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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브금 - 이터널시티2 OST - In this Little city
안녕 일게이들아
이번에 이터널시티2에 대한 글을 쓰게됬어. 이터널시티1에 대한 정보글은 간간히 있는데 이터널시티2는 없더라고? 대부분 이터널시티2를 모르거나 그저 망작으로 생각하는 게이들이 많더라고. 내가 이 부분만큼은 자신할수 있는데 이터널시티2만의 매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스토리’야
이터널시티2의 스토리는 내가 게임하면서 현존하는 온라인게임에선 아마 최고의 스토리가 아닐까싶다. 소설책으로 나오면 정말 재밌을듯
자. 간단하게 이터널시티1과 스토리 차이점을 말해줄게.
이터널시티1 스토리는 일베에 누가 정리해놨는데 읽어보고
이터널시티1은 SF적이고 외계인이 나오는 반면
이터널시티2는 간단해. ‘좀비’가 주 내용이야. (물론 나중에 좀비말고 변이된 생명체가 나오는데 이게 굉장히 스토리를 잘짜서 왜 나오는지 이해간다.)
하지만 1편도 그랬듯이 단순히 괴물과의 싸움이 주 내용이긴 하지만, 다른 중요한 스토리인
사람과 사람과의 갈등에 대한 얘기지. 1편이 맨인블랙이나 뭐 그런류의 영화정도라면
2편의 스토리는 워킹데드 같은 만화가 딱 맞는다. (스케일은 워킹데드보다 이터널시티2가 크긴함.)
자 잡솔 그만하고 본론 시작!
그리고 여기서 적은 스토리는 홈페이지에 가면 적혀있으니까 풀버전으로 보고싶은 게이들은 홈페이지 가서보고, 나는 글 읽기 귀찮은 게이들을 위해 요약해줌.
1. 바이오 스피어1
이터널시티2의 내용을 짚기 전, 과거의 내용부터 알아야겠지?
첫 시작은 다짜고짜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원인 불명. 이 좀비 바이러스가 나타난지 1개월뒤에 세계보건기구에서 좀비 바이러스를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이 좀비 바이러스에 대해 정보를 알게되지.
하지만 해결방법을 찾지를 못해.
그러는 사이 여러 국가에선 각자 자신의 국가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지
마치 가라앉는 일본열도가 다른 곳으로 일본을 옮겨야 한다는 썰이 넘치는것처럼
근데 일본이 갑자기 한국에 침범하면서 ‘조선인 OUT! 일본땅임!’ 이렇게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뻔한거 아니겠음? 한국 VS 일뽕과 닛뽄의 조합으로 전쟁이 일어나겠지.
이렇게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각국마다 살기위해서 국가간 대 전쟁을 일으켜.
결국 좀비 바이러스 + 전쟁으로 인해 세계 인구는 1/10수준으로까지 줄어들게 되지.
이제 국가라는건 단지 이미지에 불과하게 되었고 생존자들끼리 살기위해서 자원이나 그런거 모아서 살기위한 투쟁을 하지. 좀비까지 널려있는데 싸울필요가 있겠냐 ?
거기다 좀비가 계속 생존자를 공격하게 되지.
그러던 와중 그 생존자 중에서 몇몇 과학자들이 우주에 인간이 살수있게 만드는 환경거주지.‘바이오스피어’를 이 상황에서 맞춤식으로 만들자고 고안을 한거야.
우리가 알고있는 바이오스피어. 이터널시티2는 거의 도시수준으로 만듬.
일베도 처음엔 디시똥만 쳐모은게 우리 일게이들의 노력으로 인해 크게 변한건 다들 알겠지?
그런것처럼 이 바이오스피어 계획이 생존자들에게 널리 알려져서 전세계에서 바이오스피어 건설을 돕기위해 모여. 장소는 미국 대륙 동부 해안도시 인근의 어떤 섬, 섬이니까 생존자만 모여있으면 좀비도 못오겠지. 그리고 그 섬이 도시의 중심인거야.
중심이니까 여러 구간에서 물자를 구하기 쉽겠지?
결국 그 섬이 바이오스피어 거주지역으로 낙찰이 되면서 그와 동시에 생존자들은 그 섬에 농경지도 만들고. 동/식물도 보호하면서 군인들은 좀비를 퇴치하기 위한 군대를 만들어서 보호하며 의사는 이 바이러스의 원인을 찾기위해 연구하지.
결국 이 작전은 성공하게 되.
단 이 바이오스피어의 이름은 원래는 우주가 목적이었지만 지구에 정착하게 됬으므로
‘바이오스피어1’으로 명칭이 바뀌어. 이터널시티2는 이 배경으로 시작해.
하지만! 우리 일베를 예로 들면 일베에서 보밍은? 밴이지. 씹선비? 밴이지. 초중고딩? 밴이지
(물론 일게이들끼리만..)
그런것처럼 이 바이오스피어1가 소문이 퍼져서 전국에서 생존자들이 오지만 수용하기가 힘들어져. 범죄자도 있고 싸이코패스도 있고.. 등등. 거기다 좀비에게 물려서 보균자인 사람들도 오게되지. 바이오스피어1 관계자는 다는 수용할수 없고 대신 바이오스피어1을 만든 기술력을 가르쳐줄테니
니 맘대로 하세여. 라는 태도로 나머지 생존자를 쫒아내.
바이오스피어1이 쫒겨난 생존자들에게 자원도 주고 시설도 만들어 주고 알아서 살라고 하는데
생각해봐,
보밍 밴이라 해도 암베충은 생기고 좆중고딩이 욕먹어도 땅크!땅크 하는 애들이 있는것처럼 누가 ‘ㅇㅇ 알아서 살게’ 이러겠냐?
당연 반발이 일어나지.
바이오스피어1은 군대가 지키고 있어 감염자를 쉽게 막을수 있지만 쫒겨난 애들은 바이오스피어1 밖에서 살게되고, 군대는 없고, 범죄자도 있으니 안전할 리가 없지. 거기다 바이오스피어1 주변이라서 좀비들의 먹이 대상 1순위지.
다만 바이오스피어1도 섬이라서 그 주변사람과 싸우게 되면 나가지도 못하고 자원이 고갈되지. 결국 혼란이 오게 되. 바이오스피어1과 바깥사람들이 대립상태가 되.
통제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데 결국 바이오스피어1과 주변생존자의 대립을 막기위한 지도자가 필요하여 그 두 단체가 중앙위원회를 만들게 되. 그리고 이 중앙위원회는
(1)바이오스피어1과 주변생존자가 사는 지역을 통합시킨다
(2)중앙위원회의 제칙들을 지키기.
(3)생존자의 능력차에 따른 인력 분류
(4)무기 휴대 제한 X <- 총 들어도 된다는 소리
이런 정책을 만들게 되. 이 정책을 시행하게 되는데.
일단 무기 휴대 제한에 대해 반대하는 이도 생겨. 총을 소지하면 폭력적으로 되니까.
거기다 이 이터널시티2의 주요 내용이자 중심스토리인 3번째 정책
(3)생존자의 능력차에 따른 인력 분류 <- 이 사항이 중요해.
위원회는 각 생존자들마다 예전에 가졌던 직업과 특기 등은 물론, 가족관계 및 친구 관계, 자신과 가족의 질병 병력등을 조사해서 생존자들을
‘적격자’와 ‘부적격자’로 분류하게 해.
적격자는 바이오스피어1 구역에 살게하고, 부적격자는 그 바깥지역에 살게 만들어.
누가 좋겠니? 당연 반발하는 사람들이 생겨. 사람을 차별한다면서.
결국 중앙위원회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치구역’이라는 명칭으로 바이오스피어 바깥에 지역을 만들어.
결국 이런 적격자와 부적격자의 분류작업이 끝나고. 생존자들이쫒겨나고 이런 상황이 끝나면서 상황은 쉽게 종결되. 왜냐고?
만약 일베에서 실제로 일베에서 보밍은? 밴. 씹선비? 밴. 초중고딩? 밴이라고 영자가 직접적으로 말을한다면 이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은 나가서 오유나 웃대 가서 놀면 되는거고
좋은 사람은 일베에서 놀면 되는거고
적격자는 애초에 바이오스피어1에 쫒겨날 일이없으니 이 정책에 반대하지 않고.
부적격자는 쫒겨나니까 들어가지도 못하고 위원회가 싫으니 나가서 살면 되고
문제는 해결되.
이곳이 바이오스피어 도시
결국 이렇게 몇십년이 지나.
도시는 수천배로 점점 커지면서 생존자도 급격히 늘어나고, 좀비에 대한 걱정은 점차 잊혀지게 되. 군대들이 거의 없애버리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바이오스피어1이라는 명칭이 밀레니아 유니언[Millennia Union] 이름으로 바뀌게 되.
그리고 그걸 기념하기 위한 행사인 Brand-New Millennia 행사를 하게 되.
밀레니엄 어썰트 스샷. 이 배경이 밀레니엄 행사 지역이었음.
이터널시티2의 이야기는 이 부분부터 시작이야.
2.그 날
내가 스토리 설명하면서 좀비에 대해 간단하게만 설명했지? 극초반에만.
하지만 이 ‘그 날’은 위에 알려준 Brand-New Millennia 행사에서
좀비떼가 습격을 하게 되.
잠시 이 Brand-New Millennia 행사 상황을 알려주자면
수많은 시민들과 매스컴 기자들이 와있었고, TV로 생중계중이었었어.
그 와중에 좀비가 습격을 하지.
TV에 그 상황이 전부 생방송으로 중계가 되고 난리가 나.
자. 이전까지는 상황요약이었지만 여기서부턴 주인공의 시점으로 시작하게되.
개인적으로 봤을때 그림 잘그린거 같음. 이터2에서 맘에드는건 일러스트와 스토리 그뿐.
주인공은 여기서 니가 고르는거임. 물론 이름은 없다. 능력치 차이 그런거 없음
아 참고로 여기서 이터널시티2 클베를 해본 애들은 알겠지만 초기 주인공은 각자 이름이 있었어. 일러스트도 다르고. 하지만 캐릭터 패치하면서 그 딴 거 없 다
암튼 주인공도 이 밀레니아 좀비 습격사건으로 인해 위험을 느끼고 도망을 가게되.
중앙위원회는 해저드레벨4 (해저드레벨이란 각 변이 생명체 습격 규모에따라 1,2,3,4,5 레벨로 나눠. 5가 제일 큰거임) 발령을 하고 생존자들을 방공호(이제부터 방공호를 쉘터라는 명칭으로 말할게.)로 모아. 주인공도 거기로 가게 되지. 하지만 사람은 넘칠대로 넘치지.
쉘터 경비병이 대기번호를 만들고 있었어. 각 생존자들의 ID(위에 적격자와 부적격자로 나눴지? 그때 사람들을 구분하기 위해 ID를 만들어줬었어.) 주인공은 들어가질 못해. 경비병은 쉘터에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리거나 임시피난소로 차를 타고 떠나거나.. 선택하라고 해
주인공은 뭐다? 닥치고 돌격이지.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임시피난소로 가게되.
그리고 이 임시피난소로 가는 트럭을 타며 몇몇 사람과 함께 임시피난소로 가.
나중에 주인공이 알게되는데, 후에 쉘터에 자리가 나기를 기다린 사람들은 죽게 되는 소문을 들어.
여기서 주인공은 트럭에서 사람을 만나는데
이 몇몇 사람이 이터널시티2의 메인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들이야.
총 7명인데
베티
빈센트
에밀레오
제프리
다비드
라일라
닥터 (본명 언급안되고, 스샷도 없음)
주인공과 내가 말한 7명,
그리고
빌리라는 경비원.
총 9명이 임시피난소에 가기 전 주위 상가에 같이 가고있었지.
‘빌리’라는 사설 경비업체 경비원 (얘도 중요한 인물이야.)에게 라일라와 다비드가 따지고 있었지.
"저기 빌리.. 잠깐 내말좀 들어봐요. 나는 이런 길을 걸을 수 없어요. 뭔가 착오가 있는것 같아요.. 나는 쉘터에 들어가야해요.. 연락해 보면 알꺼예요.. 나는.."
"그래 맞아! 내가 왜 이런 길을 걸어서 임시피난소인지 뭔지까지 가야하는거지? 쉘터에는 분명 회사에서 확보해 둔 자리가 있었다구. 나는 그런데까지 가야 할 이유가 없어!"
라일라는 애써 침착한 어조를 유지했지만 다비드는 흥분하고 있었다.
라며 두명이 항의하고 있었지.
아무튼 빈센트와 에밀리오는 다비드와 라일라에게 바이오스피어 출신이 아니냐는 말을 하는순간 이 둘과 둘은 싸우게 되지.
제프리가 나중에 말리게되고.
9명은 물자를 구한후 임시피난소로 와.
3. 임시피난소
임시피난소 풍경. 이터2 쪼렙들의 사냥터이자 서식지
다음날, 주인공은 빈센트,에밀리오,제프리가 하는말을 듣게 되는데
제프리는 다비드와 라일라가 바이오스피어 출신 사람인 것 같다며 옷도 정장차람이고 고위급 간부급이 난다. 라며 왜 여기있지? 라는 의심을해.
에밀리오도 의심을 하는데, 빈센트는 뭔가 알고있다는 듯이
저 사람들은 바이오스피어에서 추방을 당했다라고 말해.
빈센트는 중앙위원회에서 범죄위험이 있거나,질병이 있거나, 유전적 결함이 있으면 내쫒아버린다 라며 열성인자로 분류된 녀석들은 위원회가 보호할 가치가 없다. 라고 말해
주인공은 여기서 위화감을 느껴.
임시피난소의 피난민은 젊고 건강한 사람이 대부분이 아니었어.
노인이거나, 질병이 있거나, 어느 한쪽이 결함이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어.
주인공의 생각을 따오자면 ‘그동안 지나쳐 온 쉘터에서 환자를 본 기억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곳은 병원을 방불케 할 정도로 부상자나 환자, 노약자와 같이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게다가 베티처럼 갓난아이를 데리고 있는 경우마저 있다.
도리어 더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이 이런 환경에 방치되어 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라고 생각해.
보면 다 노인이나 어린애들이지.
거기다 해저드레벨4라는 위험단계까지 올라왔는데 위원회는 사람을 구하기는커녕 사설 경비업체가 대신 임시피난소를 지키고 있는 상황. 정말 모순이 있었지.
아무튼 주인공은 임시피난소를 돌아다니면서 몇몇 썰들을 듣는데
몇몇 지역은 좀비에 함락되었다고 하며 중앙위원회가 우릴 버렸다 등 절망적으로 얘기하지.
다비드가 먼저 말해. 나와 동료만의 아지트가 동쪽에 있는데 여기 있는 사설업체는 못믿겠고. 거기로 떠날거라며. 다비드는 약간 이기적이야. 자신만 살면 된다고 말해.
에밀리오가 거기에 반대하면서 아직 무턱대긴 이르다 하며 다비드와 티격태격해.
제프리는 그 둘을 말리게 되고 그때 멀리서 들려오는 변이생명체와의 전쟁소리를 들어.
주인공은 베티라는 여자를 만나게 되고 베티는 갓난애를 들고 있었지. 그 갓난애가 유전병이 걸려서 몸이 안좋다고 말하면서 걱정을 하고 있었지. 베티는 남편이 있었는데 쉘터에 들어가는 도중 남편은 들어가게 하면서
자신은 쫒겨난거야. 아이와 함께.
그러던 와중 ‘씬 서큐리티 서비스’ 라는 사설 경비업체의 책임자가 피난민들을 모아 단상위에 연설을 해.
자신을 대령이라고 하고 우리 씬 서큐리티 서비스는
해저드레벨 발령 때문에 임시피난소를 만들었지만 위원회가 지원해주지도 않고
통신도 끊겨서 고립이 되있는 상태다. 우리는 피난민을 지킬 의무도 없고
너네들 알아서 살기위해 무장을 해서 좀비를 막아야 한다며
‘안해요 나 정치 안해요’급의 발언을 하게되지.
아. 씬 서큐리티 사설업체가 이해가 안가는 게이를 위해 빗대어 말하자면
중앙위원회의 군대가 국가의 군대급이라면, 이 씬 서큐리티 사설업체는 세콤같은 사설 경비업체라고 생각하면 되.
결국 씬 서큐리티 직원들은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고 피난민들은 살기위해 총을 집게 되지.
씬 서큐리티 경비원 복장임.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임시피난소에 일이 터져.
좀비가 습격을 하게 된거야.
주인공은 여기서 전 피난민이 좀비에게 물리는 광경, 경비원들이 피난민이든 좀비든 가차없이 총을 쏘는 광경,
빌리는 총을 쥔채 웅크리며 흐느끼는 광경등을 보면서 총을 난사하지. 결국 변이 생명체는 진압이 되.
살아남은 생존자는 임시피난소를 정리하게 되.
하지만 주인공은 이 사건이 일어날때 정말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
주인공은 좀비를 향해 총을 쏘고 있을 때.
주위의 시체들을 보게되. 죽어있는 피난민들과 습격한 좀비들의 시체.
그 시체 사이에서 한 사람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었고 주인공은 그 광경을 보게되.
그 사람은 ‘베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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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홈페이지의 이터널시티2 스토리 내용 소개고 물론 게임을 하면 스토리가 더있겠지?
솔직히 이건 시작점이라서 충격적인 부분은 없을 거야.
하지만 내가 왜 이렇게 스토리를 정리를 했을까. 그 뒤엣부분은 정말 재밌기 때문에 일게이들에게 요약을 해주면서까지
알리고 싶어서 그래.
반응 좋으면 2탄간다.
고 말하고 싶은데 다음 스토리는 게임상에서 스크린샷 찍어서 해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거야.. 아 게임상에는 스토리를 깨면 스토리를 읽어줄수 있게 소설식으로 정리 해놓고
거기다 삽화도 넣어줘.
아무튼 글 읽어준 게이들아 고맙고 될수있다면 담편에도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