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과목은 국어
오래전 일이지만
네가 한 짓을 생각하면 넌 인간쓰레기다.
1명한테 질문해서 모르면 그 분단 같은 줄에 앉은
아무 잘못없는 학생들까지 다 폭행을 했었지.
고교1학년 1년동안을 입학성적 순서대로 자리를 앉게 했다.
어디에 앉아 있는가 그것만 봐도 반에서 몇등으로 입학했는지
알수가 있었다. 1반~10반까지 한반에 60명이니 1학년600명
2학년 600명, 3학년600명 전교생 총 1800명
그러니 그게 입소문이 나서 우리반 학생은 물론이고
학교 선생들과 다른 반 학생들, 2~3학년 선배들까지
다 알게 하는 그런 인권침해를 담임 선생이라는 새끼가
저질렀다는 것이다.
조선생 저새끼 한번 만나볼까?
수학담당 윤 ㅂ 오 선생새끼도 인간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