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과 반대(당위론의 찬성을 누가 부정하겠냐마는)가 아니라

믿고 안 믿고(지난 50년 간 동학신앙 넣은 모든 통일담론의 지주택 홍보관 유사) 

믿는놈이 병신이지. 

동학신앙 인식론. 동학신앙 신존재. 심포지움. 세미나 벌어져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동학신앙 안 믿을 권리 따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