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원래는 인도 왕국의 태자야 명석하기도 하고 인품도 뛰어났어
인도에서 중국으로 선법을 전하러 오던중 익취가 심해서 둘러보니
커다란 이무기가 죽어서 썩고 있던거야
잠시 자기 몸을 이탈해서 이무기 몸속에 들어가 바다에 넣고
돌아와 보니 몸이 없어지고 다른 험상굳게 생긴 몸이 있는거야
그냥 자기몸을 찾기보다 그몸에 들어가 중국으로 왔어
꼭 깨닫지 않아도 수행을 많이 하면 유체이탈 을 할수있는 신통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무기 버리러 간사이 다른 도인이 들어봐 몸을 바꿔갔다고해
자기 몸을 찾지않은건 그런육체에 대한 미련이 없었던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