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의식를 떠난 자리 를 인지하는거
여러가지 교학고 있고 수행도 있고 하지만
선종 이나 티벳의 밀교 같은 곳은 문자를 버린다
그래서 어찌 깨달으라고 오해도 많고 이해 못하는 사람은 울분을 터트리기도 해
어지간히 공부한 사람도 어쩌라고 하면서 막막하기도 하고
또 교학으로 이해 했다고 해도 결국 힘을 못쓴다 잠만들면 사라지는거
딴일하면 그생각 없는데
그래서 직접 체험이 중요한거다 .
스님들 중에도 직접 체험없이 떠드는 사람들 보면 내가보기에 대부분
삼천포로 빠지더라 보는 안목이 있어
이글 보는 사람도 대충 알거야 무슨말 하는지
그래서 그런 아류를 걸러내기 위해 법거량 이라는것도 하고
선문답 해서 어디끼지 수행을 했나 점검도 해.
선문답 하다 막히면 그게 화두가 돼기도 하고
왜 그랬을까 하고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