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이끌  리더들의 손이 묵여선 안된다

당신들이  총대를 멜 때가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경찰의 압박이 시작되엇고 고조될것이다,  절대로  지도부가 와해되어선 안된다

(이철성이  탄기국에 공갈치는걸 보니 기가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