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번역도 chatgpt 도움 받아서 하니 번역 자체가 거의 완벽함.
아래부터는 chatgpt 로 번역한 내용임. 실제 100% 일본인들의 진짜 마음.
 

아래는 보내주신 일본 유튜브 댓글 전체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댓글 순서와 답글 구조를 최대한 유지했고, 일본 특유의 비꼬는 표현이나 거친 말투도 살렸습니다. 반복되는 댓글도 생략하지 않았습니다. ‘좋아요’ 수는 원문에 표시된 경우에만 기재했습니다.

1. 해외 원조와 일본의 경제 상황에 관한 댓글

えらそうに外国に支援してる場合か? (좋아요 341개)

외국에 거들먹거리면서 지원이나 하고 있을 때냐?

@norio-e1c

돈만, 지금만, 자기만 챙기는구나.

@mrnajapan

ATM 일본이네. (울음) 😭

@nishi189

정말 맞는 말이다.

이제 세계 40위권의 후진국이 됐고, 아이들이 먹을 것조차 걱정해야 하는데 대체 무슨 알량한 자존심에 빠져 있는 거냐?

@THGSZ11111

게다가 증세까지 한다.

불황일 때 세금을 올리는 놈들은 앞으로 ‘증세 꼴통’이라고 부르자.

@ねこぐれた

외국에 돈을 너무 많이 뿌리고 있어. 😅

@Ren-t2w

내각 홍보비로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데 열중하는 다카이치가 외국 지원 같은 걸 하겠냐? 😆

@ryojimuto4165

자민당으로 들어가는 뒷돈이지.

@AIインコ — @ryojimuto4165에게 답글

공산당이 일본을 구할 것이다!

@栄大平

맞는 말이다. 재무성의 무능함 때문이다. 불만이 있으면 재무성에 따져라.

@クークチャンネル

지원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노예가 되는 거겠지.

@fkchman

오히려 반대다. 고도의 기술 분야는 몰라도, 단순한 제조업에서는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나라들을 이길 수 없다. 그래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붙여 돌려받는 것이다. 일본은 해외 채권을 엄청나게 많이 보유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나 노르웨이처럼 주력 산업이 석유·가스인 나라들도 자원이 언젠가 고갈될 테니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다.

@westbourne

아마 전쟁 배상금 때문일 것이다.

@ru_sloth

해외 지원은 사실상 국방 역할도 겸하고 있으니, 국방비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HKSAR-e3o

돈이 나오는 지갑 자체가 다른 거죠.

@エッジランナー

이 문제만큼은 어쩔 수 없다.

일본은 자원이 없으니까 자원이 있는 신흥국을 지원하고 투자해서 어떻게든 자원 공급망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답이 없다.

특히 제조업이 중요한 산업이니 사활이 걸린 문제다.

@栄大平

GDP 같은 건 얼마나 믿을 만한 지표인지 모르겠다. 치안이 좋고, 국민들이 줄을 서고, 대중교통이 시간을 잘 지키는 나라다. 최고인 나라다.

정말 가난해지면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을 노리게 된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다 그렇지 않은가? 일본인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いなり794 — @栄大平에게 답글

그렇다고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떨어져도 된다는 이유가 되지는 않잖아.

@かよキチ-t4i — @栄大平에게 답글

무엇을 근거로 자신감을 가지라는 거죠? 자신감이라는 건 그렇게 금방 생기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栄大平 — @かよキチ-t4i에게 답글

억지로라도 가지는 거다. 억지로 기운을 내면 실제로 기운이 난다. 늙은이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다.

@rimuru2024

국민들의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조금씩 오르고 있다. 이게 괜찮을 리가 있겠냐.

@mq-1cgrayeagle405

치안이 좋다 → 가와구치 같은 곳에 가 봐라.

국민들이 줄을 선다 → 대체로 그렇긴 하지만, 대기표도 없는 곳은 꽤 지옥이다.

대중교통이 정확하다 → 요즘 주오선은 지연이 많던데….

최고의 나라다 →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지. 부정할 생각은 없다.

@nanohana.abukuma

지원과 투자는 다르다. 일본이 하는 것은 투자다. 다만 투자 방식이 적절하지 않을 뿐이다.

@phantom4drone77

이런 멍청한 발언은 이제 그만 좀 해라. 투자다. 이익을 생각해서 하는 투자라고.

2. 일본의 자존심과 과거의 영광

@tinasets

이거, 여러 단계의 중간착취도 GDP에 포함되잖아. (좋아요 54개)

@harisonchan69

닛산 같은 느낌이네. (영어 원문: It's kind of like Nissan.)

@YoutubeOffcialChanel

자존심을 버려라. 찬란했던 과거라는 건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좋아요 276개)

@沙流汰彦

자존심은 버려도 되지만 긍지까지 버리면 안 되지.

너무 많이 파괴해 버린 탓에 무기력해져 있으니 일단 멈춰라. 자민당이나 하시모토 도루 같은 매국노들이 그 틈을 파고들어 그럴듯한 협박을 해 올 테니까.

@norio-e1c

돈만, 지금만, 자기만 챙기는구나. 🤣🤩😇

@00ta

동의한다.

@game2310

취업 빙하기 세대와 단카이 세대에게 하는 말이겠지.

@subrosasubrosa3556

감상평.

기술력은 확실하다면서 사례 하나를 들고 오는데, 그게 고작 나사라니.

ㅋㅋㅋㅋ

로봇이나 최첨단 AI로 승부하라고.

@HolyValley-z5p — @subrosasubrosa3556에게 답글

일본의 쇠퇴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지금도 일본이 압도적인 세계 1위 점유율을 유지하는 센서나 산업용 로봇을 놔두고 굳이 너트를 사례로 드는 건 이해가 안 된다.

방송 제작진에게 지식이 없는 건가, 아니면 악의가 있는 건가?

@JWG3110

일본에 ‘찬란한 과거’가 있었다고 생각하는 건 쇼와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뿐이다.

@rainrain5777

네? 누구에게나 찬란한 과거가 있을 리가 없잖아요. ㅎㅎ

일본인들은 찬란했던 과거를 비웃기 때문에 오히려 더 침체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지혜라면 과거에서든 현재에서든 계속 참고하고 활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3. 정치와 세금, 그리고 일본의 쇠퇴

@タツヤ-h8g-i5q

정치인과 세금이 엄청나게 발목을 잡고 있다. (좋아요 103개)

@たなか-v5e

현상 유지는 곧 쇠퇴다. (좋아요 392개)

@capitan2255-i3p

동감합니다.

@gamikabe9058

일본은 쇠퇴하는 나라다. 현상 유지조차 못 하고 있다.

중간착취와 낙하산 인사를 없애지 않는 한 말이다.

@ゲーム大好き-u1m

자존심만 내세우는 정치인들. 💢

@Ren-t2w

그냥 다카이치의 정책이 너무 형편없어서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다.

@Hirokitokeikaiのうp主-s4u — @Ren-t2w에게 답글

정말 그렇게까지 심한가?

@ゆらぎねこ

인구 구성이 정상화될 때까지 조금씩 가난해지고 쇠퇴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상한 국가 주도 투자 때문에 과거에 축적한 재산을 다 써 버리고 국가가 붕괴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a5-1kpz70

시부사와 에이이치 같은 말을 하네. 😊

@サボテン-i3h

상대적인 쇠퇴다.

@はじめちゃん-r2s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テーンテーンユー

변명도 참 궁색하네. 😂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현상 유지에만 머물러도 주변 국가들에 추월당할 뿐이다.

@帝王グルメ

매년 인구가 거의 100만 명씩 줄어들고 있다.

20년 뒤에는 확실히 인구 1억 명 아래로 떨어질 것이다.

예전에는 인구가 1억 3,000만 명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1억 1,800만 명까지 줄었다.

현상 유지조차 상당히 어렵다.

@TheA9817020 — @帝王グルメ에게 답글

평균 연령이 50세이고 노동인구는 그보다 훨씬 적다. 1인당 기준으로 보면 세계 40위 전후다.

@gamikabe9058 — @帝王グルメ에게 답글

대부분 자연사로 인한 감소니까 오히려 좋은 거다.

인구가 더 줄어야 한다.

@Ren-t2w

그냥 거짓말쟁이 다카이치가 일본을 몰락시키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엔저를 가속하면서, 문제가 있는 장관을 임명해 놓고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

@turbo_excellent

김일성: “투쟁에서의 정체는 곧 후퇴다.”

요즘은 북한이 일본보다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만들어 내는 것 같기도 하다.

@HKSAR-e3o

역수행주(逆水行舟).

물살을 거슬러 배를 저어 나아가는 것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뒤로 밀려난다는 뜻.

@星のクズ竜閃

우선 첫 단계로 전근부터 없애자.

@そらふわ-k8e — @星のクズ竜閃에게 답글

왜요?

@星のクズ竜閃 — @そらふわ-k8e에게 답글

나는 그것이 저출산 대책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잖아? 물가도 여러 가지로 비싸기 때문에 결혼한 뒤에도 부부가 둘 다 계속 일하려면, 두 사람이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상황이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

한쪽이 지방이나 다른 지역으로 발령받아 혼자 살게 된다고 해도 방을 따로 빌리는 비용이 비싸다.

연애 중에 전근을 가게 되면 장거리 연애가 되고, 그러면 헤어지기도 쉽다.

결국 여러 측면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이 된다.

애초에 전근 제도는 고도경제성장기에 일본 전역에 지사를 만들기 위해 생겨난 시스템이다. 50년 전부터 발전하지 못한 제도를 아직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

@沙流汰彦

현상 유지조차 못 하고 있는데 무슨 잠꼬대를 하는 거냐.

일단 멈춰라. 전 세계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모두 망가지고 있으니 쇄국과 대정봉환부터 다시 시작하자.

하시모토 도루, 자민당, 일본유신회 같은 매국노들이 나라를 썩게 만들 것이다.

@sloth-s5b

중국의 GDP는 신뢰성이 떨어지고, GDP만으로 판단하는 것도 미묘하다.

일본의 성장을 둔화시킨 것은 지난 30년의 책임이지, 지금 총리가 당장 결과를 내지 못한다고 해서 모두 그 사람 탓을 할 수는 없다.

일본은 선진국 중에서도 국채를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고 다른 나라의 국채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축적된 자산이 있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지켜봐야 한다. 다른 나라들이 오히려 더 심각한 빚더미에 올라 있다.

4. 유흥업과 노동에 관한 논쟁

@ハチ公-c9c

밤에 일하는 유흥업 종사자들이 이렇게 잘난 척을 하니 나라가 잘될 리가 없지. (좋아요 355개)

@フェニック

유흥업이나 접객업이 득세하는 시점에서 이미 개발도상국 수준으로 전락한 것이다.

중소기업들은 평범하게 일하는 것보다 도시에서 우버이츠 배달을 하는 편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현실을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たるららら

오히려 지금도 성실하게 꾸준히 물건을 만들기만 하면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진 것 같다.

예를 들어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부품을 만들면 잘 팔리고 국가도 발전할 것이라고 믿으면서 열심히 정밀 부품을 만든다.

그런데 실제로 발전하는 나라들은 그 부품을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합리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 자체를 개발하고 구축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노력하는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할까.

@puniryu-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그런 성실하고 꾸준한 업무에 적합한 특성을 가진 인재들을 2000년대 중반부터 후생노동성 주도로 온갖 직장에서, 심지어 복지 분야에서도 배제해 왔다.

그 결과 일본다운 것의 기초가 약해졌고, 국가 전체의 쇠퇴가 더욱 빨라진 것이다.

배제의 명분으로 내세운 말이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그런 사실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수준이라면 쓸모가 없다고 봐야겠지.

그런 사람들이 당당하게 활개 치는 사회가 되었으니 장인정신을 이어받은 일본다운 장인도 성장하지 못하고 몰락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치에 맞는 일이다.

@kittk4337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그야말로 책상머리에서 나온 공론이다.

정밀하고 성능 좋은 부품이 없다면 네가 말하는 건 망상에 불과하다.

고성능 기계라는 것은 시스템만으로 작동하는 게 아니다. 고품질 부품도 사용하는 법이다.

@ヨシツグムラカミ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우선 세계에서 합리적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구축하는 일도 우수한 부품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상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기초를 놓쳐서 간단한 실수를 저지른다.

노력하는 방향이 잘못됐다는 말도 지나치게 상식에 얽매이면 아무것도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 뜻에서는 맞다.

지렛대의 원리를 생각해 낸 아르키메데스,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컴퓨터, 스마트폰, AI를 생각해 보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자면, 일본 정부와 기업은 쓸데없어 보이는 노력에 인력과 돈을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에 완만하게 추락해 온 것이다.

세계는 그런 노력이 결국 수익이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투자한다.

@はじめちゃん-r2s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그렇지만 실제로 동네 작은 공장에서 만든 정밀 부품이 미국의 대형 IT 기업 등에 채택되기도 하잖아?

@ああそれなのに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말만 앞서는 장군이네. 무식하면 조용히 세금이나 내세요.

@青い玉-n9v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건 좋은 거야. 오히려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정신이지.

문제는 판매 방식이다.

해외에 물건을 팔 때 원래 제품의 기능이나 사양을 빼서 현지 물가에 맞춘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그런 식으로 해서 팔릴 리가 있겠냐?

@牛氏だよ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다른 나라가 이러니까 우리도 방식을 바꾸자는 게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다. 😂

일본은 일본만의 방식을 끝까지 발전시키면 될 뿐이다.

가장 나쁜 방식을 정당화하다니…. 😂

@rakujina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그렇다고 게으르게 있으면 의미가 없잖아.

노력하는 방향을 잘못 잡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성실하게 꾸준히 일하려는 자세도 중요하다.

애초에 일본은 자원이 없는 작고 보잘것없는 나라다. 근면함을 잃으면 약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메이지 정부도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국민들을 엄격하게 몰아붙였던 것이다.

@siri9360 — @たるららら에게 답글

그렇다면 부품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건데?

그런 기반 기술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만들어서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중요한 기초 제조업 분야에서 일본은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지만, 보조적인 역할을 하면서 발전해 나가도 괜찮다.

@uber-lucky777

야간 근무를 거절하면서도 입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 안 되는 거겠죠.

@Takashi-Kawakami — @uber-lucky777에게 답글

야간 근무를 하는 분들은 존경합니다.

경비원인지, 공장 근무인지, 다른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사회를 위해 활약하고 계시잖아요.

유흥업이나 접객업과는 전혀 다릅니다.

5. 인구가 많은 나라에 추월당하는 문제와 1인당 GDP

@yassy8496

인구가 많은 나라에 추월당하는 건 상관없다. 1인당 GDP나 좀 어떻게 해 줘. (좋아요 131개)

@takaok9903

독일이나 영국은 일본보다 인구가 적다.

@あ-gk

뭐, 엔저도 영향을 미쳤을 것 같지만요.

@S.Rapids

저는 경제에 관해서는 완전히 문외한인데요.

1인당 GDP라는 것은 갓 태어난 아기부터 100세가 넘어서 더는 일할 수 없는 고령자까지, 단순히 전체 인구수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 맞죠?

그렇다면 지표로서 별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경제를 잘 아는 분들이 보기에는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真田治郎 — @S.Rapids에게 답글

경제에서 생산성은 단순히 노동자 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물건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팔리는지, 즉 국민이 얼마나 소비하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직원들이 회사 안에 아무리 많이 있어도 상품이 팔리지 않으면 회사는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지 않겠죠.

GDP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DP = 개인소비 + 민간투자 + 정부지출 + 무역수지

아기와 고령자도 생활하면서 물건을 소비하기 때문에 1인당 GDP를 계산할 때 인구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0ta — @S.Rapids에게 답글

국내총생산은 국내에서 창출된 부가가치의 총액입니다. 소비도 GDP 계산에 포함되기 때문에 노동하지 않는 어린이, 학생, 노인, 니트족(일하지 않고 교육이나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야 1인당 GDP를 계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amaamayt

일본의 경우 노동시간 단축과 GDP 감소가 비례한다는 것은 불편한 진실이다.

천재를 배출하는 유형의 국가도 아니면서 성실하게 꾸준히 일하는 정신을 포기하고, 개혁을 논의하는 사람들은 죄다 문과 출신뿐이다….

@TK-tm6sw — @amaamayt에게 답글

그건 시간제 근로자나 비정규직이 늘어났기 때문에 통계상 그렇게 나타나는 것뿐이다.

정규직만 놓고 보면 일본은 여전히 장시간 노동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노동시간이 짧아졌기 때문이라고, 예전에는 더 많이 일했다고 말하지만 생산성 자체는 과거보다 엄청나게 높아졌다.

다만 그 성과가 급여에 반영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

@ro-qf4bc

고령자 증가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군요.

현역 노동세대 기준으로 각국을 비교하면 또 다른 결과가 보인다고 합니다.

@真田治郎 — @ro-qf4bc에게 답글

저출산·고령화를 겪으면서도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는 있다.

과거의 발트 3국이나 현재의 폴란드가 그렇다.

저출산·고령화 때문에 경제가 나빠졌다는 주장은 이민을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구실이 된다.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를 늘리면 경제도 나빠지고 치안도 악화된다.

@ro-qf4bc — @真田治郎에게 답글

‘저출산·고령화 때문에 경제가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려던 것은 아닙니다.

경제 지표로 GDP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고, 일본의 생산성은 본질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맥락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로 댓글을 쓴 것입니다.

@真田治郎 — @ro-qf4bc에게 답글

경제학에서 생산성이란 국민이 얼마나 소비하는가를 뜻한다.

물건이 팔리지 않으면 기업은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령자도 소비자이므로 현역 세대만을 기준으로 각국을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6. 해외 원조와 국가의 우선순위

@ジャガイモンスター

이제 상위 5개국이 지원하지 않는 나라에 우리가 지원하는 건 그만하자.

일본에는 그럴 여유가 없잖아. (좋아요 87개)

@玄武岩-p1n — 답글

그건 조금 다르지.

가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건 일본이 결정할 일이다.

다른 나라가 선택한 곳에 우리도 지원하자는 건 너무 무책임하다.

@向日葵-c4u5g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좋아요 71개)

@富-y6v

다음은 외국계 기업들의 철수겠네. 😅

그리고 정치적으로 해외 세력에 짓밟히기 시작하겠지. ☔

※ 이미 시작됐음.

@あぁ-b6p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록 국가가 돈을 가져가니 경영자들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좋아요 43개)

@芝犬空太郎

열심히 일해도 월급에 반영되지 않는 사람들뿐이다.

노력할 의미가 없다고 포기한 거다. (좋아요 126개)

@あぁ-b6p

경영자들도 회사를 크게 키울수록 힘들어진다.

사회보험료가 너무 높아서 사업을 축소할 수밖에 없다.

@grogolcitygrogolcity4439

그건 틀렸다.

당신도 그럴지 모르지만, 의미도 없이 아침 일찍 출근하고 의미도 없이 밤늦게까지 일한다.

AI에게 맡기면 될 일을 굳이 사람 손으로 열심히 처리한다.

그러면서 그걸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하며 정년까지 일하는 거다.

그런 사람들의 월급을 올려 줄 가치가 있겠냐?

@Mukasihayokata — @grogolcitygrogolcity4439에게 답글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을 심판하고 판단하는 네 역할도 AI로 대체하면 되겠네.

넌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데?

@grogolcitygrogolcity4439 — @Mukasihayokata에게 답글

그거라면 오히려 환영이지.

실제로 나는 이미 실무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세무 관련 업무는 외부 세무사에게 맡기고 있지만, AI가 그 사람보다 더 잘해 준다면 AI로 바꿔도 된다.

머리를 쓰지 않고 고분고분하게 열심히 일하는 게 대단한 일은 아니다.

그저 노예일 뿐이다.

회사 소유주에게 돈을 벌어 주는 대신, 급여라는 신분 보장을 받으며 노예처럼 일하는 것이다.

그런 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걸 대놓고 말하지는 않는다.

대신 이렇게 말해 주는 거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니 참 훌륭하네요!”

스스로 머리를 써서 우리를 앞지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은 두렵지 않다.

그저 편리할 뿐이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Mukasihayokata — @grogolcitygrogolcity4439에게 답글

그 말도 일리가 있긴 하지만, 야생에서 살아갈 방법도 모르겠고, 격차를 만들지 않으면서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도 나는 모르겠다.

@KT-zi6rv — @grogolcitygrogolcity4439에게 답글

당신이 입는 옷과 먹는 음식도 AI가 만들 수 있나요?

사회는 모두의 협력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AI를 이용해서 편하게 돈을 벌었다고 우쭐해하면서, 당신이 노예라고 비웃는 사람들의 노동이 없다면 당신의 생활도 유지될 수 없다는 점을 잘 생각해 보세요.

스스로 건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무례한 말은 그만두세요.

@grogolcitygrogolcity4439 — @KT-zi6rv에게 답글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니 참 훌륭하시네요!

7. 젊은 세대의 다짐과 구시대적인 제도

@ワンダ-m2f

제가 앞으로 공부해서 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아요 36개)

@JRW-IKST-334

힘내세요!

@こうじ-m8p

자존심 문제라기보다는 과거의 방식에 집착하고 있고, 그 방식이 현재 상황에 맞지 않는 것 같다. (좋아요 44개)

8. 세금과 정부 지출에 관한 논쟁

@あらやんの気まぐれチャンネル

국가는 세금을 너무 많이 걷는다! 😡🤬 (좋아요 177개)

@どう足掻いたって無理でした

세금을 걷는 건 괜찮다.

하지만 그 돈의 대부분이 노인들의 사회보장 비용으로 들어가는 게 엉망이다.

@heikyo

공무원 월급을 올려서 공무원들만 신나게 만들고 있잖아.

세금 낭비다.

@歯並び-z3p

일본보다 세금이 높은 독일이나 영국에도 추월당했잖아.

@norio-e1c

돈만, 지금만, 자기만 챙기는구나.

@grogolcitygrogolcity4439

네가 그냥 가난한 것뿐이다.

돈을 늘리려는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정부 탓을 하니 참 편하겠네.

@amaamayt — @grogolcitygrogolcity4439에게 답글

‘세금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들일수록 기껏해야 평균 소득자다.

누진과세라는 말도 모를 것 같다.

@かよキチ-t4i — @amaamayt에게 답글

누진과세를 고려하면 가성비가 좋은 건 연봉 600만 엔 정도지….

연봉 1,000만 엔이면 세금을 엄청나게 떼어 가니까.

9. 일본의 경제 순위 하락과 엔저

@ryo7639

오히려 그 정도 순위가 현실적인 느낌에 맞는다.

원래라면 훨씬 일찍 순위가 떨어졌어야 했는데, 엔고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순위가 유지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좋아요 21개)

@KI-TOIPOO

해외나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돈을 뿌리고 있을 때냐고. (좋아요 78개)

@つつ-d8h

그것보다 국내에서 돈을 쓰는 방식이 잘못됐다.

보조금, 보조금, 또 보조금뿐이다.

@rironarahakan9708

나사의 단가와 자동차 같은 제품의 단가를 비교해 보면, GDP와 경기 상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자동차 쪽이다.

이 TV 프로그램의 논평자는 그걸 모르는 것 같네.

@amtjdtaa

학교와 회사의 근본적인 시스템이 너무 낡았다는 문제도 있다.

@itiroutarou-q3q

이 나라는 정말 끝났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다시 일어서지 못할 것 같다.

@yura07yura

150엔이라는 환율이 엔고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

이제는 국가에 대한 신뢰도 없다.

@norio-e1c

돈만, 지금만, 자기만 챙기는구나. 🤣🥰😇

@たける-y5y

뭐,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순위가 점점 더 떨어지겠지?!

아무리 일해도 돈을 벌지 못하고, 거기서 또 국가가 돈을 뜯어 가니까!

버블 경제 시절의 거침없이 성장하던 분위기가 그립네!

@しろもふ-w8k

1인당 기준으로 보면 상황은 더욱 비참하다.

@KT-zi6rv

그 올림픽과 엑스포를 보고 나니 일본이 이런 순위에 오르는 것도 납득이 간다.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훌륭한 국민성을 가진 나라라는 사실이 널리 드러났다.

@cando4707

정치와 사회, 기업을 보면 추락하는 게 당연하다.

책임지지 않는 사람과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로 지금의 일본은 가득하다.

@HolyValley-z5p

쓸데없이 질질 끄는 야근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음 주까지 끝내야 하는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성과에 확실하게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야근을 제안해도 이런 말을 듣는 시대가 됐다.

“야근 수당을 지급하면 혼나니까.”

“성과 같은 건 됐으니까.”

“대충 해도 되니까.”

😢

@Takaoka-j4g

G7 정상회의를 게을리하는 총리라니 ㅋㅋㅋ

@HolyValley-z5p — @Takaoka-j4g에게 답글

백악관에서 그렇게 춤을 춰 대던 날도 술에 취해 있었던 걸까? 😭

@あ-gk — @Takaoka-j4g에게 답글

뭐, 나름 이유는 있으니까요.

@chrisyang3238

다카이치 사나에가 술에 취했네요. 😂

@chrisyang3238

취했네. 😂

@山田太郎-n9k3l

쇠퇴의 원인인 좌파와 야당을 싹 쓸어버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10. 자민당의 증세와 긴축재정 책임론

@減税ウソメガネ-o6b

자민당의 증세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좋아요 98개)

@ペク吉さん

드디어 제대로 된 의견을 찾았네.

거듭된 증세와 긴축재정, 사회보험료 인상,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증세가 원인이다.

@suzusuzu8824

자민당과 재무성을 포함한 일본 정부가 오랫동안 스스로 경제 제재를 가해 온 탓이다.

@ペク吉さん — @suzusuzu8824에게 답글

정론입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곧바로 세금을 올려 경기를 짓눌러 버리고, 나빠지면 추가경정예산으로 끌어올립니다.

다시 좋아지면 긴축재정으로 짓누르고, 나빠지면 추가경정예산으로 끌어올립니다.

다시 좋아지면 정책금리를 올려 짓누릅니다.

← 지금이 바로 이 단계입니다.

@kinanlau2756

다카이치가 그만두지 않으면 일본의 순위는 계속 떨어질 것이다.

@otocolobusmanulcat

자민당을 지지하는 건 국민들이잖아.

@ペク吉さん — @otocolobusmanulcat에게 답글

유권자 2,000만 명이 지지하는 거죠.

전체 댓글의 핵심 요약

이 댓글들은 일본의 경제 순위 하락과 사회적 침체를 두고 여러 입장이 충돌하는 모습입니다.

  • 정부 비판론: 증세, 긴축재정, 높은 사회보험료, 정치인들의 무능과 세금 낭비가 일본의 쇠퇴를 불러왔다고 주장합니다.

  • 해외 원조 옹호론: 해외 지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자원 확보, 외교, 안보, 장기적인 투자라는 관점입니다.

  • 제조업 논쟁: 일본이 정밀 부품과 장인정신에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과, 시스템·AI·혁신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합니다.

  • 노동문화 비판: 열심히 일해도 임금이 오르지 않는 구조와 구시대적인 회사 제도, 전근 문화, 비효율적인 장시간 노동을 문제로 지적합니다.

  • GDP 논쟁: 국가 전체의 GDP 순위보다 1인당 GDP와 실제 생활 수준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GDP와 생산성, 소비는 서로 관련이 있지만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 정치적 책임 공방: 자민당과 다카이치 총리를 비판하는 사람들, 좌파와 야당을 비판하는 사람들, 그리고 지난 30년 전체의 책임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