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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는 베충이들을 위해 선 3줄요약 한다.

 

1. 특정 감정두개를 연결시키는 최면기법을 배우고,

 

2. 소주 끊게하는 최면 예문을 보자.

 

3. 소개팅 기준으로 한번 가상으로 최면 연습해보자.

 

4. 실질적으로 가장 쓰임새 높은것은 라포르와 트랜스다.

 

 

최면 저장소 1편 http://www.ilbe.com/4539440148

최면 저장소 2편 http://www.ilbe.com/4540182479

 

 

 

 

아 우리 베충이들 고맙다.

 

솔까 난 보람이 느껴졌다,

 

상당수의 베충이들이 내가 알고있는

 

정보에 목말라하는걸 느꼈다.

 

그리고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이

 

많은 베충이들이 필요료 한다는걸 알게됐다.

 

그래서일단 F n A로 시작한다.

 

 

 

1..최면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 먼 책을 봐야하냐?

 

a : 네이버나 다음에서 최면 검색하면 나오는 책 봐라,.

 

나도 한창 최면에 심취했을때

 

도서관에 짱박혀서 최면 관련 책 다 봤다.

 

그때가 10년 전이다,

 

그러다보니최면 관련 책들은 다 재탕만 하더라,

 

아무거나 봐라. 다 똑같다.

 

오래된 생각이다,.

 

굳이 추천하자면 앤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시리즈를 추천한다. 미국책이라 두껍고 내용도 많다.

 

NLP 자기혁신파워 였나.. 이책도 잼나게 읽은 기억이 있다.

 

 

2. 최면 가르쳐주는 학원 없냐?

 

A : 인터넷에 최면 쳐봐라.

 

그리고 나오는 학원 가면 배운다.

 

서울, 부산에 최면의 메카가 있다.

 

7시 지역은 알아서 배워라.

 

최면 스쿨에서 기초부터 ㅆㅅㅌㅊ까지 배우려면

 

한 2천만원 필요할꺼다.

 

과목 1개당 평균 100~200정도 하고

 

제일 기본을 듣지 못하면 다음단계를 못배우게 되어있다.

 

 

 

3. 너도 결국 픽업아티스트 아니냐?

 

최면 배워서 남자새끼 꼬실래?

 

꼬시는거 인정한다.,

 

근데 뭐가 남냐?

 

솔까 여자를 최면 연습 상대로 삼아서

 

최면 연습도 하고...

 

성공하면 보징 조지는게 일석 이조 아니냐???

 

그러는 의미에서 최면 내담자를

 

김치년으로 삼은거다.

 

글고 여자들이 남자에 비해 최면 감수성이 높다.

 

교회에 왜 여자들이 많은지 아냐?

 

교회는 2천년간 세뇌의 방법을 잘 완성시켜왔다.

 

세뇌에도 최면적 요소가 들어있다.

 

여자들은 최면감수성이 남자보다 높기 때문에 최면 잘걸린다.

 

그래서 교회에 여자들이 많은거다.

 

나중에 기회되면 세뇌에 대해 글좀 싸지르겠다.

 

베충이들이 연습도 하고ㅡ

 

성공하면 보징도 조지고

 

일석이조 아니노?

 

그래서 여자를 대상으로 예문을 드는거다.

 

ㅆㅂ 픽업 아티스트도 같은 갈래이지만,

 

난 주어먹는 기술자 혐오하나.

 

(픽업 = 주워먹는, 아티스트 = 기술자)

 

아 같은 갈래라고 했지

 

같은 걸래는 아니다.

 

 

 

4. 심리학과 최면은 다른거냐?

 

A : 완전 다르다. 심리학은 스키너나 뭐 그런 심리학자들이

 

인간의 정신상태를 탐구하는 거다.

 

인지력이나 기타 등등.. 옛날 대학다닐때 수업 들어봤는데 다르다.

 

최면은 무의식을 다루고 조작하는 공학의 느낌이라면,

 

심리학은 무의식, 의식 전부 다 다루며 "왜?" 를 탐구하는 자연과학느낌이다.

 

 

 

5. 자신감을 얻는 자기최면은 없냐?

 

A : 난 잘할수 있어.. 라고 되뇌이는것도 자기최면의 일종이다.

 

선천적으로 자신감이 없고 OS를 갈아엎어야 한다면 차라리 최면사를 찾아가서

 

자신감 높이는 최면을 걸어달라고 해라. 돈은 비싸다.

 

자기최면은 스스로 온몸을 이완시키고 무의식이 네 정신세계를 지배하게 해야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매우 어렵다.

 

가벼운 수준은 가능하지.. 자각몽이라고 들어봤냐?

 

이게되면 높은 수준의 자기최면 가능하다.

 

 

 

 

 

우선 지난글 요약 해보자.

 

1. 김치년의 관심사에 대해 적절한 질문 하자,

 

2. 김치년이 지 이야기에 취하도록 하자.

 

3. 지 이야기에 취하다는건 최면에 빠진거다.

 

4. 그상태에서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로,

 

5. 명령어를 삽입하자.

 

 

 

비지시적 최면은 결국 똑같다.

 

상대방을 트랜스로 유도하고,

 

트랜스 상태에서,

 

방화벽을 우회해셔 명령어 쳐넣는다.

 

사실 비지시적 최면은 그게 다이다.

 

최면 하면 존나 대단한거 같지?

 

근데 별거 없다.

 

한가지 예문 들어준다,

 

술 끈게 해주는 최면문 예시를 들어줄께.

 

1. 온몸을 편안히 이완시킨다.

 

(이완시킨다는 것은 온몸에 힘을 빼고 집중해라)

 

2.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방을 어둡게 한다

 

3. 다음 내용을 천천히 녹음한다음 틀어서 듣고 따라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들판에 서 있다.

 

들판에서 봄바람이 기분좋게 불어온다.

 

들판의 풀들이 바람이 흔들린다.

 

나른해 지는것이 느껴진다.

 

들판을 따라 아무곳이나 걷다보면,

 

조그만 시골집같은게 있다.

 

폐가인지 밖은 지저분하다.

 

여기저기 쓰레기가 널려있다.

 

문으로 들어가본다.

 

화장실을 찾아본다.

 

화장실 안에는 푸세식 변기가 있다.

 

변기를 들여다보니 오물들이 있다.

 

둥둥 떠다니는 똥들...

 

악취가 느껴진다.

 

토할꺼같다.

 

물은 소변과 뒤섞여 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주머니에 소주가 들어있다.

 

근데 소주 뚜껑이 따져있다.

 

소주를 마시려는데 실수로 놓쳤다.

 

변기통 안으로 소주병이 떨어진다.

 

양손으로 변기에 손을 넣어 소주병을 들고온다.

 

소주병 안에는 오물찌꺼기와,

 

오줌과,

 

똥들이 들어있다.

 

소주 뚜껑이 열렸으니 입을 대고 마신다.

 

소주를 마실때마다 변기의 악취가 들어온다.

 

구역질나고 토할것 같다.

 

그래도 소주를 마신다.

 

소주의 맛이 변기의 오물맛으로 느껴진다.

 

술을 입에 댈때마다 구역질 날 것 같다.

 

소주가 오줌물 같다.

 

입안에 무언가 이름모를 건더기가 흘러온다.

 

소주에 대해 역한 감정이 든다.

 

내가 얏 하면 다시 들판으로 돌아온다.

 

얏!

 

당신은 다시 들판에 서 있다.

 

깨져버린 소주병은 머리 던져버린다.

 

자. 깨끝한 우물을 찾자.

 

거기서 시원하고 달콤한 우물물을 마시자.

 

시원한 감촉의 물이 입으로 흘러온다.

 

정말 맛있다.

 

그리고 맑은 공기를 마셔본다.

 

아침 풀내음이 느껴진다.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예문을 매일 반복해서 한달만 자기최면 해보자.

 

그러면 이제 소주를 생각만 해도,

 

부정적인 거부감이 들 것이다.

 

 

이해가 빠른 게이라면 눈치챘을지도 모른다.

 

위 최면문에는 교묘하게 오물과 소주를 연결시킨다.

 

인간은 상상의 동물이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 못한다.

 

레몬 상상하기의 예시가 기억날런지 모르겠다.

 

상상만 해도 뇌는 착각해서 반응을 보인다.

 

위 최면문에서 더러운 오물을 상상하게 되고,

 

상상한 오물과 소주가 섞임을 암시했다.

 

그리고 그 역한 느낌을 섞음으로써 연결시킨다.

 

 

예전에 사까시를 시러하는 여자가

 

사까시를 존나게 좋아하게 하는 방법이 있댔는데,

 

위 예문과 비슷하다.

 

올가즘의 느낌을 상상하게 하고,

 

사까시를 할때마다 올가즘의 느낌이 떠오르게 상상시킨다.

 

그러면 그것이 연결되어 사까시 하며 올가즘 느끼는 년이 되는것이다.

 

여기까지 다 이해되나?

 

여기엔 "앵커링"의 마법도 숨어있다.

 

이런기억 한번쯤 다 있을 것이다.

 

좋아하던 학교 쌤이 커피를 즐겨마시면 커피가 좋아진다.

 

짝사랑하던 년에게 비오는날 고백하고 개차였다.

 

그후로 비오는 날만 되면 울적해진다.

 

어렸을적 회먹다가 크게 체해서 고생한 후 회가 싫다.

 

뭐 이런 경험 다들 있을 것이다.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감정이 있을때 무언가 있다면,

 

그 감정이 연결되는데 이것을 최면용어로 "앵커링" 이라 한다.

 

닻걸기 란 뜻인데,

 

특정 물건 및 심리상태를 서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한두번 해서 되려면 그만큼 특정 감정상태가 커야한다.

 

근데 그게 쉬운게 아니다.

 

그래서 뭐다?

 

삼일한 하듯, 반복적으로 앵커링을 걸어두도록 해야한다.

 

어쨌든 사까시 시러하는 년을 좋아하게 만드려면,

 

우선, 사까시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을 기타 긍정적인 느낌으로

 

연결을 시켜준 뒤, 사까시와 오르가즘을 연결시키면 된다.

 

이해 잘 되노?

 

여기까지 요약.

 

1. 앵커링 = 특정 상태나 기억등을 연결시키는 것.

 

2. 최면 예문은 똥물과 소주를 섞어 앵커링을 걸어두었다.

 

3. 이를 응용하면 된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앵커링도 트랜스 상태에 있으면

 

잘먹힌다.

 

내가 1편, 2편 둘다 라포르 쌓고 트랜스 유도하는것을 반복적으로

 

설명한거 기억 나노?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에서 일게이들 머릿속에 각인되라고 한거다.

 

아무튼 실제 뇬과 대화해볼때 써먹으려면,

 

깊은 라포르 형성이 필수적이고,

 

라포르가 많이 쌓여있으면 깊은 수준의 트랜스가 쉬어진다.

 

그리고 트랜스가 쌓였을때,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명령 집어넣기나,

 

앵커링 연결하기 등으로 하면 된다.

 

그럼 소개팅을 했을때 나의 비법은 간단하다.

 

(최면유도방법이고 최면하다보니 년과 엮인것이지

 

픽업만을 위한건 아니다.)

 

우선 처음 만났을때 년의 방화벽은 ㅆㅅㅌㅊ 다.

 

우선 소개팅에 나왔는데 무슨 베충스러운 넘이 있으면

 

저절로 방화벽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방화벽을 최초로 허물기위해서 인가키를 획득하려면,

 

존나게 칭찬해라. 외모 모두,

 

아무리 ㅎㅌㅊ 년이라고 해도 자기최면을 걸어서,

 

좋아하는 연애인을 칭찬하듯 외모를 진심으로 칭찬하자.

 

의사소통중 말이 차지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하다고 한다.

 

즉, "눈에 크고 예쁘세요." 란 칭찬을 한다해도,

 

진심이 안느껴질 수 있다.

 

말보다는 행동, 성조, 억량, 표정, 태도 등이

 

나머지 95%의 의사소통인 만큼,

 

너게이가 진심으로 년을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진심이 전달이 안된다.

 

즉, 방화벽을 허물기 어렵다.

 

칭찬하기 등으로 기본적인 방화벽을 살짝 허물자.

 

그럼 김치년은 존나게 좋아한다. 속으로는 ㅋㅋ

 

그다음 보통 커피숍에 가거나 식당 등에 가게 된다.

 

비지시적 최면도 환경이 중요하다고 했다.

 

커피숍, 식당을 갈때도 유동인구가 많지 않고,

 

조용하고, 감미로운 음악이 나오고 약간 어두운 곳으로 가라.

 

실제 최면사들이 최면하는 공간은 어둡고 외부환경의 영향이 적다.

 

어떤 최면사는 최면유도에 성공했지만 창밖의 자동차 경적때문에

 

최면에서 망쳤다고 하소연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우선 장소를 잘 골랐으면 거기로 가라.

 

 

그리고 년을 잘 관찰한 뒤 가능한 년과 행동을 맞춘다.

 

가는 길에 발을 맞춰서 걷고, 같이 팔을 앞뒤로 흔들어라.

 

년의 걸음걸이 속도에 맞춘다.

 

이것은 밀러링이라고 해서

 

"난 너와 같은 존재야," 라는것을 무의식에 각인시키는 작업이다.

 

너무 심하게 할필요는 없고ㅡ 생각보다 효과가 크진 않지만,

 

안하는것보단 훨씬 낫다.

 

커피숍에 간다고 쳤을때 엔하우스같이 조용하고

 

외부의 간섭이 없고 시트도 편안하다면 최적의 조건이다.

 

여기서 우선 년의 관심사를 물어본다.

 

그렇다고 대놓고 "관심사가 뭐냐" 라고 하진 마라.

 

처음부터 전남친 이야기, 명품이야기 하면 어려우니,

 

부담스럽지 않는 주제로 시작한다.

 

개찡을 이야기하면 좋다. 특히 김치년이 개찡을 기른다면

 

최적이다.(개기르는 년이면 카스에 개사진을 올려놓는다)

 

개찡을 이야기하면서 말따라 하기를 하자.

 

그리고 반론 제기하고싶을땐 10초만 참자.

 

년의 말에 대해 적절한 질문을 하고,

 

지 스스로 개찡 이야기에 취하도록 하자.

 

그러면 가벼운 트랜스 상태에 들어간 것이다.

 

미소로 이야기 하면서 년의 눈동자를 잘 관찰하자.

 

트랜스 상태가 깊어지면 눈이 살짝 풀릴수도 있다.

 

아직 라포르가 충분치 않아서 명령어는 조금 참는다.

 

아무튼 여러번, 다양한 주제로 트랜스에 유도해보자.

 

한두번 너게이가 트랜스에 빠트리면,

 

점점 더 깊은 트랜스로 빠지기가 용이하고,

 

년이 너게이에 대한 의존도는 조금씩 높아진다.

 

라포르가 충분히 쌓인다는 뜻이지 ㅋㅋ

 

충분한 라포르가 쌓이면 깊은 트랜스로 유도가 가능하다.

 

(진짜 깊은 트랜스는 전통최면이 적합)

 

그러면 깊은 트랜스 상태에서 가벼운 명령어를 넣어보자.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로 그년을 바라보며,

 

"보통 소개팅할때 매력적으로 봐 본, 아니다,,

 

어떤 면이 매력적으로 보여 요?"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 어투바꾸기를 하면 효과적이다.

 

아까 의사소통에서 마른 5%라 했다.

 

밑줄친 부분을 말할때 0.5초간 쉬고나서

 

약간 느리게 말해본다.

 

그럼 현재의식의 방화벽은 그냥 말하는구나.. 라고 느끼지만,

 

무의식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물론 겉으론 표가 안나도,

 

무의식에 명령을 반복적으로 입력하면

 

언젠가는 결과값을 얻을수 있다.

 

컴퓨터는 system.out.prinln("매력을 느껴라"); 라고 프로그래밍하면

 

바로 결과값이 나오지만, 무의식은 좀 늦게 반응한다.

 

암튼,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업글버전으로 명령을 하자.

 

그럼 년의 무의식은 너게이의 명령을 받아들인다.

 

슬슬 앵커도 걸어두어야 하는데,

 

개찡 이야기나, 좋아하는 연애인 이야기를 하자.

 

그럼 허공에 그림을 그런다거나 하듯 제스츄어를 취한다.

 

그리고 너게이의 이야기를 함ㄴ서 같은 허공에 비슷한 제스츄어 취한다.

 

일종의 앵커링인데, 무의식적 개찡의 공간에 너게이가 들어가고,

 

그 둘은 연결이 되는 것이다.

 

이해 되노?

 

"그니까 이게 개찡이라고 한다면..."

 

하면서 휴지곽을 가르킨다.

 

그리고 나중에 너게이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내가 저기 앉아있었거든요.."

 

하면서 휴지곽을 가르킨다.

 

현재의식을 우회해서 너는 개찡과 같단 점을

 

무의식에 각인시키는 것이다.

 

물론 한두번 해서는 안되고 여러번 반복적으로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비지시적 최면을 통해,

 

트랜스로 유도하고,

 

명령을 하고,

 

특정 대상 두개를 묶는 방법을 배웠다.

 

이것을 응용하는건 일베충들의 천재성을 발휘해라.

 

 

썸년에게 같이 작업하는 딴새끼를

 

부정적인 감정으로 연결시켜 민주화 시켜도 되고

 

자빨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연결시켜서 받아봐도 좋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트랜스 유도와,

 

라포르다.

 

트래스와 라포르만 깊게 유지하면 위에 설명한 작업까지

 

안해도 원하는 결과값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그럼 나중에 또 글 싸지르겠다.

 

일단 궁금한거 있음 달아라.

 

바로 답 못해주지만 모아서 다음 글때 써보겠다.

 

 

 

일베 2번 보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