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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미국 플로리다 대학 수부라타 로이교수(기계공학)가 비행접시제작 기술특허를 출원, 16일 라이브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매체의 주목을 받음


미공군과 NASA가 관심을 표명한 이 비행접시는 위브(WEAV, 나날개없는 전자기 비행체) 로이 교수는 플라즈마를 추진력으로 이용한다고함


 비행 물체의 표면에 전극을 붙여서 주변 공기를 이온화하는 방식을 택했는데 비행 물체에 설치한 전지나 태양전지 등을 통해 표면의 전극으로 전류를 흘리면


 그 주변의 공기는 이온화해 플라즈마 상태가 되 전극은 이온화한 플라즈마를 주변의 공기로 밀어내고, 그러면 동체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전류를 어느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식으로 방향을 잡는다. 연료도 쓰지 않고 소리도 나지 않으면서 매끄럽게 움직일 수 있고


 또 방향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위로 올라갈 때는 아래쪽 전극으로 전류를 보내고 착륙할 때는 위쪽 전극에 전류를 보내면 된다.


 하지만.. 이는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응용한 방식이며 이미 NASA에서도 실험했었지..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는걸 보면 개발단계중이거나 


 막상 실증기를 제작하고 나니 효과가 미비하더라 일수도 있음ㅋ 진실은 저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