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약상태로 내가처한현실을 이야기해줌.

 

1주일간 작성한 문서임.

 

글쓰는것도 힘들어서 한참을 씀.내가 뭘썻는지도 몰라서 개빡침 우울함.

의도와는다름.

 

시간과계절을 느끼기힘들어서 항상 시계와 달력을 생활화시켜 항상갖고다님->아침기도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여야 안불안함,일도 시작할때기도 하고기도 ,저녁기도 일맞추고 기도 묵주기도 거의 기도가 내가 시간을 파악하는 방법중하나임.

 

행동하는건 정말 어떤행동을 할지 많이 헷갈림 가끔 운전할때면 제갈길 네비찍어도 헷갈림

 

말하는게 너무 힘듬 말을 완전 말하기 힘듬.단답외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음.

 

가끔 자극적으로 대하는 사람들때문에 폭력적으로 행동하기도함.

 

그나마 멀쩡하게 할 수있는건 단순한 염경기도 하기. 기도도 자유기도 하면 바보되니까.신이분노할까 두려워서 기도하기힘듬.

 

말도 전부다 외워서 장사함.

 

각종 예의도 전부다 외워서 함.

 

계산도 전부 암산 주산으로 암산법 배움

 

 

삶자체가 정신병자로써 처절하고 이만큼 비참하게산다.에휴..

 

의사양반 나 잘하는거 맞아? 지금 이렇게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