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나온거 먹어보고 왔다. 

트로플 함박. 제일 위는 치즈 아래는 아스파라거스가 깔려 있었다

합체해서 먹으니 맛있네 ㅎㅎㅎ


속이 더부륵해서 아메리카노 ㅇㅂ하면서 책 읽었더니 1시간40분 정도 있었던데 40쪽 읽었더라ㅠ


이번주 언젠가 날 좋아서 지나가다 찰칵

내 눈으로 본 경치와 다름 ㅠ

전선이 아쉽더라 


세일전단 ㅋ일게이들 생각나서 찍고는 잊어먹고 있었는데 사진 올리다 보니 보여서 ㅎㅎㅎㅎㅎ

 

어느새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11월에는 설레는 일이 생기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