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져본 내자리에

감격스러웠음

내컴퓨터란것도 있더라

듀얼모니터였음 ㅎㅎ

 

처음엔 각종 메신저 업무사이트 아이디 비밀번호 만들기시킴

 

팀에 여자5 팀장아저씨 나남자인데

 

팀장이 거의 여성화되셨더라 ㅋㅋ

 

자율복장이라 티셔츠입고있더라

 

점심으로 말로만 듣던 파스타회식을 함 ㅅㅂ

 

파스타 존나비싸더라 존나 조그만게 19000원임 미친

 

여자들 음식 사진찍기에 바쁘더라

 

회사가 철저하게 개인주의라

 

기존 팀원들끼리도 별로 안친한것같고

 

점심도 평소에 각자 먹는다더라

 

30후반으로 보이는 늙은 과장있는데

나이에비해 주책맞게 꾸미는게

좀 보기싫었음

 

ㅍㅎㅌㅊ외모 여자사수가 가르쳐주는데

존나 친절하더라

 

업무 처음 보는데

 

다  이상한 법적 실무용어라

뭐가 뭔지 모르겠음 ㅅㅂ

 

 

그냥 단순문서작업부터 간단히 가르치고 시키더라

 

 

그리고 6시 칼퇴했음ㅎㅎ

 

칼퇴하는직원도 있고

남아서 일처리하는 직원도있더라

 

야근수당받으려고 그러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