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다.
국가의 수준이 중국인들이 넘보는 수준이라니....
왜 한국인들이 집중 타겠이 되고 있는 것인가?
일본인들은 왜 없는 것일까?

근본적으로
한국 경찰과 외교역량의 문제가 아니겠는가?
국가수준을 의심케하는 이 사건의 배후에는 중공인들의 대 한국민 인식이 핵심이 아니냐?
그럼에도 이 나라 정치인들과 좌삐리들은 중국에 목메달고 안달하고 있으니.....
개선이 가능하겠는가?

슬프다.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호들갑 떨지 마라.
언론들은 좀 더 예방적 차원에서 국가의 관리부실을 집중 질타 하시라.
국가의 경제적 발전은 낳아졌을 뿐, 예방적 관리시스템은 낮은 수준임이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닌가?

중국인들이 보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볼 일 아닌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