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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게임 "오리 앤더 블라인드 포레스트"를 Araboja - 上편 주소: http://www.ilbe.com/5623978846" target="_blank">http://www.ilbe.com/5623978846
(브금/씹스압)명작게임 "오리 앤더 블라인드 포레스트"를 Araboja - 上 주소: http://www.ilbe.com/5623978846" target="_blank">http://www.ilbe.com/5623978846
새벽에 올린 글에 말투에 대한 지적이 많더라
ㅜㅜ 시발.. 전부 영문인 게임에 나오는 대사 번역하다보니 번역체가 나오는것은 어쩔 수 없다 이기야 ;ㅅ;
최대한 덕내 없애보려 나름 노력중이니까.. 좀 잘 봐줘라
그럼 시작한다!
지난 줄거리 요약: 오리는 황폐화된 니벨 숲을 정화해야 할 이유를 알게되었당. 그래서 일단 물의 근원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게 됨!
한줄이면 충분하지? 그럼 시작한다 이기야
물의 근원을 찾으러 진소 나무로 가는 중
"가시투성이 늪을 헤치고"
그렇게 진소 나무의 앞까지 왔을 때, 오리는 웬 일게이같은 새끼를 만나
"오리가 숲의 빛과 희망을 구하는 동안
암흑과 공포에 굴복한 이들이 있었다"
진소나무 입구에서 빛나는 무언가를 든 시꺼먼 녀석은
오리를 보자 뭔가 척봐도 중요해보이는 걸 들고 튀어버린다.
그걸 본 세인찡이 깊이 빡침
"황량한 폐허에서 온 구몬(종족 이름)이야! 저놈을 쫓아야 돼! 저 호옹오 쉐리가 가져간게 필요해!"
구몬이라는 새끼가 가져간건 물의 정수야, 저게 없으면 진소 나무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그래서 오리는 도적 구몬새끼를 좇기로 해
찾았다!
헤헤, 운지!
오리는 저새끼 하나 잡으려고 존나 깊은곳까지 쫓아들어가
진소 나무 아래에는 달의 암굴 이라는 동굴이 있어, 구몬은 거기로 도망쳤고 오리찡은 하는 수 없이 폭도새끼를 진압하러 떠난다
그렇게 고생해서 구몬의 앞에 다시 당도하는 오리찡
거기 꿈떡 마쇼!! ...응?

야아아아아 기분좋다!!
함정에 빠져 운지하는 오리
저 시벌새끼, 기껏 쫓아가니까 헤헤 웃으면서 레버 당기는데 겜하다가 깊은 빡침이 들더라
여튼 오리가 떨어진 곳은 구몬의 둥지 라는 곳이야
하.. 시발.. 죳같음을 꾹 참고 다시 구몬이 있던 레버 근처로 가면
뭔가 오리를 엿먹이려 또 레버를 당기다 제풀에 넘어져 바위에 깔리게 돼
바위 뭉텅이가 오리가 있는 곳으로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하지만
주인공 버프로 무시하고 당당히 올라간다 이기야
잡았다.. 요 호옹어 쉐리!
이제까지의 고생을 생각하면 다리 껴서 꼼짝 못하는거 폭도는 피떡갈비를 만들어야 된다 생각하지만
ㅠㅠ 우리의 호구 오리찡은 그냥 풀어준다 이기야..
지가 잘못한 건 아는지 구몬새끼는 슬금 슬금 뒷걸음질 치더니
드.. 드리겠습니다.
물의 정수를 놓고 사라져버린다.
"오리는 희망과 친절을 베풀었다."
솔직히 계속 갖고 튀었다면 ㄹㅇ 세인찡 빔으로 태워죽여버리고 싶은 새끼였는데, 놓고가니 봐줄 수 밖에
하.. 시발.. 달의 동굴을 거쳐 구몬의 둥지까지 오느라 존나 쳐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야 돼 ㅠㅠ..
진짜 피떡갈비로 만들어버리고 싶은 구몬새끼였어
그가 사라지자 세인찡이 말해
"기억해, 물의 근원은 진소 나무 꼭대기에 있어, 우리가 물을 돌려놓으면 신속하게 빠져나가야해"
니벨 세계에서는 진소 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는 꼭대기에서 물을 뿜어대, 마치 분수랑 같은 역할인가봐
물의 근원을 활성화시키면 나무 내부에 물이 차오를 테니 얼릉 빠져나오라는 세인찡의 말
"..."
씨발, 세계 한번 구하는데 왜케 빡시노 이기.. 다른 게임들은 강화 성공만 잘해도 쉽게 마왕 때려잡고 드래곤 구워먹던데..
다시 힘들게 진소나무 앞 까지 기어올라온 오리찡
열려라 참깨!
열렸습니다.
진소 나무 안에 들어오자 세인찡이 말을 걸어
"니벨의 모든 물은 이 베리나무를 한 번은 거쳐, 지금은 바짝 말랐지만.. 우리는 물의 흐름을 회복시켜야되, 진소나무의 심장을 찾자!"
ㅜㅜ 울며 겨자먹기로 오리찡은 올라간다..
그렇게, 한참을 굴러 진소나무의 심장부에 도착한 오리찡, 세인이 말해
"물의 근원을 회복할 수 있어! 이걸 회복시키고 나면 두 개가 더 남았지롱"
"...ㅠㅠ"
회복..시.킨.다!
파아앗!!!
헤헤 회복되었당께!!
그리고, 아까 세인찡이 말했던 대로..
물이 존나 차오르기 시작한다.
여기서 존나 도망쳐야 된다.. 물에 휩쓸리면 바로 사망임
시팔 도망치다가 체감상 한 70번 정도는 죽은거같은 느낌;
분명 나는 세계를 구하고 있는데 어째 구해놓고도 그 뒤가 더 문제인 게임이었어 이건...
으아.. 차오른다..!!!
탈-출
너무 늦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세이브 로드가 자유로운 편이야, 근데 나름대로 존나 하드코어임 씨팔
그러니까.. 시야가 좁아서 앞이나 위에 뭐가 있는지 몰라, 근데 캐릭터 속도가 빠르다보니 생각없이 막 가다가는 뒤지기 일수임
그냥.. 몸으로 부딪혀서 외우다 보면 내 경우는 첫 클에 11시간이 걸렸는데 두번째는 3~4시간정도밖에 안걸리더라
한번 더 초스피드로 깨면 2시간 이내로 클리어할 수 있을거같아
니벨의 세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당
존나 뿌듯해하고 있는 그 때
워따, 요 쪼까난 놈이 나를 방해했당까?!
존나 띠꺼운 표정으로 거대 올빼미, 쿠로가 등장해
이새끼가 점등축제날 밤 정령나무를 민주화시킨 장본인임
당연히 상대가 되지 않는 오리찡은
도망쳐 보지만
"ㅁ.ㅈ.ㅎ"
ㅜㅜ 스샷엔 안나왔지만 날개에 쳐맞고 튕겨져나감
진소 나무 아래로 기절한채 떨어지는 오리찡을 쿠로가 추격한다.
그리고 시야는 여기서 검게 변함
이 때 정령나무가 말 해
"그것은 그녀가 증오하던 빛, 우리의 빛이었다.
그러나 오리의 친절은 그의 목숨을 한번 더 구했다."
기절한 오리찡을 구몬이 구해줬던 것
이새끼는 츤데레 속성이 있는지, 오리를 구해 내려놓고, 오리가 깨어나려고 하니
도망쳐버림
여튼, 깨어난 오리에게 세인찡이 말해
"오리! 난 네가 쿠로의 발톱에 노짱따라가는줄 알았어! 그런데 구모(여기서 저놈의 이름이 구모라 밝혀짐, 구몬 종족의 일원 구모)가 널 살려줬어"
"하지만 여길 봐! 진소 나무가 회복되고 니벨의 물이 깨끗해졌어!"
실제로 존니 깨끗해짐, 예전에는 물이 보라색이었고 들어가기만 하면 바로 데미지 입고 뒤졌음
"그런데 시간이 없어, 바람의 근원을 찾아야 해! 황량한 폐허 깊은곳에 있을거야, 안개낀 숲 안에서 열쇄를 찾아야 갈 수 있어"
"..."
하.. 곧바로 세인찡의 말대로 바람의 근원을 찾으러... 아니, 정확히는 열쇄부터 찾으러 안개낀 숲으로 향하는 오리
"여전히 증오에 눈이 멀어 빛을 사냥하고 있었다."
텅 빈 숲을 지나는 도중 쿠로가 진소 나무 아래로 떨어졌던 오리에게 꽂혔는지 배회하는게 목격돼
오리는 쿠로를 조심하며 안개낀 숲 입구까지 도착한당
"여기를 알아, 공기로 가득 차 있어, 서쪽에 있는 안개낀 숲으로 가는 다리야"
하지만 그 다리 위에는
"조막만한 새끼.. 죽인다..."
대기타고있는 쿠로가 있당
실제로 무시하고 여기서 생각없이 앞으로 가면
바로 뒤진다 이기야;;;
그래서 어떻게 지나가냐고?
대기타고 있는 쿠로의 머리 위에 있는 돌을
세인찡의 기를 모아
떨어뜨린다 이기야!
돌에 대가리 쳐맞고 혼비백산한 쿠로는
도망침 ㅋㅋ
여기서 빠진 쿠로의 깃털을 입수한 오리는 패러글라이더 대용으로 쓰게 됨 ㅇㅇㅋ
"안개낀 숲의 연무는 모두를 속인다."
안개낀 숲에 도착한 오리찡은 숲을 돌아다니다 뭔가 신박한 것을 발견해
"가려진 등불이야, 이 죳같은 연무를 없앨 수 있어, 만약 우리가 이걸 밝힐 수 있다면 이 통로도 깨끗해질거야!"
"..."
그래.. 밝히러..간다..
제단을 발견할 수 있당
아마 이걸로 가려진 등불을 밝힐 수 있겠지
짊어지고...
참고로 여기까지 오는데 대충 한시간 걸렸던가; 에미시발 계속해서 맵이 바뀌는 구조라 존나 헷갈림
그래도 정화하면 맵이 고정되니까 조금 낫긴 하더만
등불..밝힌다..!!!
밝혔습니다!
그러지 등불에서 뭔가 톡 하고 튀어나옴
"우리가 가려진 등불을 밝혔어, 연무가 사라졌어! 오리.. 황량한 폐허의 열쇄야, 구몬의 봉인이었네"
이제 드디어 물의 근원에 이어 바람의 근원을 찾기 위한 열쇄를 찾았다 이기야!
"..."
시발.. 존나 돌아가는 느낌이야;
여튼.. 세인찡은 이 쯤에서 지도를 보여줘
"바람의 근원은 황량한 폐허 깊은 곳에 있어, 여기서 남쪽으로 가야 해. 얼마 멀지 않아, 길을 보여줄게!"
참 가깝죠? 씨발!!!
간다.. 황량한 폐허!!
바람의 계곡을 지나
황량한 폐허 입구에 도착한다 ㅎ
"탈출하지 못한 자들의 댓가는 그들의 목숨이었다"
빨리 들어가자 이기야
열림 ㅎ
너무 내용이 스압이다야;; 그냥 상편에서 물의 근원 구하는거까지 적고 찍 쌀껄
바람의 근원 구하면 중편도 곧 끝이니까 빨리 끝낼게!!
오리가 도착한 곳은 황량한 폐허, 구몬들의 도시였어
설명충 세인이 말해
"이곳은 황량한 폐허야, 구몬들이 살았던 곳이지.. 그들은 그들의 안전을 위해 정령나무의 빛을 동력으로 하는 기묘한 건축물들을 지었어."
"안돼.. 구몬들이 얼어붙었어.. 탈출하지 못한거지, 바람의 근원이 빛을 잃었던 바람에 이 폐허가 그들의 무덤이 된 거야..."
음.. 얼마 전 까지 다들 살아있었다는 거노? 거기에 대한 설명은 없더라
여튼 황량한 폐허에 도착한 오리찡은 근처를 돌아다니다 또 신박한 뭔가를 발견해
"구몬은 창조적인 발명가들이었어, 지금 이 상황을 예견하지 못했을 뿐.. 이 빛의 정수를 봐, 그들은 정령나무의 빛을 저장할 수 있었던거야!"
구몬의 건축물들은 정령나무가 힘을 잃은 지금 오작동 중임, 저기 건축물 중간에 열선 보이지? 저기에 오리가 닿으면 큰 데미지를 입음
하지만 빛의 정수를 등에 짊어지면
헤헤, 열선에 닿아도 데미지도 안입는데다 중력도 거스를 수 있다 이기야!
캬 시발 노짱에게도 구몬의 기술이 있었다면 국정원 지하에서 음반이나 내고 있지는 않았었을텐데 아쉽노 이기
여튼, 오리는 계속해서 황량한 폐허의 심장부를 찾아간다.
저거 스샷 뒤집힌 거 아니다. 진짜 중력 조절해 저따구로 이동함, 이거 보기보다 하드코어 게임이라니까; 실수하면 바로 뒤짐 ㅜㅜ
빛의 정수 내려놓으면 바로 땅으로 떨어져서 처음부터임.. ㅠㅠ..
고생 끝에 오리찡은 폐허의 심장부에 도착한다.
"바람의 근원은 우리 앞에 있어, 이 장소의 심장에 저장되어있지"
설명충 세인이 주절거리는 동안에
구모가 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엿들어
그것도 모르고 세인은 계속 설명충 짓거리를 함
"이 폐허의 모든 것은 구몬의 유산이야, 그들의 운명을 기억해야 해.. 구모는 그들의 마지막 종이었어, 오리.. 우리는 이 빛을 다시 갖다 놓아야 해, 니벨과 구몬 종족의 기억을 위해서라도"
"자, 바람의 근원을 복구시키자!"
"넵 ㄷㄷ;"
복구한다.. 바람의 근원..!!
한편, 구모는 세인찡의 말을 듣고 크게 감동을 쳐먹어
"그들의 말에 감동했고, 그는 마음먹었다."
폐허의 구조물에 동력을 대던 다른 빛의 정수를
잡아 뽑는당
어디에 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걸 뽑은 구모는 무너져내리기 시작하는 폐허를 탈출해
솔직히 처음 플레이 했을 때만 해도 별다른 해석 없이 하던지라 "씨빨 구모새끼가 날 엿쳐먹이려고 저따구로 나오는건가" 짜증냈었는데
저렇게 한 이유는, 내일 하편에 설명해줄게 ㅠㅠ 다 이유가 있는 행동이었음
여튼, 물의 근원 복구시킬때랑 마찬가지로 씨빨 바람의 근원 복구시키기 시작하니 폐허가 무너져내리기 시작해 ㅠㅠ
그래도 진로 나무 때랑은 다르게, 폐허 밑바닥에서부터 거센 바람이 불어나온 덕분에
오리찡은 돌쳐맞고 도망쳤던 쿠로의 깃털을 패러글라이더 삼아 쭈욱 솟아오른다.
ㅋㅋ 시발 중력을 거스른다 이기야!
시발.. 진소나무때도 그러더니 ㅠㅠ 기껏 세상을 구해놓으니 나만 죳되게 생겼노?
으아아아아!!
그렇게, 무너져내리는 폐허를 탈출한 오리가 도착한 곳은
쿠로의 둥지였음
쿠로의 둥지는 아마 황량한 폐허 꼭대기 즈음에 있었나봐, 여튼 들어가보기로 한다.
알 발견!
원수의 새끼는 반드시 조져놓는 것이 후환을 없애는 길이지만.. 호구 오리찡은 그딴거 없다 ㅠㅠ
만질만질
신기하게도 알에 손을 대자 기억이 흘러들어오기 시작해
정령나무를 공격하기 전, 알과 쿠로와.. 그 새끼들의 기억
새끼들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쿠로야
이렇게 보니 존나 다정해 보이네, 그냥 평범한 어미새일 뿐이야
맹금류는 새끼때 존나 쳐먹어야되기 때문에, 쿠로찡은 등골이 휜다 이기
먹이 구하러 간다 이기야!
그리고 새끼들은 먹을거 구하러 나간 어미를 하염없이 기다려
그 때
정령나무가 점등식을 시작해
오리가 나루에게 잡혀 집에 박혀있던 그 날 밤이야
정령나무가 오리를 찾기 위해 빛을 낸 거지
세인은 해가 진 숲을 하얗게 밝힌다.
밝.힌.다!!
그리고 그 빛은, 잊혀진 폐허까지 흘러들어와
"히이익?!"
쿠로의 둥지까지 흘러들어온다.
니벨에 사는 동물들은 전부 일종의 정령들인가봐(따로 설명 없음)
그래서 어둠의 정령 계통인 쿠로와 쿠로의 새끼들은 빛에 취약해
빛에 휩쌓여 죽어가면서, 쿠로의 새끼들은 엄마를 찾는다.
"오오미!?"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쿠로
"안돼!!!"
재빨리 둥지로 가 보지만..
"ㅁㅈㅎ.."
ㅠㅠ.. 이미 새끼들은 전부 노짱따라갔다 이기야...
남은 것은 한 개의 알 뿐
"..."
새끼를 잃은 어미는 슬픔에 잠긴다.
그리고 슬픔은 곧, 걷잡을 수 없는 증오로
"죽.인.다. 정령나무!!!"
"코로쓰!!"
여기까지가, 점등축제 이후 숲이 황폐화된 모든 이유야..
정령나무는 그저 자식인 오리를 찾기 위해 점등축제를 열었고
하필 쿠로가 새끼를 위해 사냥을 나갔던 때에, 그녀의 자식들은 전부 죽어버렸지
정령나무는 쓸쓸하게 말해
"오리는 그들이 어떻게 빛에 의해 스러졌는지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은 그녀가 마지막 남은 아이를 지키기 위한 것일 뿐"
알의 기억은 여기서 끝나
그리고... 그 때, 둥지에 쿠로가 돌아옴
당연히 오리는 튄다.
저번에 날갯짓에 쳐맞고 기절했던게 존나 아팠던지, 이번에는 스스로 운지하는 오리
바람의 계곡 아래로 떨어진다.
"잡히면.. 죽.인.다.."
마지막 남은 자신의 알이 위협당했다 생각했는지 쿠로찡은 눈에 불을 켜고 오리를 찾아헤멘다.
-中편 끝!-
여기까지가 중편이야, 이번에는 존나 길었네 씨빨;;;
스샷 찍으면서도 뒤지는줄알았다;;; 어제 새벽 5시에 글올리고 잠깐 잤다가 오후 2시부터 스샷찍기 시작해서 지금 다 작성함
하 정보글싸기 왜케 힘드냐.. 정보게이들 존경한다 이기
내일 이시간 즈음에 마지막 하편 올릴게 ㅎㅎ;;
다시 스샷찍으러 가야되서 질문 못받는다.
니들 심심할까봐 보라고 올린거니까 일베는 안줘도 된다. 민주화 조금만 줘라 ㅠㅠ
그럼, 좋은 하루 되라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