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텐트 치는 알콜중독 일게이(장난아님 사우나 같이 가던가) 캠핑왔노 뷰 ㅍㅌㅊ??

하 어제 과음해서 오늘..걍 일하다 죽자 했는데 

데마찌 맞고 집에 오자마자 한잔 묵닌다 ㅋㅋㅋ(오히려 좋아)


옆동네에서 산 ++한우300g 넘버 9인가 뭔가 지가 한석규가 ㅋㅋ 

무튼 좋은거 선별하고 남은 짜투리 5만원에 가져 옴 ( 100g / 8,000₩)

적으니까 열받네 와 이렇게 비싸다고?? 


그래도 뭐 기름은 제법 끼어있고 맛있어 보이노 

와 어제 진심 술을 얼마나 먹은거냐...

조절 해야겠다...



대충 장소는 어딘지 예상 되노?? 

맞다.. 주방으로 캠핑옴..

서서 먹고..문 다 열어놓고 잘거다 흐흐흐 

 



정말 좋게 포장해서 실속구이 모둠 구성이지 

이새끼들 팔다가 만 짜투리 다 모아놨노...

(6시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채살,등심,채끝,갈비)


와..근데 1++ 9 등급은 다르긴 다르구나 

부채살이 입에서 살살 녹노...

(부자들은 매일 이런걸 먹겠지?? 이건 좀 부럽다노....)


보통 불고기용으로 빼는 (내생각엔) 좌 보섭살,우 앞다리 주변 살..같음 

한우 전문가 있으면 등판해라 이기 .. 

와 이...런 부위 조차도 마블링이  미쳤노 ㅋㅋ


(다야몬드 칼집까지 ㅋㅋ커엽노 이래 하는거 아닌데~~)

무튼 살살녹는데 와 냈노 싶은 


캠핑의 꽃은 라면이지~~^슨^ (물 많은거 아님 팬이 넓은거임)




진짜...쳐 직인다 해장 바로 되노...^오^ 

소고기엔 역시 신라면.....


 

 

(이렇게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