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하지 않고 굳이 주인공일 필요도 없다는

주의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으며 소리소문

없이 애국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자유본과 자유군,


정미홍 대표와 함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3인의 인물 중 2인이 주도하고 있는

자유본과 자유군의 오늘자 문화일보 광고 관련 내용이다



최대집


【금일자, 대규모 고발 관련

문화일보 광고입니다】


어제 공지해드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대검찰청 고발 투쟁

내용을 금일자 문화일보 사설면에 5단 광고로 실어 공지 하였습니다.


문화일보 측에서 실명 거론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다하여 성만 거론하는 것으로 협상하였습니다.


금일 문화일보 사설면 5단 광고의 내용과

원래 광고 원본 파일을 함께 첨부합니다.


외부에 가져가실 때에는 이 두 파일을 함께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1)

정치권, 국회에서

문재인을

간첩죄, 간첩방조죄, 내란선동죄, 일반이적죄, 여적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고발.

박지원을

간첩죄, 일반이적죄, 여적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고발.

박원순을

간첩방조죄, 내란선동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3명

이미지: 사람 3명, 정장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2)

특검에서

박영수 특검,

이규철 특검보,

신자용 파견 검사를

직권남용죄, 폭행가혹행위죄, 직무유기죄, 내란죄의 혐의로 고발.


삼성 뚫은 박영수 특검팀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영수 떡검, 윤석열 수사팀장, 박충근 떡검보, 양재식 떡검보, 신자용 떡찰, 한동훈 떡찰, 이용복 떡검보, 이규철 떡검보






(3)

이병호 국정원장을

중대한 수준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데일리 이종현 기자






(4)

검찰에서

김수남 검찰총장과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을

중대한 수준의 직권남용죄 및

직무유기죄, 명예훼손죄 및

피의사실 공표죄 혐의로 고발.

1695270_article_99_20151221112911[2].jpg









(5)

언론사 사주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내란선동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및 상습사기죄 혐의로 고발.

반란주동자 명단2.jpg 


[출처] 〈 반란 주동자 명단(살생부) 〉
[링크] https://www.ilbe.com/9468622707





출처] 변대표 "2월 23일은 대한민국 언론 사망일"
[링크]
http://www.ilbe.com/9489836751



(6)

JTBC 사장 손석희를

내란선동죄, 명예훼손죄, 공전자기록 위작·변작죄, 업무방해죄 혐의로 고발.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출처] 변대표 "2월 23일은 대한민국 언론 사망일"
[링크]
http://www.ilbe.com/9489836751




(7)

개그맨 김제동과 시사인 기자 주진우를

내란선동죄, 소요죄, 명예훼손죄 혐의로 고발.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총 15인의 대표적 인물들에 대한 고발은

향후 탄핵 기각 이후에 이번 내란에 준하는

탄핵 사태의 주역들을 법적으로 처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헌정과 법치를 존중하고

수호하는 차원에서 단행한 것입니다.


이 15인에 대한 고발장과 소명방법으로

제출된 서류는 800매가 넘습니다.


관련 법률 전문가에 의해 작성되었고

자유본, 자유군의 3인의 대표 고발인이 나섰고

 (박성현 주필, 최대집 등) 자유본, 자유군의

110명의 국민고발단이 함께 하였습니다.


수주간 준비하여 진행한 사업이고 향후

반드시 탄핵 사태의 주요 인물들을 관련법에

의해 엄중한 처단을 받게 할 것입니다.


이 고발 사건과 관련,

피고발인들과 주요 법리,

소명자료 등 고발 사건의 개요를 정리한

문건을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께,

또 헌재 재판관 8인에게 금일 문건접수

취지를 요약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총 1만매에 달하는 문서를 어제, 금일 아침

작업하여 청와대 민원실, 국무총리실,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전달하였습니다.


탄핵 기각과 그 이후, 반국가세력의 발본색원,

그리고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기민하게

대처하여 자유통일의 과업을 반드시 쟁취하도록 모든 부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합시다.


최대집
자유통일해방군 창설준비위원장
2017.2.24.

자유통일해방군(자유군)
총대표 최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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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람 1명, 서 있음, 신발, 실외


역적들 실명이 적시된 광고 최초 문안

이미지: 텍스트


김00식으로 성만 거론한 문화일보 광고

이미지: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