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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시티2 OST - In this Littl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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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스압/선브금) 다들 모르는 이터널시티2 . 스토리 정리 -프롤로그





안녕 일게이들아 이터널시티2 프롤로그 요약에 이어 계속 스토리 요약을 하려고 해.


어제까지만 해도 1편 묻혀서 천천히 2편 쓰려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일베 가있노 ㅠㅠ

갑자기 급 감동 먹어서 2편 바로 쓰기로 했다.

잡솔 그만하고 바로 시작할께.


선 3줄요약


1.주인공의 친구들이 사라지면서 주인공이 찾으러 다님

2.빌리도 사라지면서 나중에 빌리를 찾았는데 배후가 밝혀짐

3.알고보니 씬 시큐리티 대령이 이용해먹음. 주인공 다른데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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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라진 사람들


 크기변환_back_1.jpg

임시피난소.



자. 1편에서 몇몇 게이들이 의문점을 남긴 부분이 있었어.


바로 '베티'의 행방이지. 


그건 뒤에 차차 설명하기로 하고 일단 임시피난소가 습격당하고 난 이후.


journal_12.jpg


씬 시큐리티 경비원들과 대령이라고 하는 인물은 전에 피난민들을 모았던 곳 (연설한 곳에) 임시피난소는 우리의 것이므로 피난민들에게


우리는 우리 살길 갈테니, 피난민들은 알아서 무장하고 자기가 알아서 살라고 

라고 말해.


결국 피난민들과 주인공은 무장을 하게 되고, 곧이어 총기 연습을 하게 되지. 좀비들에 맞서기 위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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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이라는 인물. 주인공과 피난민을 교육한다. 쪼렙들의 NPC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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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연습을 하는곳. 모래반지 빵야빵야


그리고 씬 서큐리티 경비병에선 한가지 더 제안을 했었는데, 그건 바로 '임무증'이란걸 줄테니 그걸 해결하라는 거야.


2.png

임무증이 뭐냐고? 그건 좀비를 퇴치하거나 어떤 물품을 구해야하는 임무를 씬 서큐리티에서 주는데

그 임무를 해결했는가의 여부를 이 '임무증'에 기록을 해서 해결했다면 씬 서큐리티 책임자에게 임무증을 주는거야. 

그 임무를 해결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주는거지.



아. 덧붙이자면 임시피난소의 관리자는 씬 서큐리티 사설경비업체므로  피난민들은 폭동이야!를 외칠수도 없고, 엑엑윽켁 하며 순종할수 없었지.

거기다 피난민들은 노인이거나 어린애, 싸우기도 힘든 사람밖에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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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가 임무증을 관리하는 '니콜라이'라는 인물이야.


주인공은 얘가 주는 임무증을 해결하면서 니콜라이를 포함한 씬 서큐리티에 호감을 사게 됬지.



하지만 주인공은 다른 속내가 있었어.

바로 '동료들의 행방'을 알아보기 위해서였어.

1편에서 말한 중요하다는 인물 7명있지?


닥터와 라일라,다비드,에밀리오,빈센트,제프리, 그리고 '베티'


사실 임시피난소가 습격 당하고 난 후


 journal_13.jpg

에밀리오와 다비드는 살아있었어. 그 둘은 좀비들 습격 이후 바로 임시피난소를 떠날 준비를 하고있었고.


라일라는 임시피난소 습격이후 피난민들이 도망갈때 같이 도망간걸 주인공이 봤었어.


빈센트는 사실 임시피난소 습격 이전에 없어졌었어. 주인공이 계속 찾고있었지만 찾질 못했지.


제프리와 닥터도 마찬가지야. 습격이후 사라지고 말았어.


그리고 '베티'는... 주인공은 사실 그때 싸우고 있는 광경에서 베티를 봤기때문에 좀비였는지 생존자였는지 확인하기가 힘들었었어.

그래서 주인공은 '베티'는 살아있다고 생각을 해. 


주인공은 이 7명의 행방을 알기위해 씬 서큐리티 경비병들에게 물어봤지만


다들 모른다고 대답을 회피할뿐이었지.


그래서 주인공은 임무증을 받으면서 꾸역꾸역 임무를 깨.

이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묻기위해서.


여기서 눈치빠른 게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사실 프롤로그에서 주인공의 일행은 1명 더있었지.


바로 

빌리.jpg

빌리야.

씬 서큐리티 경비병이지. 겁은 많지만.


주인공은 '빌리'를 통해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듣게 돼. (되썻다가 돼주화 보고 고침)


빌리는 일단 닥터라는 인물과 제프리,빈센트의 행방을 말해줘.


닥터는 의약품을 챙겨서 피난민들을 치료해주는걸로 알았지만. 닥터는 마약중독자였던거야.

결국 닥터는 모르핀 등등 의약품을 훔쳐서 임시피난소에 도망을 쳐.


빈센트는 피난소 습격이전에 떠났다고 했지? 빈센트가 떠나기 전에 어떤 피난민과 얘기를 한 후 떠났다고 해.


제프리는 습격 이전에 씬 서큐리티 대령이 피난민들에게 무장하라고 했지?

제프리는 거기에 반대했던사람이야. 폭력만큼은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이건 경비병의 일이지 피난민의 일이 아니라고.

       제프리.jpg

존나 폭력적으로 생겼는데 폭력을 쓰지 말자니..



제프리의 과거는 자세하게는 안나오는데, 아마 전에 폭력을 휘두른 적이 있었던가 같아. 하지만 제프리는 

'다시는 폭력을 휘두르지 않겠다' 라며 다짐을 해. 저기 문신 보이지?


Redeem in god  (하늘에서 속죄하겠다) 라는 문신.

폭력은 쓰지않겠다 라는 다짐이겠지.


하지만 빌리는 정말 이상하게 설명을 해.


제프리가 비무장을 원하고, 그로인해 피난민들을 선동하며 시큐리티 경비병들을 폭행하며 혼란을 일으켰다고 해.

그리고 바로 제프리가 도망갔다고 했어.

주인공은 제프리를 알고있었지. 과거에 힘을 썻지만 지금은 절대 안쓰겠다는 다짐을.

그리고 제프리는 피난소 습격 전에 도망갔고, 도망간 이후 바로 피난소가 습격을 당했어.


아무튼 주인공은 빌리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걸 느끼고, 곧 베티의 행방을 묻는데

빌리는 충격적인걸 말해주지.


베티는 이미 그때 감염이 되있었고, 하지만 경비병들이 베티를 구속을 하여 지금은 임시피난소 밑의 창고에 가둬뒀다고 했어.


이상하지 않니? 생각해봐

변이생명체는 다쏴죽이고 있었는데, 왜 경비병들은 베티만 살려줬을까? 감염자인데.


여기서 또 눈치빠른 게이가 있을텐데, 베티는 사실 2명이지.


내가 1편에서 말해줬을텐데.. 베티는 '갓난아이'를 들고있었어.


베티는 감염되었을때 한손으로 갓난아이를 들고 있었어. 그 갓난아이는 이미 죽어있었다고 해.

근데 베티는 경비병들이 달려올때 갓난아이를 뺏기지 않기 위한 행동을 보였다고 해. 


특이하지 않냐? 보통 좀비는 뭔가 지키기 위해 행동하지 않고 그냥 엨읔 고기만 원하잖아

마치 일베에 야짤이 올라올때 더럽다며 민주화만 눌러주는 꼴이지. 


결국 경비병들은 베티를 '흔하지 않은 샘플'로 취급하여 죽이지 않고 창고에 가둬놔서 변이생명체 연구소에 넘기려고 한거야.


주인공은 빌리와 대화를 마치고 주위 경비병에게 사람들의 행방을 묻는데,

그중 이상한 점을 발견해.


경비병들은 '제프리'의 이름을 모른다는거야. 그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전에 경비병과 싸웠다고했지? 제프리가? 근데 이름을 모른다니. 자신을 때린 사람이라면 죽어서라도 알아내지 않을까?

마치 패드립에 부들부들 떨면서 고소하는 일게이들 처럼말야 ^오^


일단 주인공은 '베티'의 행방을 찾기로해. 

아까 창고에 있다고 했지? 창고로 곧장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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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야마모토라는 일본인이 창고 입구를 지키고 있었지.

근데 주인공은 삼!일!한 을 외치진 않고.. 너는 이용당하는 것이다라며 야마모토를 꼬셔서, 야마모토는

몰래 주인공을 창고로 들여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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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여있는 베티.


주인공은 베티를 발견하고 더 이상 사람들의 애완견이 되지 않기위해 


베티를 죽여.


베티가 이전에 주인공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최대한 자신이 할수있는 일은 자신이 해결하되 해결못한다면 주인공보고 도와달라고 

말을했었어. 주인공은 그때가 지금이라고 생각한거지.


근데 어떻게 되겠냐? 주인공이..

씬 시큐리티는 당연히 난리나지. 니콜라이가 바로 창고로 달려와.

야마모토는 일반인에게 출입여부로 징계를 받고. 니콜라이는 주인공에게 


'나대지 마라' 


라고 외친후 다시는 씬 서큐리티 임무에 건들지 말라고 경고해.

근데 여기서 '네'라고 하면 주인공이 아니겠지? ㅇㅇ 

곧 주인공은 니콜라이에게 중대한 임무를 받아.


아. 그전에 이터널시티2의 맵에 대해 소개해줄께.


이터널시티2는 일단 임시피난소부터 시작해. 

거기서 엠버스트리트라는 길거리로 확장을 하고, 

클로버파크라는 공원을 좀비에게서 탈환해. 니콜라이의 임무증이 그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이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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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화살표가 있는곳이 주인공이 있는자리. 임시피난소를 시작으로 쭉쭉 나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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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피난소 바로 밖에 있는 거리 엠버스트리트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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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아 행사가 열린 구간도 탈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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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팩토리라는 전력발전소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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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클로버파크라는 공원을 탈환해.


이 지역들은 각각 서브퀘스트가 있는데 그럼 글이 너무길어지니 메인스토리만 다룰께.


아.물론 서브퀘스트중에서 스토리가 정말 개쩌는게 있어. 그 부분들은 나중에 설명을 해줄께.


암튼 니콜라이는 최후의 임무를 주는데, 이 클로버파크 공사지역에서 난리를 치는 한 변이생명체를 없애달라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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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파크 공사지역 


주인공은 임무증을 받고 곧장 떠나지. 그리고 거기서 난리치던 변이 생명체를 만나.

몸집이 거대해. 하지만 주인공은 뭐다? 무적이지.

결국 물리치게 돼. 그리고 주인공은 그 변이생명체를 조사하던중 사라진 사람들 중 한명의 행방을 찾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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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보이지? 


그 변이생명체는 다름아닌 제프리였던거야.

주인공은 의심하게 돼.


니콜라이는 임무증을 줄때 한 변이생명체를 잡으라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제프리였던가.

주위에 다른 변이생명체도 있는데. (여기선 좀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좀비가 돼. 고양이도 마찬가지. 동게이들 우는소리 들리노)


하지만 저 팔의 문신은 변이생명체가 죽었으니 확인할수 있었지 변이생명체가 살았을땐 문신을 확인하기 어려웠다고 해.

과연 씬 서큐리티 경비병은 어떻게 저 변이생명체가 제프리인지 알고 임무증을 줬을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


주인공은 일단 임시피난소에 도착하여 사라진 사람들 중 빈센트의 행방을 찾기로해. 

위에 말했지만 빈센트와 얘기했던 사람이 있다고 했지?

그 사람은 빈센트가 그 사람과 함께 술을 마시다 중앙위원회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곧이어 '북쪽으로 떠난다'라고 말을 남기고 떠났다고해.


그리고 곧장 '빌리'에게 찾아가. 제프리의 일에 대해서지. '니콜라이'를 포함해 다른 경비병은 위에서 받은 임무라며 모른다고 

말했기때문이지. 근데 그게 사실이었다면 빌리가 이 임무를 조작하지 않았을까? 라며.

근데..




'빌리'가 사라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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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빌리의 행방


빌리는 어디갔을까?그리고 정말 제프리의 임무는 빌리가 조작했을까?

하지만 주인공은 의심을 해. 왜냐면 빌리는 제프리를 믿고있었기 때문이지.


임시피난소에 오기전에도 제프리는 빌리를 지켜줬고 얘기할때도 제프리와 친하게 얘기했기 때문이지.


결국 답은 두개야.


빌리가 거짓말을 했다던가, 경비병들이 단체로 거짓말을 했다던가.


하지만 갑자기 사건이 발생해. 니콜라이가 부탁을 한거야.


씬 시큐리티의 대령의 ''도 실종이 된거야.


빌리가 그랬을까?


아무튼 대령의 딸을 지켜주던 경비병들에게 달려가. 

클로버파크에 위치하고 있었지.

경비병은 잠시 한눈 판사이 대령의 딸이 '토끼가 있다'라며 토끼를 쫒아갔다고 한거야.

나중에 없어져서 그 말이 기억난거구.


주인공은 딸을 찾기로 해. 곧이어 딸을 찾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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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라는 아이를 찾게됨.

딸이 '토끼를 보았다' 라며 주인공보고 토끼를 찾아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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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인형을 찾게돼. 알고보니 토끼인형 탈을 쓴 좀비였던거야.

결국 처리하게 되고 다시 딸을 만나러 가.


딸은 여기서 떠나기전 중요한 얘기 하나를 해주는데. 



클로버파크 화장실에 씬 시큐리티 경비병 한명이 들어갔다는 거야.



주인공은 곧장 들어가고 결국 그 경비병을 찾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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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죽은 상태의 빌리를 말야.


그리고 빌리의 시체 옆에 한 편지가 있었어.


주인공은 그걸 읽게되지. 빌리가 쓴 편지였고 그 내용엔


자신은 씬 시큐리티 경비병이고, 해저드레벨4가 발령했을때 중앙위원회는 임시피난소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고.

하지만 씬 시큐리티는 피난민들을 지킬 임무가 없다고 했었다. 그래서 피난민들에게 무장을 하라고 해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 된다고 했지만 한 인물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했고,

씬 시큐리티 경비병 중 한명이 그 인물을 알고있다고 했다. 자신이 지방 경찰이었을때 저 녀석을 본적있다고.


그 이름은 '제프리' 이며, 다수의 살인 경력이 있다고 했어. 


결국 경비병들은 제프리를 창고로 몰래 끌고가 폭행을 해대고, 제프리는 반격도 못하지. 자신이 폭력을 쓰지 않는다고 했는데 말야.

두들겨 맞아 일게이가 된 제프리를 트럭으로 끌고가 트럭에 놔둔채 임시피난소 밖에 버려둬. 

근데 그때 임시피난소에 좀비 습격이 일어났고 제프리는 엑엑읔엨하다 좀비에게 당하게 돼.


경비병들은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고 지나가려고 했지만 변이생명체로 돌아다니는 제프리가 찜찜해서

주인공에게 임무증을 준거지. 확실히 처리하기 위해서

하지만 주인공은 그게 제프리인걸 알게 된거야.


빌리는 대령이 자신이 살기위해 피난민과 경비병들을 이용했다고 하며 

나중에 빌리가 알게된 사실은 피난민들을 포함해서 씬 시큐리티 경비병 모두 기록열람이 제한된 '특별관리대상자'로 분류가 됬다는거야.

그 점이 임시피난소에 중앙위원회가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거야. 

뭐 편지 나머지 내용은 난 19살이고,...어리고..제프리와 베티에게 미안하다고 끝마쳐. 


주인공은 곧장 대령에게 가기로 하지.



3. 일그러진 세계, 그리고 버려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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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대령은 이미 기다리고있었고, 곧 주인공에게 얘기를 해.


'다수의 희생을 위해 누군가가 희생을 해야한다면 그 다수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희생을 해야한다.'


에밀리오는 밀수꾼, 닥터는 마약중독자였다고 주인공은 생객했고


대령은 제프리는 폭력단체의 일원, 결국 대령은 쓰레기들이 단체를 위해 희생을 해야한다며 말을하지.

제프리가 후에 후회하면서 뉘우친다 한들 본성은 남아있기 마련이라며 언젠간 그 본성이 다시 나올꺼라고 말하지.

그리고 대령은 자신이 임시피난소의 안전을 위해 쓰레기들의 희생으로 평화를 가져오게 함으로써


자신은 임시피난소를 지켰다고 해.


그리고 주인공에게 묻지. 당신에게 있어서 정의란 과연 '선'의 개념인가 ? 아니면 '합리'의 개념인가


주인공은 사실 대령이 말한거에 반감이 있었거든.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희생하면서 지켜내다니. 사람이 할짓이니 말야.

이게 흔히 말하는 '선'의 개념이지


하지만 대령은 다수의 목숨을 소수의 희생으로 지켜내는것. 즉 '합리'의 개념이지.


그리고 대령은 지시를 해. 


주인공보고 도시로 떠나라고 말야. 거기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보고 과연 내가 하는말이 틀린것인지 말야.


왜냐하면 중앙위원회가 하는 짓이 바로 자신이 말하는것과 일치한다고 말이지.

거기에 한가지 대령이 덧붙여 말하는데


임시피난소 사람들은 전부 위원회에 의해 추방당한 사람들이라고 하지, 범죄경력이나 질병 등등..

위원회는 가치가 없는 인간은 지킬 의무가 없다고 해서 추방했다는 거야.


결국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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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피난소에서 엠버스트리트라는 길거리 옆에 

시민공원과 까페촌을 지나 

크기변환_back_4.jpg

다운타운으로 가기로 해. 


그리고 주인공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길을 떠나기로 하지.


이 사건들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추방'이라는 단어를 썻던 사람.


위원회에 대해 알고있었던 사람.





그래. 주인공은 빈센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떠나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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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끝이다..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고..

와 근데 글쓰는데 몇시간이나 걸림 ㄷㄷ..

암튼 1편 포함해 글 읽어준 게이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