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랄 사운드트랙 In The Sunlight


네림 스토리 1 :http://www.ilbe.com/150501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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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림 스토리 3 :http://www.ilbe.com/1312302772

네림 스토리 4 :http://www.ilbe.com/152151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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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왕국 국경초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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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가 위조 증명서를 보여주며 고위 성직자 행세를 한 덕분에 넘어갈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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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왕국의 수도 오스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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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앙에 도착하자마자 숲속에 있는 닉시라는 오더의 스파이를 만나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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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왕국 병사들에게 들켜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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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시가 말로 구슬려 넘기려 했지만 칼리스토가 싸움을 벌여서


결국 닉시는 죽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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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의 돌발행동에 휘말려 닉시가 목숨을 잃자


킴이 칼리스토에게 대들었고 화가 난 칼리스토는 혼자 숙소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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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이랑 바람을 쐬다가 숙소로 가니까 칼리스토가 남부왕국의 군중들을 봉기시킬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줬어.


1. 남부왕국 병사들이 비실거리게 만들기 위해 사원의 주방에 잠입해 음식들에 독을 탄다.

2. 오스티앙 광장의 거대한 동상을 폭파시킴으로써 눈치만 보던 주민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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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앙 주변의 폐허들 중에 사원으로 이어지는 비밀통로를 가진 폐허가 있다해서


주인공, 킴, 칼리스토는 서로 나뉘어서 수색을 하기로 했어.


비밀통로를 먼저 찾는쪽이 나머지에게 마법으로 알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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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폐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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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인공이 비밀통로를 찾게 됬구 킴과 칼리스토를 불러서 함께 잠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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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 음식에 탈 독의 재료를 여기서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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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의 눈을 피해 사원 구석에 있는 요런곳에서 재료들을 주워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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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모아서 칼리스토에게 돌아가면 독을 만들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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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음식들에 독을 탔지만, 병사들에게 발각돼서 따로 도망가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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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이상한 틈으로 도망친 주인공.


이상한 동굴로 들어오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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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이곳을 돌아다니다가 거대한 생명체에게 먹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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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생명체의 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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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같은곳을 헤매다 보면 출구를 찾을 수 있어.


저건 거대생명체의 입일까 asshole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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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오면 다행히 칼리스토, 킴 둘다 무사히 돌아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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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 마다 기쁘게 반겨주는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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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광장의 동상을 폭파시켜야 하는데


마침 사막에 가보르라는 이름의 폭파전문가가 있데서 주인공이 찾아가 보기로 했어.


킴이랑 칼리스토는 광장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을 세우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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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가보르의 집에 도착했는데


가브로의 집에 불이나 있어서 화약들을 안전한곳으로 옮기는걸 도와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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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준 답례로 필요한 때에 뭔가를 폭파시켜 주겠다는 가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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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왔는데 킴이랑 칼리스토가 말싸움을 벌였고 결국 칼리스토는 숙소를 나가버렸어.


(닉시의 죽음 이후로 킴과 칼리스토의 사이가 안좋아져서 자주 말다툼을 벌이다가 결국 일이 터져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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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은 곧 칼리스토와의 말싸움에 대해 후회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졌기에 주인공이랑 둘이서 계획을 실행하기로 했어.


계획은 이래.


1. 주인공이 오스티앙 해변가에 있는 갈레온선에 들어가 대포를 발포해서 남부왕국 병사들을 유인한다.


2.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킴과 가보르가 광장의 동상에 폭발물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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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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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틈에 킴이랑 가보르가 폭발물을 설치하는데에 성공을 해서 폭발물 스위치를 누르는 곳으로 갔어.



Watch Nehrim Revolution in Southrealm in SciFi & Fantasy

(광장의 동상을 폭파시키는 비디오야. 재생후 HQ를 누르면 고화질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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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왕국 병사들과 싸우는 군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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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를 잃었지만 결국 남부왕국의 혁명을 성공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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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줄 아란테얼의 등장.


이제 신들 (빛의 아이들)을 죽일때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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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줄 아란테얼은 신들 (빛의 아이들)이 아크웬드 대륙의 스톰웬드 유적에 있다는걸 알아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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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웬드로 가는 포탈을 만들어서 주인공과 킴 신들을 죽이러 가자는 나라스줄 아란테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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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계의 급격한 변화에 두려움을 느낀 킴은 도망가버렸고


나라스줄 아란테얼은 그냥 내버려 두라면서 둘이서 가자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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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을 타고 아크웬드에 온 주인공과 나라스줄 아란테얼.


나라스줄 아란테얼이 신들 (빛의 아이들)과 천사들이 위치를 파악하는 동안에


주인공은 신들 (빛의 아이들)을 죽일 수 있는 또다른 검 '고쓰의 검'을 찾으러 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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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4 끝

챕터 5: 운명의 종착지



다음편이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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