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 도로 앞에서 .

 

얼굴 철판 깔고..

 

불쌍한 '척' 연기 하며

 

붕어빵, 오뎅 파는 인간들 보면..

 

기본적인. 염치 라는것도 없는 종자들.

 

돈통에는 천원다발은 기본이고 

 

자루에도 만원 다발. 한 다라이 ,

 

금색 오만원 지폐 다발 수두룩..

 

족히 봐도

 

하루 최소 백만원. 노점상이라 세금도 없고, 카드도 거부..

 

노점상 씹것들이..

 

무슨 놈의 사회적 약자 타령,, 매우 역겹다!

 

 

건물에 임대해서 장사하는 사장들이 오히려 약자고,

 

 

요즘은 임대 딱지만 수드룩한!

 

 

건물주들이 되리어. 약자다! 

 

 

 

세금도 안내고 나라땅에 알박기 장사해도

 

 

노점상 철거 단속도 제대로 안하고, 불법 용인..

 

 

 

이런 나라로 변질되어버리면 

 

 

 

탈세, 세금회피 사회 망조가 들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