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 쿠와바라

토야마 블랙을 의식해서 만든거같은 이케부쿠로 화이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하고싶은가게의 시오라멘 

면이 아주 딱딱하고 국물은 엄청짠데 맛남

 

 


스이도바시 치호

스스루라고 유명한 라멘유튜버가 프로듀싱한 가게

삿뽀로 간장라멘스타일이라카더라 (안가바서 몰름)

엄청 뜨거워서 맛났음 생강이랑 마늘맛

 

 


시모키타자와 겐

찾기힘듬...

요렇게 생긴 라멘은 제공전에 마늘넣을까요?라고 물어보는데

그 짧은 타이밍에 마늘유무 야채양 돼지기름양 타레양을 말해야댐 ㄷㄷ

예) 마늘많이많이 야채많이 기름적게 타레많이 이런식

근데 여기는 물어볼때 아무말없이 손짓으로함

안익숙하면 힘든집인데 맛는 ㅆㅅㅌㅊ

 

 


하네다 2터미널 텐

라멘은 아니고 탕멘

관동지방음식임

나이먹으면서 이런게 좋아지는듯

짭짤하이 맛있음

 

 


사이타마 잇뽄기

푹고은 닭국물

접객스타일이 좀 특이한데 맛은 좋음

 

 


오오츠카 키후

요즘 도쿄에서 유행하는 마루쵸스타일(시큼짭짤매콤달달) 츠케멘집

원래 걸쭉한거 좋아하고 시큼한거 싫어하는데 여기서 먹고 대가리깨졋다

가게에 똥파리가 많긴한데 감내할수 있으면 추천함 

 

 

 


코타케무코하라 이치방라멘

40년된 노포집

돼지 지방을 뿌려주는 칸나나 계열

특이하게 옥수수가 들어감 계속 퍼먹고싶은 귝물이 인상적이었음

 

 

 


이케부쿠로 뉴토모찡

790엔에 밥한공기 꽁짜

최근 유행하는 쨩계 라멘

짱깨랑은 상관없고 가게이름에~쨩이 붙어서 그렇다카더라

24시간 영업에 집에서 제일가까워서 자주감 

짭짤하고 고기 존나 많아서 밥도둑임 ㅇㅂ

 

 

 


오오츠카 하간

대짜 면 300그램 750엔

챠슈추가 250엔

여긴 평일 11시에서 3시까지만 하고 토일공휴일 다쉬어서 연차내고가야함

게다가 자리는 6석에 회전율 좆박았는데 진짜 가볼만한 가치있음

챠슈만해도 1000엔 가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