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사용자에 응대하는 조건의 답이니

지배이데올로기로서 유교적 충성의 음지와 지배 이데올로기로서 대동세상의 음지. 물론, 유교의 충성논리의 종교적 상상과 대동세상의 종교적 상상에서는 말이 안되는게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충성/반역과 '대동/소강, 혹은 분열'의 어법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영어권 사민주의 국가 대부분이 지속가능성의 한계에 접햇습니다. 한국은 더 세게 나오는데, 마치 국가를 지역주택조합으로 아파트 공급 불가능인데 가능하다고 하는 사기꾼 같은 운영이 아닌지 하는 생가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