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존나 병신 같았음
알바 개업한지 3개월 지난 막 시작한 가게인데
알바 사장은 아줌마고 전에 알바생이 나이도 많고 주방 경력도 많고 손이 빨라서 처음부터 일을 존나 잘해서
두명이 할일을 거의 혼자 햇을정도엿음 난 그 알바생한테 하루 일 배우고 그다음 부터 알바생은 나 혼자고 사장이랑 둘이 하는데
사장이 전에 알바 때문에 눈만 존나 높아져서 내가 좀만 느리면 전 알바생이랑 비교하면서 개는 지금쯘 다 끝낫을 텐데
이런식 난 초짜인데 알바생 솔직히 한명더 고용해야하는데 걍 사장은 전에 알바같은 손빠른 사람만 원하니
알바생은 거의 지옥같음 말이 주방이지 닭양념 닭튀기고 닭손질 하고 손님오면 닭튀기고 주문받고 계산하고
서빙하고 테이블 치우고 기름갈고 기름 튀기는 기계 맨날 청소하고 걍 다함
사장은 나랑 손발이 안맞는다고 짜름
속은 편한데 기분이 너무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