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
2월 23일
대한민국 언론 사망일.
손석희, 방상훈 등 거짓조작 보도,
내란 수장들이 기자대상을 다 수상했군요.
제가 여기 안간 이유는
이미 지성과 양심이 파괴된 자들,
때려줄 가치도 없습니다.
함귀용 위원이 분투하는 방심위를 한번 더 갔습니다

한국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JTBC특별취재팀이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짜슥들
다섯째,
언론사 사주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내란선동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및
상습사기죄 혐의로 고발하였다.
여섯째,
JTBC 사장 손석희를
내란선동죄, 명예훼손죄,
공전자기록 위작·변작죄,
업무방해죄 혐의로 고발하였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내란에 준하는 사태이며 그 주역들을 검찰에 고발, 엄중 처벌을 촉구한다 ! ]



제48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에 참석한 언론사 사장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가 반역도로 등재되며
곧 피를 보게될 면상들...
동병상련의 심정?




조선미디어그룹 임원진 총출동
조선일보 미디어그룹 주요 임원들이 한국기자상 시상식에 대거 참석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비롯해 변용식 TV조선 대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김민배 TV조선 전무, 임현찬 조선영상비전 임현찬, 주용중 TV조선 보도본부장, 박종세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 등이 총출동한 것.
TV조선 특별취재팀과 조선영상비전 고운호 기자가 각각 대상( ‘미르·K스포츠재단 권력형 비리 의혹’), 전문보도부문(‘팔짱끼고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 전 수석’)을 수상했다. 특히 조선일보미디어그룹이 한국기자상 대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조선일보 관계자는 “계열사인 TV조선과 조선영상비전이 한국기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기 때문에 주요 임원들이 총출동했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27&aid=0000024428&sid1=001&lfrom=facebook
조선일보를 실망시킨
우병우 구속 영장 기각
누가 아는가?
세상이 바뀌면
우병우 특검이 등장하여
박영수 특검의 인권유린과
조선일보의 선동보도를 수사하게 될지?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71149&C_CC=A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