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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브금 - 이터널시티2 Intro



http://www.ilbe.com/2872853733 

1편 - (스압/선브금) 다들 모르는 이터널시티2 . 스토리 정리 -프롤로그


http://www.ilbe.com/2876027148 

2편 - (스압/선브금) 다들 모르는 이터널시티2. 스토리 정리 - 2





안녕 게이들아 

1,2편에 이어 3편을 쓰려고 해

2편에 있던 오타들은 수정했어.. 근데 그걸 찾아냈다는건 끝까지 읽어줬다는 거니 지적해준게 너무 감사하다 ㅠㅠ

암튼 오타없이 최대한 노력해볼게

그럼 시작한다.


선 3줄요약

1. 실종자를 찾아라!

2. 파머스 마트는? 폭동이야!

3. 그러니까. 주인공이 진압하지 않을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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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운타운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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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가기전 임시피난소의 경비원들은 주인공을 그냥 보내줘.

대령이 허락했기 때문이지. 

주인공은 다운타운에 도착해. 하지만 상황은 임시피난소보다 더 심각했지.

거리엔 시체가 쌓여있고 좀비도 있으니.


그러던 와중 주인공은 철조망으로 둘러쌓인 건물들을 발견해.

거기엔 생존자들이 있던거지. 그리고 거기엔 경찰들이 서 있었구.

경찰이 주인공을 들여보내주고 주인공은 철조망에 둘러쌓인 건물의 중심인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게돼


경찰서 안엔 경찰들 몇명과 피난민들이 있었지. 근데 다들 어딘지 모르게 현자타임인듯 멍을 때리거나 기운이 없었지. 


아무튼 주인공은 경찰에게 이곳 경찰서 상황을 듣게 되고 

상황은 임시피난소와 다르지 않았어. 여기도 피난민들에게 임무를 주면서 물자를 구하는 형식이었지.


크기변환_Snap0017.jpg

다운타운 경찰서 NPC들. 차례대로 미션이 있다.


주인공은 일단 자신의 목표인 '빈센트'를 찾기위해 다른곳으로 떠나야 한다고 경찰들에게 말하지만

경찰들은 이 다운타운 이외에 다른지역으로 가는 길을 전부 경찰들이 통제하고 있다고 말해.


일단 빈센트는 북쪽으로 갔다고 임시피난소의 어떤 사람이 말을했었지?


북쪽은 이테르카운티라는 도로가 있어. 그 이테르카운티를 넘어 센트럴 하이웨이라는 길이 있고. 이 부분을 봉쇄중이야.

동쪽은 애드리언스 빌리지라는 곳. 서쪽은 라 시에라 빌리지라는 곳이 있었어. 역시 가는길은 경찰이 통제를 했지.

지도를 보자.


크기변환_14255.png



여기서 빈센트는 어디있을까? 피난민이 말한 북쪽은 임시피난소에서 북쪽이니 다운타운까진 맞아. 

하지만 다운타운엔 없으니 이 나머지 지역에 빈센트가 있을수가 있어. 하지만 전부 막혔지


결국 주인공은 경찰이 주는 임무증을 해결하기로 하지. 일단 주인공은 가장 근처인 다운타운 거리를 탈환하기로 해.

journal_19.jpg


좀! 확! 찢!


주인공은 경찰이 주는 임무를 해결하고 있지만.. 주인공이 맘에 걸리는게 있었어.


경찰들의 행동이 이상하다는거야.


이곳 경찰들도 시민들을 보호하기는 커녕 시민들에게 임무증을 주면서 경찰들은 임무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지.

거기다 시민들을 보호하지도 않고 대충 대충 행동하고 있었기 때문이야.

흡사 임시피난소의 씬 시큐리티 경비병과 다를바가 없었어.


씬 시큐리티는 사설업체라 그럴지 몰라도 경찰은..아니잖아?

이상한거지


아무튼 주인공은 임무를 해결하면서 '라 시에라 빌리지 경비구역' 으로 갈수있는 권한을 얻어.

주인공은 그곳으로 이동하고 라 시에라 빌리지를 통제하는 경찰들에게 

빈센트라는 자가 여기로 갔는지 물어봐.

경찰들은 불과 며칠전에 이곳에 빈센트가 왔다고 해.


빈센트는 왜 경찰이 라 시에라 빌리지를 통제하는지, 그곳은 엉망이 되었는지를 물어보았고 주민들은 어디로 피신했는지 물어보았지만

경찰이 껄렁껄렁 대답하자 빈센트는 떠나버렸다고 해.


결국 주인공은 두가지를 알아내. 첫째는 빈센트는 라 시에라 빌리지에 볼일이 있었다는점. 두번째는 빈센트는 라 시에라 빌리지를 제외한 다운타운 어느 지역에 있다는 점.


주인공은 일단 라 시에라 빌리지가 무엇인지 몰라 경찰들에게 물어봐.


라 시에라 빌리지의 주민들은 어디갔냐는 둥..


근데 경찰은 놀라기만 하지. 사실 이 라 시에라 빌리지라는건 말만 빌리지라는 것이지


실제론 '마틴'이라는 사람의 개인 저택이라는 거야.


크기가 어느정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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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전부가 마틴이라는 사람의 개인저택 땅임.


아무튼 주인공은 이런 정보만 알게되고 다시 경찰서로 돌아가.

그곳 경찰들은 빈센트가 북쪽으로 가지 않았을까 생각해.

왜냐면 빈센트가 그정도로 정보를 많이 알고있다면 중요한 인물일테고, 결국 바이오스피어가 목적이겠지. 결국 북쪽으로 갈수밖에 없다는거야.

참고로 주인공이 있는 지역들은 바이오스피어의 중심지가 아닌 바깥지역임.

중심지일수록 고위급간부들이 있지. 민간인은 출입금지고 말야.


주인공은 이테르카운티 경비구역으로 가.


하지만 그곳 경찰은 한동안 민간인이 지나간적도 없고, 감시를 밤낮없이 했지만 몰래 갈려는 사람도 없었다고 해.

주인공은 빈센트에 대해 물었는데 그 경찰 역시 빈센트를 보았다고 해. 주인공과 똑같은 질문을 하면서 말이야.

(주인공이 여길 지나갈수 있냐고 물었었어.빈센트도 똑같은 질문을 한거야)

결국 빈센트는 다시 다운타운 쪽으로 돌아갔다고 해.


그럼 답은 나왔지?


빈센트는 동쪽의 애드리언스 빌리지에 있을 확률이 커진거야.


주인공은 애드리언스의 경비구역에 가서 경찰들에게 물어보는데, 경찰은 빈센트는 보지못했다며 이곳은 몇몇 민간인들이 몰래 애드리언스로 넘어간다고 해.

(이유가 있어. 무리하면서까지 민간인들이 넘어가려는 이유가.)


일단 주인공은 이곳이 빈센트가 있을 공간이다 라고 생각해서 경비구역의 일을 도와줘.


그러다 다운타운 경찰서에 호출이 와. 주인공에게 경찰서장이 표창을 준다는 것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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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박수를 보내주고 경찰서장은 '수고했다'라고 말해.


주인공은 화가나지. 자신이 임무를 해서 생존자들을 구할때 자신들은 무엇을 했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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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는 게시판에는 먼지가 쌓이고 말야.




답은? 임시피난소의 씬 시큐리티 대령과 같은 내용이었어.


자신은 이 일이 터질때 위원회에서 어떠한 지침을 내리지 않았기때문에 아무런 대책을 하지도 못했고.


이젠 종이 쪼가리인 '경찰의 행동 지침서'를 꺼내면서 누가 선제공격 하지 않는 이상 공격하지 않는다라며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해.


그러고선 경찰서장은 애드리언스 빌리지 출입 허가권한을 주지.


주인공은 더욱 열이받아. 왜냐하면 애드리언스 빌리지로 넘어가는 피난민들은 다운타운에 물자가 없어서 애드리언스 빌리지로 넘어간것이였어.


다운타운은 물자를 임무증을 해결하면 준다고 했지? 근데 그 임무가 일반인에겐 힘들단 말야. 좀비퇴치니까.


그래서 피난민들이 무리하게 애드리언스로 넘어가는거야.


근데 그걸 경찰이 막지를 않았어. 이에 경찰서장은 오로지 지침으로 행동하는 거라면서 책임을 계속회피해.

생존자 수색은 군대가 오면 하면 된다며 말이야. 


언제올지도 모르는 군을 무작정 기다리는 경찰 클라스 굳


결국 이 말로 인해 주인공이 알아낸건 

위에 언급한 실종자 게시판은 겉으로만 만든거지 경찰들은 애초에 찾을 노력도 안했다는 것이야.


주인공은 어쩔수없이 자신이 실종자를 찾기로 하고 애드리언스 빌리지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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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총 5장이고, 해결을 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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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드리언스 빌리지


크기변환_back_5.jpg


첫번째로 브라운 스튜어트.

이녀석은 애드리언스 길거리에서 발견할수 있었어. 좀비로. 주인공은 죽여버리지.


두번째로 팸

전단지에 적힌 주소에 갔지만 그 집엔 팸이 죽어있었어. 자살을 했었지.


세번째로는 올가,올렉

집주소로 갔더니 올가라는 할머니가 있었어. 일단 살아계셨고 올가에게 올렉의 행방을 물어보니 수상한 남자들이 올렉을 끌고갔다고 했어.


네번째로는 후안 메르테스

집주소로 갔더니 후안은 살아있었어. 아무문제 없었지. 다만 집 바닥에 구멍이 뚫린것 빼고는.

(후안은 서브퀘스트를 주기도 하는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후안은 변이생명체를 연구하고 있었어.) 


자. 이 4명의 문제를 해결한 주인공은


이 4명에게서 공통점을 찾아내.


비앙카.png


NPC 순서는 위에 적혀있는 순서대로야.

5번째의 실종자. 비앙카 자매 있지?

거기서 비앙카가 연관이 되어있었어.


일단 주인공은 쪽지에 적힌 비앙카의 동생을 찾기위해 집으로 찾아가.


거기엔 비앙카의 동생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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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안읽는다. 후유증 생김



비앙카의 동생은 비앙카가 3일전에 집을 나갔다고 했고 동생에게 쪽지를 남기고 떠나.


그 쪽지의 내용 중 중요한것만 말해줄게


"이 마을에는 괴물들과 나쁜 아저씨들이 많이 있단다."


"그 중 세인트 에반스 성당에는 아줌마들과 언니들이 숨어있다고 해. 난 그곳으로 도움을 청하러 갈께. 만약 2~3일후에도 언니가 돌아오지 않으면

혼자서라도 세인트 에반스 성당에 도착해야한다."


제일 중요한건


"특히 다른 사람을 만나면, 특히 남자라면, 이 쪽지를 절대 보여줘선 안돼. 그렇게 되면 성당의 모든 사람들이 위험해 지기때문이야"


비앙카는 괴물보단 이 '남자'라는 사람을 두려워했어.


일단 주인공은 동생이 위험한 곳에 있으니 동생과 함께 세인트 에반스 성당에 가기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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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인트 에반스 성당과 파머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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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동생과 함께 세인트 에반스 성당에 도착해.


세인트 에반스 성당엔 특히하게


여자들과 늙은 노인, 거기에 목사 한명이 다였어. 


'젋은 남자'는 없었어.



주인공은 성당의 사람들에게 '남자'들은 어디갔냐고 물어봐

성당사람들은 겁에 질려하며 좀비에게 죽기도 하고..


'납치'를 당했다고 해.


그 납치는 폭도들이 했다고 말이야.


주인공은 애드리언스에 있으면서 폭도를 만나진 못했었어.

하지만 성당주민들은 폭도가 있다고 해.


거주지점은 애드리언스 빌리지의 대형마트. 파머스 마트가 폭도들의 거주지점이라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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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언스 빌리지의 물자는 전부 폭도들이 가져갔고, 결국 이 파머스마트에 폭도와 물자가 전부 있다고 해.

위에서 다운타운 피난민들이 무리해서 애드리언스에 올려는 이유가 바로 이 파머스마트 때문인거야.


일단 주인공은 빈센트의 옷차람을 사람들에게 물어봐.


사람들은 잘은 모르겠지만 남자라면 전부 파머스마트 폭도들이 납치를 했다고 해.


 npc_29.jpg


이때 성당의 목사가 주인공에게 제안을 해.

파머스마트의 폭도들을 제거하고 물자를 보급해 달라며 말야.

사람들이 반대하거나 찬성하거나 하지만 물자가 부족하기때문에 주인공에게 부탁을 해.

주인공 먼치킨 ㅅㅌㅊ? 

암튼 주인공은 전부 다 휩쓸어 버리겟어! 하며 파머스마트에 가.



거기서 파머스마트 입구에서 


'올렉'을 만나.


아까 위에 실종자중 올렉이 있었지?

알고보니 올렉은 파머스마트의 폭도가 되어있었던거야.

주인공은 파머스마트 폭도 진압을 위해 어쩔수없이 올렉을 죽여버려.(스샷이 없다.. ㅠㅠ 미안)

나중에 올가 할머니에게 올렉이 죽어있었다며 구라를 치지.. 다만 올가는 눈치는 빠른지 뭔가 아는 말투로 말하지만..



그리고 주인공은 



파머스마트를 민.주.화.시켜 



그러던 와중 주인공은 파머스마트의 폭도들에 대한 비밀을 알게돼.

폭도들의 지갑을 보면. 시민증이 있는데, 전부 

애드리언스 빌리지의 시민인거야.












여기서 이 애드리언스 빌리지의 과거얘기를 할께. 


애드리언스 빌리지는 옛부터 척박한 땅이었고 선대들이 이 땅을 일구어 살기 좋은 땅으로 만들고.


중앙위원회에게 마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어. 결국 위원회는 허락을 하고


애드리언스 빌리지가 만들어진거야.


그리고 주민들은 이 마을에 애착이 굉장히 심했어. 당연히 무에서 유를 창조했으니 말이야.


그러다 그 사건이 터진거야. 좀비 습격.


애드리언스 주민들은 하나로 뭉쳐서 막아냈고 결국 성공했어.


'시민자경단'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말이야. 이 자경단은 남자만 가능하고 17세부터 65세까지 들어갈수 있었어.


이 자경단들이 좀비들을 막아냈었지.


하지만 이곳이 고립된 지역이라 물자가 제한이 되었어.


결국 보급을 하면서 살게됬는데 


사건이 터졌지.


강도짓을 일삼던 3인조가 있었는데 이 3인조가 몰래 애드리언스로 와서 파머스마트의 물자에 손을 댔다가


시민자경단이 막기위해 이 3인조를 죽인거야.


결국 이로 인해 자경단 찬성파와 반대파가 생겨.


찬성파는 '파머스마트는 애드리언스 마을만의 것이고, 그 주민만 써야한다.'

반대파는 '파머스마트든 뭐든 전부 사람이고 이를 통제할 권리는 없다'라며 말야.


사실 이게 비등비등했는데 여기서 시민자경단의 주도권을 잡는 리더가 생겨.


바로 시민자경단이 후에 폭도로 변하게 한 사람.


'오디우스'라는 사람이 나타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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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들고 안경쓴애가 오디우스임


오디우스는 사실 애드리언스 빌리지의 마을 도서관 사서였어. 정말 착했다고 해. 어린애들이 바보 사서라고 놀려대도 웃으면서 넘겼다고 해.


하지만 오디우스는 그만큼 애드리언스 빌리지에 애착이 강했고, 시민자경단이 만들어질때 자원으로 들어갔으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


이 강도 3인방 처형 사건이 터질때 오디우스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고, 결국 자신이 리더가 되어 자경단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죽여버려.


시민자경단은 점차 마을 밖에서 애드리언스로 몰래 넘어오는 사람들을 죽여버렸고, 점차 지지하는 세력들이 떠나가자

시민자경단은 아예 파머스마트를 기지로 삼아 폭도가 되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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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디우스와 폭도는 주인공에 의해 죽게되지. 


사실.. 어느 쪽이 맞는진 모르겠어.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그렇긴한데 이 소설부분을 읽어보면 정말 어느쪽이 맞는지 판단하기 힘들어.


아무튼 주인공은 파머스마트 폭!도!를 진압하였고 파머스마트 안의 물자와 납치되었던 사람을 구출해.


그리고 그 납치되었던 사람들 사이 





















journal_27.jpg 

빈센트가 있었어.




p.s 비앙카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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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는 결국 성당에 돌아오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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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3편 끝났고, 4편은 이제 남은 구역이.. 라 시에라 빌리지지? 그 부분에 대해 쓸꺼야.


이터널시티1을 해본사람은 캠페인이라는 개념을 알텐데. 이터널시티2에도 캠페인이 있어. 이터2 캠페인이 이 라 시에라 빌리지에 있어. 중요한 내용이 있겠지?


오타가 또 있을지 모르니.. 있다면 말해줘 게이들아 .. 

아무튼 담편에 보자~



아. 여담으로 이터널시티2가 한국에선 유저가 거의 없는데 


이터널시티2를 일본에 수출을 했어. 근데 그게 평타 이상을 쳐서 지금도 이터널시티2가 운영이 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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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ㅂㅂ~ 담편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