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병원 원무과들어갔는데 내가 얼굴이 좀되서 어필됫나봄 


당연히 여직원들밖에 없음 창구에 배치됬는데

 

치마에 유니폼 입고 원무과라 반반

하고 개꼴리더라


암튼 퇴근즈음여직원들이랑 입트고 

 

나한테 관심잇어보이던 한살연상여직원이랑 

 

노가리까다가 제일 늦게 같이 퇴근함 


걸어서 집가면서 번호교환하고 

 

그날불금이라 소주에 닭발 먹기로함


다먹고 집가는데 그여직원이 오줌

마렵다고 날뛰길래 

 

마침 나자취하는 고시원 바로앞이어서  데리고옴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

 

막 꼬추가 어떻니 섹드립 존나 치기시작하는데 


안그래도 술들어갔는데 존나 꼴려서 그대로 덥치고 키스함 

얘가 "베충아 취햇어?" 하면서

"하고싶어??" 이러는데 내가 고개 끄덕끄덕함

키는 169인데 가슴도 마른거치고 꽤잇더라고? c컵이라더라.. 


그리고 뒷치기하려는데 진짜 무슨 야동에서만 보던 

 

허리는 얇은데 골반은 확벌어진 몸매인데 개쩔더라

참고로 나는 bbw충이라 슬렌더취향은 아닌데 실제로보니까 지림


암튼 30년동안 쌓인거 폭발해서 

밤새도록 박았는데


얼마나 박았는지 보지를 씹창내서 질에 상처남ㅋㅋ


나도 꼬추가 아파서 그만뒀는데 

왜내가 아픈지는 아직도 미스테리다..


담날 얘가 출근해서 여성병원이니까 산부인과의사한테 갔는데 


그의사가 어떤놈이 이렇게 무식하게 박았냐고 했다더라 ㅋㅋㅋ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무 화도안내고 쿨하게 괜찬다고하더라 


솔직히 입이좀.거칠어서글치 진짜 착했음 성격도 털털하고 

암튼 그게 내 첫 아다뗀날임..입사첫날 


생각나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