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짤에서 보실수있듯이 터널같은 공간에 빡빡하게 최신 무기들을 늘어놨습니다.
먼저 그 내용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화성 20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보입니다.

이것도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보입니다.

뒤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앞에 중거리탄도미사일이 보입니다.

뒤쪽에 SLBM들이 보입니다. 맨앞에 있는것은 화성 11E 극초음속 SRBM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다양한 순항미사일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MLRS 시스템이 보입니다.

해일 무인잠수정과 해군 함포입니다.

대형 정찰 드론과 전방에 란셋카피형 자폭드론이 보입니다. 진짜라면 한국군에게 절대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개량형 천마2입니다.

비교하기 편하시게 초기형을 같이 첨부합니다.

KN-25 600미리 초대형방사포입니다.

다른 각도입니다.

아까 나온 순항미사일 뒷 부분과 뒤쪽에 대함미사일도 보입니다.

불새 4 로 추정되는 NLOS 시스템이 보이네요

오늘 같이 공개된 월요일 시행한 미사일 발사 시험 장면입니다.

이것은 2021년 3월 공개한 화성-11C 시험과 대단히 유사해 보입니다. 과거 2013년형은 최대사거리 310마일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한군 무기체계가 상당히 "현실화"되어 있음을 볼수있습니다.
전술체계에 맞는 무기체계가 갖춰졌다고 볼수있네요.
란셋형 드론이 보인다란것은 북한군사과학자들이 란셋의 위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란 뜻입니다.
이것은 아직도한국에서는 전혀 위기감과 란셋에 대한 연구조차 이루어지지 않는것과 상당히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한국군은 아직까지도 드론을 정찰자산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거에서도 볼수있듯이 목업을 가져다 놓고 광고선동하는 버릇이 여전해서
실제 어느정도 전력을 가지고 있는지 또 얼마나 생산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할것은 드론전력과 새로운 천마2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