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 펄럭.. 
이번에는 모두 3개국에 갔는데, 포르투갈만 처음가서 밀리 쪽으로 좀 돌아봤다.
다른 나라들은 그전에 많이 봐서 이번에는 패스. 




한때 잘 나갔지. 그 대항해시절을 기리는 기념탑


Belém Tower


대통령궁


닭장차도 있노?


승전탑? 아, 개선문..


그 앞에는 호세 일세 상


애들은 정아리 엄청 좋아함.. 아 물론 그 앞의 짚을 찍은거다.


저뒤에 성(saint) 죠지성(castle)에 올라가봐야지. 
이앞은 이 지역에 유명한 엘리베이터, Santa Justa.


아.. 다른 산에 올라왔네. 
다시 가보쟈. 
















뭐 그앞에 서있는 동상.. 아마 밀리랑 관련있을거야. 




왼쪽은 리스보아 시기






저기 보이노? 가운데 베이지색 건물? 공화국 수비대 건물이다. ㅇㅇ 운영중. 


올만 했지?
이안에 공화국 수비대 박물관이겠다. 






이들의 국기는 매우 밀덕적이더라..
가운데 방패는 포르투갈 첫왕이 까부신 5개의 왕이래. 그리고 7 요새를 까부수고 나라를 세웠다고, 7성이 있노?
밖의 노랜띠는 한때 대양 나가서 많이 까부신던 때 상징.. 
녹색/빨갱이는 혁명 일으켜서 공화국 세웠을때의 상징. 


그런 왕을 없애고 공화국을 만들었데


그리고 폭동도 일으키고.. 그 카네이션 혁명이라고 불렸지.




트실한 허벅지 보소..

다음은 밀리 박물관.. 

ㅇㅇ 앞에는 공사중






따발총






따밡총 2




칼집의 칼집.. 













여기는 옛 왕의 여름벌장.. 아님 요새.  








산위에 있는.. 산성이 아니고, 여름 별장. 왕의. 




장식이 매우 밀리적이노?
밑에 깔리는게 무어 족이겠지?


그 옆 산에 있는 무어 산성.. 아시다 싶이 이곳은 아주 오랫동안 아프리카 이슬람족인 무어족들이 정복해 있어잖아. 




UMM (União Metalo-Mecânica) 이제 군은퇴하고 관광에 뛰어 드셨노..

 

밀리 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