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만 들으면...잼민이때 식당에서 서빙하던 생각이 난다..ㅎ
진짜..힘들었는데 잴 재밌었던 시절~~ㅎㅎ 추억도 많고,,허허
당시엔 어려 아무것도 모르니까 몸은 힘들어도 견딘건지,,
진짜 재밌어서 견딘지는 모르지만 ㅎㅎ~

피자 먹고 배불러서 소화가 안되길래 편의점 걸어가서 술 한빙 사옴..ㅎ
(아무도 없는 저녁 비 맞으면서 노래들으며 걸으면 기분 나만 좋나wWW)

안주는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애들 총 출동이다 ㅎㅎㅎ
군고구마...쿠키...밀감...호두....김..

술은 요게 공식 가성비 양주 ㅎㅎㅎ (700ml 13,000₩)

오늘은 취할려고 이틀전부터 마셔놨다 크흐흐ㅡ
(정품 글랜캐런 잔 인증 ㅍㅌㅊ?)
내일은 난 모르겠다~~ 에라이~~~~취할련다~~~(휴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