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2731176192 RIS를 아무리 이용해본들 주게이들이 하면 무조건 깡통

http://www.ilbe.com/2689557614 역시계곡선이 아름다운 이유

http://www.ilbe.com/2690745226 VR이용한 바닥권확인 근데 니들이 들어가면 더 바닥으로 밖음

http://www.ilbe.com/2695162230 환율이 운지하면 내주식은 어케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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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한방에 가려했지만 , 이거는 이론적인 부분이라 양이 많아 질거 같다.

매매법을 원하는 게이들은 뒤로가기 눌러서

약팔이님들의 글을 탐독하도록 해라.

매매법이 아니라 미안하다.

그럼 시작해보자.

 

 

파생상품이 뭘까?

1.jpg

 

. 그래. 같이 깡통차고 뒤져블자.......는 구라..

주게이들 성공해야지?

성공의 지름길 옵션이 뭔지 아라보자

 

 

Derivatives는 파생상품이라고 번역이 된다.

이러한 Derivatives(파생상품)Underlying Asset이라고 하는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서 그에 대한 상품의 가치가 결정되는 계약이지.

이러한 기초자산에는 주가가 직접적으로 기초자산이 될 수도 있고

금리나 환율과 같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부터 해서 만들어 낼 수 있고

법에서 허용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파생상품으로 변환시켜버릴수 있어.

오 슈발 !! 연금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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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파생상품은 크게 나누면 3가지가 있는데

선도형 파생상품 : 우리가 흔히 선물이라고 부르는 파생상품

 

옵션형 파생상품 : 우리가 흔히 옵션이라고 부르는 파생상품

 

합성형 파생상품 : 선물에 옵션을 붙인거, 옵션에 스왑을 붙인것과 같이 존나 변태적인 새끼들

이렇게 나눠볼수가 있엉

 

선도형 파생상품은 선도(Foward), 선물(Futures), 스왑(Swap)이 있는데

선도계약은 다가올 날짜를 찍어서 그전에 약속한날에 약속한 가격에

기초자산을 주고받는 계약을 선도 계약이라고 하는데

선물이랑 다른점은 장외에서 하는 것 빼곤 선물과 유사해.

따라서 우리가 말하는 선물은 선도계약의 장내 거래라고 보면되지.

 

옵션형 파생상품은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을 말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매수할 권리를 콜 옵션(Call Option),

매도할 권리를 풋 옵션(Put Option)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권리를 행사하면 중간에 손익이 꺾이게 되는 특성이 있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에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시켜줄게

(다음번에 옵션을할때 알아보도록하자 미안하노 수정안하고 올렸떠니 ㅋㅋ)

 

합성형 파생상품은 넘어가자.

스왑션이니 퓨쳐스옵션이니 이런거 우리는 알필요 없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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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파생상품거래를 하는지 알아보지. 후훗.

일단 파생상품의 기능중에 가장 강려크한 것이 바로 Risk Shifting이다.

Risk Shifting위험의 전가라고 해서 쉽게말해 위험 부담 떠넘기기라는거야.

아까 처음에도 말했듯 파생상품은 뭐든지 상품으로 만들수있다고 했지?

그걸 이용해서 주식이나 채권이나 심지어는 비가 오는날이나 안오는날까지 투자한

사람들의 리스크를 여러 상품으로 만들어서 분배시키는 것이 가능하지.

 

그다음에 파생시장에서 투기꾼들은 F.P(Future Price) , 미래의 상품가격에 대해서

존나 공부를 한사람들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가격을 예측해서 파생에 반영을 시켜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우리가 지금 보유한 현물의 가격을 예상해볼수 있는

기능을 하는 Price Discovery(가격 발견)를 하는거고

ㅇㅋ? 이 두가지가 파생거래를 하는 가장 큰이유이다.

 

라고는 책에서 말하지만

현물을 보유하는 동시에 위험감수를 위해 반대포지션의 파생상품을 매수한

Hedger가 있으면,

그에 따라서 Hedger 의 리스크를 떠안고서라도

보다 높은 이익을 추구하려는Speculator(투기꾼)이 적절하게 있으니 시장이 돌아가는거다.

쉽게 말해서 돈벌기 위해서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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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뭘까?

우리나라는 19964월에

최초로 내가 좋아하는 코200추종하는 주가지수 선물거래 아다를 뚫었다.

 

선물은 아까 앞에서도 말했듯

지금 너와 내가 손을 맞잡고, 미래의 정해진 시간에

서로 기초자산을 주고 결제를 한다는 계약을 하는 거다.

이해 쉽냐?

그럼 어디가서 간지나게 설명할수 있도록 이론적으로 가보도록 하자.

(내가 댓글달 때 가끔 롱포잡는다, 혹은 숏포잡는다 라는 말을 쓴다. 알아두도록하자.

파생에서는 매수포지션을 Long Position, 매도포지션을 Short Position 이라고 한다.)

선물에서 롱포나 숏포를 잡은 사람이 만기일에서는

현물을 주거나 받거나 혹은 결제를 하게 되는데, 일단 그림보자.

 

4.jpg


롱포의 손익구조를 그린 그림이다. ㅍㅌㅊ?

현재 1시점에서의 선물가격을 F1이라 했을 때 선물을 롱포로 잡아놓고

미래의 2라는 시점에 청산을 하게 되면 F2 - F1 의 손익이 발생이 되지.

이해되냐?

 

5.jpg


그럼 이번엔 숏포의 손익구조를 보자

이거도 똑같아. 1시점에서의 선물가격이 F1일 때 숏포를 잡아놓고

미래의 만기일 2시점에서 F2가격을 청산을 하면

F1 - F2의 손익이 발생이 된다.

 

존나 쉽지?

 

여기까지가 선물의 롱포와 숏포의 손익구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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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물의 가격이 어떻게 해서 결정이 되는지 하라보지.

 

일단은 현물하고 선물가격이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아보지.

 

현물(이번 정보글에서는 기초자산이 되는 물건을 현물이라 할게)

우리가 살라치면 돈을 내고 사야된다는건 다 알고 있는것이고,

돈이 없는데 사고싶다면 돈을 조달해서 사와야 하지.

그래서 현물을 매수할 때 이론적으로 그 매수하는 비용은

조달비용으로 보고나서 이자비용이 발생한다고 말해.

근데 선물을 매수할 때에는 지금 돈이 없어도 계약이 가능 하잖아.

그래서 자본조달비용 즉 이자비용이 없다고 보는거다.

 

선물은 무엇이던지 파생상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기억 안나면 너는 접시물 ㄱㄱ)

금융을 기초로 한 선물을 제외하고 상품선물에 대해서 보면

무슨 씨발 말도 안되는 옥수수, 강원도 화폐인 감자, 니들 결혼반지로 쓸 구리나, 애새끼 낳으면 신발로 만들어줄 고무

이딴 개 병신 같은 것도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된다. (파생이라 해서 돈만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님)

그래서 이러한 현물을 지금 사서 일정기간 보관하는 비용이 필요 없다는 거지.

왜냐하면 선물거래는 지금은 5개월 18일 후에 감자 두박스 산다고 계약만 하는거니까

돈과 감자는 그때 가서 바꿔도 되니 내년 탄절에나 쓸 감자를

내가 궂이 지금 두 박스 사놓고 보관비용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거고,

 

현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선물 만기일에 현물을 인도해야 될 사람은 그 현물을 가지고 있는 기간동안에

그 현물에서 나오는 과실을 수취할수 있는 현물수입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똥잘싸고 밥잘먹는 돼지 천마리를 5개월 18일후에 운지절에 쓴다고 선물거래를 했어.

근데 똥잘밥잘하는 돼지 천마리에서 새끼가 그동안 20마리가 태어났네?

오미 똥잘밥잘돼지 짱짱맨 하면서 돈이 생기지.

알기 쉽게 보라고 예를 병신같이 들어놨는데

사실 이런 현금수입은 금융선물의 가격에만 영향을 미친다.

즉 채권을 양도 양수 받기로 한 선물의 경우에는 이자소득이 발생할 것이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배당금을 받아서 배당소득이 발생하는 경우등을 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편의 수익(Convenience Yield)이라는 상품 선물가격에 영향을 주는건데

이것은 현물을 실제로 보유한 사람이 얻을수 있는 행운을 말하는 거다.

예를 들어서 강원도에 일게이 하나랑 오류인 하나만 감자농사를 지어서

대한민국에 다 보급을 해

근데 존나 부지런한 일게이 한놈이 감자를 다 캐놓고 보유하는 동안에

옆집 오류인 감자밭이 멧돼지한테 초토화가 당했어.

그래서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독점을 하게되 버린다? 그래서 값이 비싸져서 수익을 얻는걸 말하는거야

 

ㅇㅋ? 이렇게 가지가 선물가격을 결정하는데 일조를 하는 새끼들이다.

 

그러면 항상 그렇듯이 수식을 하나 보고 가자.

 

6.jpg


선물이 Future라고 했잖아, 그래서 F는 선물가격이야.

현물을 Spot 이라고해. 그래서 S는 현물가격이야.

CCCost of Carry 라고해서 순보유비용을 말해.

 

근데 CC에 들어가는걸 우리는 모르지만 앞에 4가지를 써놨잖아.

다시 써보면 이자비용(r), 보관비용(c), 현금수입(d), 편의수익(y)인데

이자비용과 보관비용은 내가 낼 돈이니 양의 값을 취해주고,

현금수입과 편의수익은 내가 못 먹은 돈이니 음의 값을 취해주자.

그래서 순보유비용까지 써서 공식을 만들어보면

7.jpg

이렇게 된다.

 

그래서 !! 오늘의 정리 공식 나간다.

8.jpg

 

현재를 a 시점, 만기를 b 시점이라고 했을때

현재 a시점의 선물각격 F의 값은 이렇게 구해진다.

이해가가 가지?

 

ㅇㅇ. 이게 선물의 기초다.

 

1. 파생상품거래를 왜 할까.

2. 선물이 뭔지하고 종류하고 가격이결정되는 모형

3. 옵션이 뭔지하고 종류하고 가격결정모형

4. 계산식이랑

5. 민감도까지 할라면 .. 존나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일단 1번과 2번이 끝났다.

3.4.5는 한번에 갈지 나눠서갈지 모르겠다.

 

너무 이론적인거라 질문이 그렇게 없을걸로 판단이 된다.

최대한 원서에 맞게 영어도 써주었으니 일단 어려워도 한번씩 읽어보도록하고,

 

다음에 옵션에서는 그래프가 많이 나올건데 그거는 진짜 재미있다.

 

일어나서 성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