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네 생애 최초 개업식에
아무 선물도 없고 축하 인사도 없고
그 뒤로 몇년간 방문도 없고 연락도 없고
안온 동기들의 부모 장례식에
가냐 ? 안가냐?
가는게 맞냐?
나도 안가는게 맞냐?
중요성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인생 최초 개업식도 결코 무시할수 없이
중요한 행사라고 본다
장례식장도 돈 많이 들지만
개업하는 것도 돈 많이 든다.
인생이 걸린 중요한 문제다
죽은사람과 산사람의 차이일뿐
냉철한 조언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