브라질이 본격적으로 개발된 것은 나폴레옹 때였다.
나폴레옹이 포르투칼을 침공하자 겁을 먹은 포르투칼 왕실은 브라질로 건너가 일종의 망명정부 같은 걸 세운다.
나중에 나폴레옹이 몰락하고 포르투칼 왕실은 본국으로 되돌아갔지만
포르투칼 귀족 계층은 브라질에 이미 정착했다.
브라질은 토종 원주민들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노동력을 공급해오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노예들을 수입해왔다.
남유럽계와 흑인 혈통은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섞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흑인 혈통이 본격적으로 많이 섞인 브라질 사람들이 흑인 혈통이 덜 섞인 아르헨티나나 칠레 사람들보다 엉덩이가 커지게 된 것이다.
세계에서도 브라질 하면 응디의 나라이다.
브라질 여자들이 이런 약을 먹어서 엉덩이가 커졌다고 약을 파는데 이거 믿으면 골룸이겟지.
브라질 여자들이 엉덩이가 커진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그런데 응디에도 인종차별에 대한 역사가 있다.
브라질은 물론이고 남미사람들은 흑인의 외모적 특성인 두터운 입술이나 납작한 코는 싫어했고 흑인의 하체만을 원했다.
브라질 사회는 큰 엉덩이를 가진 혼혈이 하체가 작은 유럽인들을 앞지르면서 응디가 매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게 되었다.
외모는 남유럽 백인 외모인데 응디만 흑인의 응디인 여자들이 미녀로 각광받고
외모는 흑인이라 해도 엉덩이가 큰 여자들이 2위로 각광받으며
비쩍 마른 백인들은 결국 페미니즘으로 빠지게 된다.
이걸 봐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개좃같은 페미년들이 뭐라고 지랄해도 결국 여자는 남자가 정하는 미의 기준을 따라가게 되어있다.
브라질 여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엉덩이를 키우고 싶어했다.
하지만 골반은 유전이다.
그러다가 브라질에서 새로운 미용기술이 개발되었는데
아크릴수지(PMMA)를 녹여서 근육에 주사하는 요법인 것이다.
PMMA는 고체일 때에는 이렇게 생겼다
이건 처음에는 미국에서 쓰이던 성형기술로 원래는 얼굴에 주사하던 것인데
미국에서는 아크릴수지의 부작용이 크다고 하여 금지되었다.
그러나 브라질에서는 이것을 계속 연구하여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에 주사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Brazilian Butt Lift로 알려진 이 기술의 개발로 브라질에서는 여자들이 서로 이 수술을 받으려고 했다.
90년대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브라질은 응디의 대명사가 되었다.
중국과 일본에서 한국이 성형강국으로 알려진 것처럼.
보디빌딩 대회에 나오는 사람들 근육이 절대로 내추럴이 아닌 것처럼
브라질의 엉덩이 대회에 출전하는 여자들도 당연히 내추럴이 아니다.
그러니 이 좆아다(http://www.ilbe.com/10063873863)처럼 내추럴이 아닌 응디를 내추럴 응디와 비교해보며 역시 똥양인은 똥송하네 어쩌네 해도 소용이 없다.
응디가 커지자면 다리가 굵어지는 건 당연한 거다 아다들아.
그렇다면 PMMA 수술은 부작용이 없을까?
졸라 많지.
거듭 말하지만 PMMA 주입 수술은 미국에서는 금지 된 거다.
미국 여자들은 브라질 아니면 멕시코로 가서 수술 받고 온다.
PMMA는 근육 섬유 안에 들어가 강제로 근육을 부풀게하는데
이때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이 전달되지 못하게 막는 부작용이 있다.
아주 소량만을 넣어야 하는데 욕심이 앞선 여자들은 많은 양을 주사하고
결국 피가 안 통하게 되어 근육 조직이 엉덩이 안에서 괴사한다.
부작용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운마 개씨발년이 밴을 처먹이므로 올리진 않겠다.
구글에서 PMMA side effects 넣고 쳐봐라.
더욱 끔찍한 일은 남자 성기에 주사해서 자지를 크게 만드는 수술도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PMMA이 혈액순환을 막으면 어떻게 될까?
그것도 올렸다면 운마 개씨발 창녀의 아들이 밴을 먹일 것이므로 올리진 않겠다.
극혐사진이니 각자 알아서 봐라. https://i2.wp.com/www.drelist.com/wp-content/uploads/2013/10/pmma-c2-1.jpg
뭐 니들이 여자 몸에 대해 눈이 졸라 높은 건 이해하는데,
큰 젖통, 가느다란 허리, 길고 가느다란 다리, 큰 응디, 자연산 미인, 성형미인 등등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을 줄 안다.
아다 새끼들아. 적당히 하나만 골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