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휴게소다”“또 들르게요?” 윤석열·한동훈 10시간 부산행 ...




윤석열 계엄이 정상 아니였다 치더라도
 

한 인간이라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우정을 무시 할 수 없는데

 

ㅈ까고 널 밟고 내가 일어서겠다 시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무나 할 수 없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인간이라면  20년을 친하게 지냈던 사람의 추락을 보면

마음의 동요가 있기 마련임.


한가발 재는 그런거 1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진짜 대단한 새끼인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