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www.ilbe.com/2478986278
2화-http://www.ilbe.com/2479527729
고생에 비해서 일베를 너무안준다 개새끼들이 그래서 안하려다가 약속은 약속이니까 올린다

억관과 혜림처럼 재수와 수아의 사이는 더 깊어진다.

첫생리를 하는 수아

혜림은 수아도 이제 어른이라며 대견해한다

한편 한억관의 누이가 운영하는 포장마차를 찾은 독사 늦게 도착한 영탁

영탁아 니가 애들한테 변학수 면회하라고 시킨대매

영탁이 니 애들 변학수면회가면 가만 안놔둔다.

뭐하는짓이고 술마시러 왔으면 곱게 술이나 마시그라

형수님, 형수님 가게에서 한억관이 계속일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지예?

결국 더이상 누이의 포장마차에서 일할수 없게된 억관


술에 취한 억관 재수를 찾아오지만 재수는 그런억관이 창피하고 부끄럽다

거지새끼 !

억관-의사생님 제가 어디가 아픈겁니까?

의사-술많이 무서 그렇다...

억관-야이 돌팔이 의사야 진짜 아프다니까
의사-그럼 증상을 말해봐라

생각할때마다 속이시리고 어떤 미친새끼한테 아빠라코하는 콩만한 애새끼가
그새끼가 내새끼라카니 속이많이 씨고
또그라고 어떤여자눈만 생각하면 심장이 오그라붙고
속이 상하다아입니까

억관-가심이 이렇게뜨거워지고 ...제가 어디가 아픈겁니까?
간호사-그건 병원에 물어봐 야될께 아인데예?-
억관-그럼 어디다 물어봐야 됩니까?
의사-니 마음에 꽃씨를 뿌린 아지매한테 따지라

예레이 돌팔이 의사양반아 !!!

경호가 혜림에게 '사람들이 그런다 엄마가 기가세서 남편 잡아먹고 화냥질한다'고 돌직구를 날림

혜림은 경호의 말에 상처를 받는다.

마 니는 내가 아버지가 되가 부끄럽나? 부끄럽나?

재수를 울리고마는 억관....집주인은 억관에게 애를 울리냐고 타박한다

힘든 혜림,하지만 마음깊은 수아는 그런 혜림에게 유일한 위로가된다

아버지가 되서 재수에게 너무 못난모습만 보인게 미안한 억관

킬러조 형님 입갤 !!!

혜림은 매일이고 자신과 가족을 괴롭히러온 아주버님인 킬러조에게 돌직구를 날리고

싸움은 안말리고 불난데 부채질만 하는 킬러조

이때 나타난 억관

킬러조-당신은 누군데 남의집일에 간섭하노 당신누구야?

맞다 네 그때 그놈이재? 오냐 잘걸렸다

억관-보소 형씨 다때맀나?

킬러조는 건달 한억관의 패기에 눌린다 ㅋㅋㅋ

오해가 있게 해서 미안해요

아니예 제가 주제넘께 끼어들어가...

앞으로도 그런일이 있더라도 그냥 조용히 지나가주세요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재수

그러니까 재수씨랑 바람이 나가 동생재산 가로챌려는놈이 있단말이지예?

왼쪽-야야 말좀해봐라 왜 꿀먹은 벙어리맨키로 그라고 있노
킬러조-예,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동생 재산을 가로챌려는 그 자가 한억관이 맞다이기지예

예...

미소를 띄는 독사..교활한 미소뒤에 어떤 음모가 있을까?

한억관을 만나러온 영탁

나는 독사행님 이름 팔고댕긴적없다.

영탁은 한억관에게 마지막 부탁이있다며 그 부탁을 들어주면 더이상 괴롭히지않겠다고함

결국 영탁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상하이조-하이고 오랜만이네 ㅋㅋㅋㅋㅋ

어데로 가는기고?

상하이조-어디로 가는지는 몰라도 되고 그냥 마 확때려 부수면 되는기라

한편 수아의 첫생리를 축하하는 파티가 열리고 ㅋㅋㅋ

우당탕탕탕탕

예상한대로...영탁이 부탁한 일은 혜림의 집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것

우당탕탕탕

재수는 역시 우등생답게 신고정신이 투철하다 ^^

독사의 계획을 알게된 억관
이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ㄱ~~~~~

혜림을 보호해주기위해 직접 나선 억관...하지만 역시 민주화 당한다 ㅜㅜ

아빠~~ 재수가 달려오는데

아작....

하지만 끝까지 혜림의 집을 사수하려 한다

노력해봣는데 한억관씨 전과때문에 좀 문제가 되네요...
다친덴 괜찮아요? 뭐 필요한건없나요?

괜찮아요..

그 일의 의뢰인이 애들 큰아버지였거든요.. 한억관씨가 알고그런거라고는 생각안해요

믿어 주실지는 모르겟지만 경호집이라고는 생각도 못햇습니다. 정말입니다

믿어요... 우리 수아말로는 억관씨가 마징가제트인지 아수라백작인지 모르겟대요
무슨일만 생기면 나타나서 도와주는 마징가제트인지
곤경에 빠뜨리는 아수라백작인지....
재수는 퇴원했어요...나오실때까지 잘데리고 있을께요
며칠후.....

아주매미- 봐라 내가뭐라했노 저남자가 저여자 기둥서방인기라 ㅋㅋㅋㅋ

아주매미-설마설마 했는데 참말인가 보네 ㅋㅋㅋㅋ

부들부들하는 한억관 ....

그만둬요 부탁이에요...
또싸우고 또 붙잡혀가고 또 들어가있을건가요?
.....
그냥 살래요?



........

우리...그냥 같이 살아요




잘못했어요...미안합니다...
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앙아!!!!!
모든걸 도피하려던 억관, 하지만 재수에게 자기버리고가냐고 극딜당하고...

그때....
집주인-억관아 손님오셧다....
억관을 기다리는 혜림.....

자신이 사라질테니...자기없이 행복하라고 하는 억관
우리애들이 너무 지저분한 소리를 들어요...그러니 차라리 우리합쳐요
그쪽은 나좋아하고...

아니예...그러지마예...그럼 안되자나예
날 좋아하는게 아니엿나요?

근처에서 서성거리구 내앞에서 빙빙돌고 걸핏하면 뛰어들어와 죽도록 맞아줬던거
그건 다뭐엿어요?

아니...
아니란 말이죠...알겠습니다

내가 어떻게 그럴수있어요

내는 깡패고 당신은 피아노선생님이고 내는 씨거멓고 당신은 새햐얗고

내는 당신한테 구리반지하나해줄수없는 쌩알거지고...할줄아는건 쌈박질밖에없고
할줄아는 말은 상소리밖에 모르고 비겁하고 치사하고 야비하고

그런 드러운놈이 어떻게 ㅜㅜ
어쩌면 아직도 그쪽을 사랑안하는지도 몰라요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이거밖에는 딴생각을 못하게써서
사랑안해도 물에빠지면 구해줄께예...


^_^

혜림과 결혼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는 억관 남편기죽지않게 혜림은 남편억관을
잘 내조한다.

하지만 깡패전과때문에 번번히 나가리 당하고

억관의 어깨는 무겁다...
3화끝.... 4화는 다음에 올릴께
일베좀 줘 시발롬들아 빨리 올리라고 닥달좀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