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은
500만 태극기의 염원을 잘 파악하고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영하 10도의 날씨와 그추위에 눈보라를 하루종일 맞으면서 시위하고 행진한 태극기의 심정을 잘 알아야 한다
이동력을 살려야 한다
이동력을 살리기 위해선
태극기의 염원을 잘 살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흘리며 호소햇던 집행부의 진심을 믿고 따랏던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첫째
탄기국은 자중자애하라
아직 조직도 잘 안되어 있는데
태극기를 이끌 리더들의 손이 묵여선 안된다
집행부가 총대를 멜 때가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경찰의 압박이 시작되엇고 고조될것이다, 절대로 지도부가 와해되어선 안된다
(이철성이 탄기국에 공갈치는걸 보니 기가 막힌다)
둘째,
구개원중에 모두 입다물고 잇을때, 김진태의원 혼자 탄핵을 반대햇다는걸 잊지말라
김진태를 존경하지만 , 김진태를 내세우잔 애기가 아니다
정치인들을 믿지 말라는것이다
(평소에 애국애족을 외치면서, 정작 필요할땐 사익만 생각하는 놈들이 너무많다)
세째,
탄기국이 가벼이 처신하지 말기를 바란다
탄기국이 현재 500만 태극기를 대변해야할 위치에 놓여있다
탄기국 집행부외에
탄기국을 지원할 원로들의 10인 내외의 시국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
원로들의 지혜를 구하라
여기엔 당근 탄기국 집행부와 그리고 대통령 변호인단을 이끌엇던 인사들이 포함되어야 할것이다
언론계와 정치계의 원로도 포함시켜야 할것이다
한꺼번에 구성 하지말고
소수로 시작하여 최대 10명을 초과하지 않아야 될것이다
잘 알지못하는
서생에 불과하지만
초기부터 태극기를 들엇던 1/n 의 태극기로서
걱정되는 마음에 한마디 하니 자그마한 참고라도 되엇쓰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