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d69iG
피아노 2001년작품. 조재현,고수,김하늘,조인성

부산영도의 깡패사무실

한억관(조재현)이 보스의 노래에 맞춰 재롱을 피우고있다

그런 한억관이 마음에 안드는 독사(이재용)의눈에는 한억관의 모든것이 눈엣가시다.

이 둘의 사이는 정말 물과 기름같다.

교활하게 한억간을 노려보는 독사

순간 한억간을 노려보다 사고를 내고만 독사...개를 치어죽였다.

개가죽었다고 보스에게 말하는 억관,독사는 고깟 개하나 죽었는데 그러냐고 비아냥댄다.

하지만 보스는 생명을 귀하게 여길줄 모른다며 독사를 조직원들이보는데서 공객적으로 망신을준다

쳐맞더니 기분이 상한 독사....

이를 바득바득간다.. 뭔가를 꾸미고있다.

평소 조직과 사이가안좋은 박사장에게 전화를 하는 독사

보스는 박사장에게 돈을 받아오라고 한억관에게 명령을 하고

하지만...전혀 말이통하지않는 박사장...그때


조직보스를 검거하려는 경찰들이 들어오고 결국

보스를 배신하고 바다로 몸을던져 자기만 도망가는 한억관

한편 수아와 경호의 어머니 신혜림은 부산에서 피아노학언과 정착할집을 알아보고 있다.

보스가 구속되고 와해직전의 조직.. 한억관은

스스로 보스가 된다.

보스가 되자마자 돈만 흥청망청쓰는 한억관

조직의 브레인 영탁은 그런 한억관이 마음에 들지않아 한억관에게 정신차리라고한다

하지만 영탁은 한억관에게 두드려 맞는다. 맞는소릴했는데 맞아서 열받은 영탁...

한편 미망인 한혜림과 그의 딸과아들인 수아,경호가 아버지의 49제를 맞는다. 아버지처럼 대단한
사람이 되달라고하는 아버지의 친구

싸움도못하고 돈도 흥청망청쓰지만 부하직원은 정말 잘챙겨주는 학억관이다
기분이 억수로 좋은 집으로 가는길

왠차가 한억관을 가로막고선다....

독사다.... 뒷통수를 치고 잠적했던 독사가 다시 돌아왔다.

조직원들 앞에서 한억관이 수모를 당하는걸 보여주기위해 영탁에게 자기보다 형님인
한억관을 때리라고 지시하는 독사

결국 영탁에게 민주화 당하는한억관

동네 양아치 근성 못버리고 양아치로 새출발하는 한억관

빠찡코에서 깝치다가 예전 자기부하들에게 좉털리는 한억관

그러던 어느날 서울에서 술집하는 아는누이로 부터 일좀 도와달라는 부탁을받고

서울에 왔는데?

저 띨띨한 좉띨구같아 보이는 애이름이 재수 ....한재수... 얘가 한억관이 술집여자 질사시켜서 만든
자기아들이니까 술집마담이 데려가란다.

당연히 버리고가는 한억관 좉나매정하다

자식버리고 도망가던중 고딩들에게 시비털려서 민주화 당하는 한억관

결국 경찰서에서 다시 재수와 재회하게된다.

결구 재수와 함께 부산에 내려가는 억관...

하지만.... 재수를 부산에 데려갈수 없다고 생각한 한억관은 재수를 버리고 도망간다

그래도 차마 자기자식이라 눈을 떼지못한다...

그리고 이때.. 처음으로 신혜림과 마주치는 한억관...
죄책감이 든다.

버려진 재수가 안타까운 혜림..

하지만 억관은 다시 기차로 돌아왔다.

애들을 괴롭히는 경호(조인성)가 못마땅한 재수가 경호와 시비가 붙는다

화가난 경호는 재수를 미끄럼틀에서 운지시키고 만다

집에 돌아온 억관... 재수가 밖에서 다쳤다는 집주인의 말에....
찾아가 뽕을 뽑으려 한다...

당신이...우리 경호를 다치게한 놈 부모님이요?
....!!!!!!
1회끝////
2회는 퇴근하고 새벽에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