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 요약.
1. 최면에 대한 편견을 깨보자.
2. 최면에 대해 이해해보자.
3. 최면으로 김치녀와 최면대화의 쉬운 단계를 해보자
엑읔대는 일베충들아.
우선 이 글 읽어줘서 먼저 고맙다고 할께.
한때 난 최면에 미쳤던 적이 있었고, 그때 정말 재미있는 기억도 많았어.
그리고 정보게이가 되기위해 첫발을 딛는것이야.
우선 최면에 대해 베충이들의 생각은 이럴거야.
무대에서 몇몇 신청자를 받아다 놓고,
"너는 개가 된다."
라고 암시를 준 뒤에 멍멍 짖게 한다거나,
양파를 주어놓고
"이건 사과다."
해서 맛있게 먹는 모습이지.
이런것을 무대최면이라고 해.
쇼맨쉽 성격이 강해서 티비에서 주로 "최면의 신비" 어쩌구 하면서 돈벌어 먹는 것이지.
그러다보니 흔히들 일반인들은
"최면은 신비한 것."
정도로 여기지.
근데 원래 최면은 치료적 목적으로 나왔어.
크게 전통적 최면과 밀턴 에릭슨이라는 사람의 에릭슨 계열로 나뉘고,
에릭슨 계열은NLP나 기타 방법으로 나뉘게 되지.
전통적 최면은 일게이들이 알다시피,
사람을 눕혀놓고 전생체험을 하게 한다거나,
최면수사 등으로 쓰이곤 하지.
비지시적 최면은 픽업 아티스트 그런 애들이 쓰거나,
가벼운 심리치료, 상담 등에 종종 쓰여.
정리하자면,
전통최면 = 일게이들이 알던거
비지시적최면 = 가벼운 심리치료, 상담
등등으로 쓰이는 거야.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전통최면이 아니야.
비지시적 최면이지.
왜냐하면 이런 최면을 배워서 사회생활이나, 김치녀 희롱하는데 써먹기 유용하거든.
ㅋㅋ
우선 비지시적 최면의 아버지 격이 밀턴 에릭슨에 대해 설명할께.
에릭슨은 어렸을때 전신마비에 걸렸다고 해.
그래서 보고 듣고는 할수 있었지만, 몸을 움직일수 없었어.
할수 없이 그는 병원에 누워, 집에 누워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지.
그러다보니 특정 사람들의 행동이나 패턴, 성격, 목소리를 읽을수 있게 된거야.
나중에 몸이 회복되고 난 뒤,
그 경험을 살려서 비 지시적 최면학파를 개척해 나갔지.
물론 최면은 전통적으로 심리치료로 쓰이고있었고, 이에 대한 영향을 안받았다 할수 없을거야.
암튼, 이쪽 계열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너무 길어지면 복잡하니,
쉬운거 먼저 차근차근 가자.
우선 일게이들의 편견을 깨보자.
최면상태에 있다는 것은
"잠이 든다. 잠이 든다. 넌 최면에 빠졌다!"
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신적 집중상태에 있는거야.
우리가 재밌는 영화를 보거나,
얏홍을 볼때 시간이 훌쩍 지나가지?
그리고 공부할때나, 지하철 타고 집에 갈때,
시간이 엄청 느리게 지나가지?
왜냐하면, 영화나 얏홍은 정신적으로 집중을 하기 때문에,
얕은 집중상태, 트랜스 상태에 빠졌다고 할수 있어.
이것 말고도 많지.
운전을 할때 집중하기 때문에 시간감각이,
옆자리에서 실려가는 사람과 달라.
우리가 작은 스마트폰으로 얏홍을 본다 치자.
전체적 시야속에 핸드폰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은
어마 안돼 ㅋ 한 20프로, 30프로 되려나.
그러나 우린 트랜스에 빠졌기 때문에
우리의 뇌는 스마트폰 화면 외의 정보들을 무시해버려.
그리고, 베충이들이 가끔 동영상을 찍으며 놀곤 하지?
동영상을 찍을땐 주위 소음이 안들렸는데,
동영상을 보면 별 잡소리가 다 섞여있지?
(개짓는 소리, 초딩소리, 차소리 등)
동영상을 찍을땐 우리의 뇌는 집중을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정보는 기억하지 않는거야.
즉.... 결론적으로....
트랜스 = 최면 이고,
최면 = 집중
이라고 정의할수 있어.
전통적 최면이든, 비지시적 최면이든...
전부 트랜스 상태로 상대방을 빠트리는 거야.
진자운동을 통해 집중시킨다거나,
옛날 유행했던 레드 썬 같은것도,
시야를 한쪽으로 집중시켜 트랜스로 빠지게 하는
일종의 방아쇠 역할을 하는 것이지.
그럼 정리됐지?
다음... 우리 인간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잘 구분 못해 ㅋ
"레몬을 상상해."
하면 레몬이 상상되며 입안에 침이 고이지?
좀더 심화해서,
"노란 레몬이 눈앞에 있다. 손으로 레몬을 반 자르니,
상큼한 액체가 튀어나오며,
새콤한 냄새도 나고...
노오란 레몬 속살이 탱글탱글 있네.
여기에 살짝 혀를 대보니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네."
그 전까지 침이 안고이는 게이들도, 윗글을 보면,
슬슬 침이 고이기 시작할꺼야.
이게 바로 최면이야.
상대방을 상상하게 하는 것이지.
이게 겨우 최면이라고 따질 게이들도 있을텐데,
뭐 어쩌겠어..?
나는 이 글로 너게이를 얕은 최면상태에 빠트려서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여기에 좀 더 심화를 시키면,
사람을 환상속에 빠트려서 깊은 최면으로 유도할수 있어.
깊은 최면 상태에서는 무의식이 매우 활성화돼.
그리고 더 활성화를 많이 시킬수록,
최면사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지.
김치년의 마인드를 탈김치화 시킬수 있고,
사ㄲ시를 시러하는 여자들을 좋아하게 만들수 있고,
맘에드는 김치년이 너게이를 좋아하게도 만들수 있지.
물론 최면책을 보다보면, 상대방의 동의 없이 그럴수 없다고 나올거야.
그건 그럴수 밖에 없어.
왜냐하면, 최면술로 모든걸 다 할수 있다고 치자.
그럼 사회는 유지되기 어렵지...;;
그리고 최면술은 엄격히 법의 제한을 받게 될거야.
그래서 최면책들은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홍보하는거야.
또 그래야 최면받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최면받지.
최면술사가 모든걸 시킬수 있다하면 누가 받으러 오겠어?
자... 여기까지가 개론이었어. 참 길다. 그지?
자자. 이제 본론 들어가보자.
우선 최면을 걸기 위해서 전통적 최면은 현실적으로 제외돼.
누가 우리 일베충을 따라오서 최면받겟다고 하겠노?
그리고 깊은 최면을 이끌기위해서 주위환경도 매우 중요한데,
그런 타이밍을 어케 만들겠노?
전통적 최면은 여친이나 와이프정도에게 해봐라 ㅋㅋ
비지시적 최면은 상대방 모르게 시전할수 있으니,
이게 현실적이지.
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올수도 있고,
직장이나, 영업사원, 김치녀 꼬시려는 베충이 등등
다양한 곳에서 쓸수 있어.
그래서 실제로도 의사나 한의사 등등 사람상대하는
전문직 사람들도 수백만원 써가며 전문 아카데미에서 배우곤 해 ㅋ
암튼...
비지시적 최면을 걸기 위해선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 해.
이거을 최면용어로 라포르 라고 하지.
라포르는 교육심리학이나 상담공부 하는 베충이들은 들어봤을텐데,
프랑스어로 다리를 놓다 뭐 이런 뜻이야.
즉...
상대방과 나와의 다리를 놓고 그것을 튼튼히 해야 한단 뜻이지.
최면용어로 이것을 "라포르를 쌓다." 고 표현을 해.
사실 라포르 쌓기는 최면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야.
가장 핵심이고 핵심이지.
라포르만 쌓여 있으면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대로
트랜스 상태에 빠트리기 쉬워.
우선 베충이들이 엄청 잘생겼다고 치자.
그럼 김치녀들은 저절로 베충이에게 라포르를 쌓아놨어 ㅋ
이미 마음의 다리를 놓은 상태지.
이땐 무슨짓을 해도 다 통해.ㅋㅋ
근데 피부 귤껍질에 키작고 뚱뚱한 베충이가 있다고 치자.
그럼 김치녀들은 그 베충이를 시러할꺼야.
라포르 자체를 쌓고 싶지가 않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버리지. 대부분..
이땐 웬만해선 라포르를 쌓기 어려워 ㅋㅋ
암튼 외적 요소는 이렇다.
그럼 실질적으로 비지시적 최면을 통한 실전 최면은
대화야...
너무 간단한가...?
우선.. 대화는 주고 받는다는 의미가포함되어 있어.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고,
그것에 대한 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지.
만약 베충이가 김치녀에게 프리미어 리그를 질문해보자.
그러면 대부분의 김치녀들의 관심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 질문은 저절로 씹혀 ㅋㅋ
그럼 이런 상황을 봐봐.
한때 유행하는 "해품달"을 열심히 본 김치녀가 있다고 치자.
너베충이는 김치녀에게
해품달에 대해 질문을 하는거야.
"주인공이 누구냐, 어떤 배역이 좋냐, 결말이 어땠느냐" 등등
그럼 김치년은 좋다고 대화를 마구 쏟아낼꺼야.
김치년들이 조와하는 명품에 대한 질문을 해보자.
그럼 좋다고 마구 대화를 쏟아낼껄?
암튼 이런 식으로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아 적절한 질문.
이게 내 스타일의 최면 1단계야.
다음,,,
김치년이 명품에 대해 마구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해.
그럼 일반적 베충이들은 열받을꺼야.
본인 관심사도 아닌데 재미없고, 김치년 마인드때문에
보혐이 더 마니 생길꺼야.
그래도 베충이의 목적은 김치년을 탈김치 시키는거자녀.
그러니 꾹 참고 스스로 자기최면을 걸어서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고
들어야해.
들어야한다고.
김치년의 두 눈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고개도 끄덕이고, 진짜? 정말? 맞나? 하는 등등의 추임새를 넣어서,
잘 들어주는 것이지.
여기에 절대로 반론을 하면 안돼 ㅋ
김치년이 명품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는데,
반론을 제기하면 집중이 깨지거든 ㅋㅋㅋㅋㅋ
집중은 뭐다? 트랜스지. 트랜스는 뭐다? 최면상태지.
그러니 지 이야기에 취해서 스스로 집중할수 있도록!
진심으로 재밌다고 여기며 들어주는거야!
물론 김치녀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주는건 열받지만,
목적이 있으니깐 ㅋㅋ
좀 더 수월하게 듣고 싶으면 이러케 해봐.
반론을 제기하고 싶다면.... 딱 10초만 말하지 말고 참아봐.
어렵지만 할수 있을거야. 아니, 해야돼.
그리고 대화 중간중간 적절한 질문을 더 넣어 ㅋㅋ
"샤넬 ㅇㅇ 가방이 더 좋은건가요?"
"루이비똥 장지갑이 샤넬에 비해 안좋다는 뜻인가요?"
등등 이렇게 ㅋㅋ
그 다음 해야할 것은 말따라하기를 하는것인데,
전문용어로 백트래킹이라고 해
김치녀가 말해.
"전 남친이 내가 생일선물때 샤넬빽 사달라고 했더니,
잠시 고민하다가 진짜로 사줬었거든.. 알고보니까
시장에서 파는 짝퉁으로 사준거여서 결국 싸우고 헤어졌어.:"
그럼 너게이는 반론을 제기하지 말고,
"전 남친이 샤넬빽 사줬는데 알고보니 짝퉁이라서
엄청 열받았겠구나.."
라고 상대방이 한 말의 핵심어를 찾아서 말해주는거야.
그러면 김치녀는 베충이가
"내 말을 정말 잘 들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될꺼야.
그리고 나서 김치년은 점점 더 자기 이야기에 심취하게 되지.
즉, 결론적으로,,,
김치년의 관심사를 찾고,
적절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하게 한다음,
그것을 잘 들어주어,
김치년이 스스로 지 이야기에 취하게 하자.
이게 핵심이거든.
이러다보면 김치년은 너와 대화하는것을 즐거워 할꺼고,
이게 반복되면 라포르는 깊게 쌓일 것이란 뜻이지.ㅋ
무식할정도의 라포르만 쌓으면 김치년과 매우 친해진다..
암튼 수많은 기술들이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본다.
썸타는 베충이들은 이정도만 써먹어도
보징 따먹을 가능성이 높을거야.
아님 그냥 주위 아는 뇬들에게 써먹어 보거나.
나중에 상황봐서 좀 더 심화된 기술을 써볼께.
이제 민주화 그만 받고 싶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