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쯤 릴어아서 아딕 날이 어둡길래 

술 한잔하고 ⁹시에 일어났는데 좀 이런거 같아서 몇잔만먹고 

 

11시에 드디어 샤워를 했다 

안잘라서 눈을가리던 머리를 잘랐어

 

은행가서 비밀번호오류3회이상으로 돈 못찾던것도 처리했고

간감레 찢어진 천원짜리 새걸로 바꿈

 

그리고 정신병원가서 약도 타오고

사장가서 내가 제일좋아하는 김도 사왔어

빡세게 하루엿다

 


 

기분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