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일 관련 형님을 만났는데,

맛있는 곳이 있다고

파불고기라는데, 엄청나게 많은 파무침, 돼지고기, 그리고 김치인데. 파에서 육수 엄청 나오네.



밑에 돼지가 많이 깔렸다. 이거 상당히 괜찮다. 파 단맛이 예술, 국물 중독성이 엄청나더라. 고기를 쌈싸먹으니 짱이더라. 가격도 엄청 착함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 청국장과 양푼 야채 비빔밥, 청국장 안짜고 좋고 무채가 좋더라



진짜 몸이 건강해 지는 한끼였다

날씨가 추워진다. 겨울옷 정리 잘 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