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인연이 절정을 달린 것은 벌써 개돼지 국민들 기억에서는 완전히 사라진 <바다이야기> <저축은행>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상 어떤 이들보다 더럽던 그들이 10년 후 세상 누구보다 정의로운 사람인척 스스로를 아끼고 서로 돈독히 역사왜곡에 앞장서고 있었다. 그리고 또 10년 째가 되는 지금은 이들은 각자 언론에서 다루는 무게만 달리할 뿐 시쳇말로 인생 종을 친 상태. 즉 업보대로 그 모질고 간악했던 짓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개돼지 대중에까지 얼굴과 이름을 알리며 고관대작질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만해도 북이 설계하고 전라도들이 실천한 <라스푸틴 후레임> 작전, 일명 여우사냥은 시작도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애초 그들이 작업한 일명 50클럽의 전라디언들조차도 일국의 지도자에 반헌법적 약점은커녕 조금의 흠결도 없음을 가까이서 지켜봤기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이 등장하며 반역자들의 국가전복이자 체제전복이며 전라도들 위한 국민 칼질의 물꼬는 무섭게 트였다. 실례로 야권은 일국의 지도자에게 스스로 물러난다해도 감옥에 보낼 것이며 퇴임하지 않는다면 헌법적 비토 통해 건국의 아버지가 일제시대 임정에서 최초 쫓겨나셨던 것처럼 그 장면을 재현하겠다고 악다구니를 했던 것. 그리고 이 두 베프는 전라도에 충성하기 위해 죄없는 이를 도륙하기 위해 무조건 "뇌물"이라는 이미지를 가공하는데 죽을 힘을 다했더라. 아무것도 모르고 스포츠 선수로만 성장한 철없는 전라도 핏줄 아이를 미끼로 우선 대학입학 비리라며 국민을 자극한 후 중졸로 만들어버렸고 하다하다 우리 국군 정부부대의 사령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압박하기까지했다. 이에 개돼지들은 환호했었지....

즉 이무렵만해도 은 헌법재판소법 48조에 일국의 지도자를 포섭할 어떤 증거도 이유도 없던 상황이었기에 야권은 조선족과 전라도 잉여인들을 동원하여 거액을 뿌려 6차 좃불 대회를 열 무렵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날 이후 검사동일체의 원칙은 사실상 조롱의 대상으로 몰락했고 하나의 헌법적 독립기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평검사들 중 누구도 감히 이들의 무소불위와 독수독과를 가공하고 즐기는 패악질을 보고도 영장 청구조차하지 않았다. 다만 생의 마지막까지 ,이 나라 대법관이자 많은 후학들이 하나같이 한 번은 읽었을 교과서를 집필하기까지했던 노년의 율사는 한 종편 프로그램에 나와 세상의 만류와 이 나라 모든 언론의 억압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헌법상 어떤 죄도 없으며 세상이 지금 바라고 있는 헌재법 48조 통한 폭거는 헌법 84조에따라서도 말도 안되며 우리나라 공법상 위법부당한 처사라 양심으로 외쳤다. 하지만 그의 외침 앞에서도 전라도 종편 방송사들 무식한 기레기들이나 아나운서의 외면 조롱이 전부였고 강학상 우리 헌법가치를 설하는 율사의 외침은 개돼지들 대가리로는 이해할 수 없던 것. 끝내 당시 좃불 전라도 폭거와 북 특작대 및 남파 세포들이 총원된 결과가 민족과 국가의 몰락으로 다가와 이나라 법치가 완벽히 형해화되는 것을 다 목격한 노년의 율사는 죄업는 이가 다시 자유의 몸을 얻는 것을 목도한 후 운명했다. 다시말해 당시 어떤 유명 율사도 , 검찰도, 법원도 반역도들의 폭거를 유권해석해줄 용기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고 끝내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목숨건 이들의 천일의 투쟁사가 역사에서도 인구에서도 회자되지 못하게 완벽히 지워진 2026년 시월의 오늘.
전라제주출신이자 실상 전라디언 견찰의 대명사였던 전라도 박씨가 넋이 나간 모습으로 드디어 가까워진 실형 확정 앞에서 절망하는 것이 몇 언론에 작게나마 보도된다. 실상 반역 내란죄를 의율하여 법정 최고형이 나와야 정상이고 실질적 법치실현이 되겠지만 전라도 본진의 꼬리 자르기 작업 덕분에라도 이 악마가 실제 수감생활을 반드시 할 수밖에 없게됐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기뻐할 수밖에...... 또한 평생을 거짓과 반역으로 게을리 살아온 저런 자들이라면 중년의 감옥생활 6년 정도면 저들 상왕이 원했던 것처럼 옥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니 이만하면 됐다싶다. 물론 다시 살아나와 사회활동을 하려한다해도 그때는 이미 백마타고 들을 건너온 초인들이 이 땅에서 있었던 개돼지 전라도들의 반역을 역설하고 있을테니 저자들이 설자리 어디에 있겠는가.

게다가 전라도 베프 두 마리와 가발리언이자 깽깽이 한 가놈 따위가 전라도의 주구가 돼 이 나라를 파멸로 이끈 탓에 21세기에 AI혁명기 첨단 수사를 도모하기는커녕 검찰이라는 두 글자까지 역사에서 사라져버렸으니 전라경찰국가이자 백년 전라도 세상이라는 지금, 오늘의 바다이야기 잔병들이자 노알라 파르티잔 중 하나가 징역형을 선고 받은 것이 이 하루 참 기쁠 수밖에.
_고도의 산업화 성장기 통해 세계 최강의 사회자본국가로 탄생할 수 있던 대한민국을 더러운 세탁홍어 새끼들의 장난질로 인해 멸망하는데 부역했던 역사속 베프의 <각자 다른 감방 각자 다른 속> 사연을 지켜보며 인과응보 ..... 하늘이 계시며 부처님께시 일찍이 설파하셨던 연기론의 시원이자 결말인 21세기 표현으로는 양자역학적 기적에 머리 숙일 수밖에 없던 어느 시월에.



세상에는 사람다운 율사도 있었다는 것을 그대들은 끝까지 외쳐라!
죄와 선을 고하는 이가 수백수천일지라도 너의 양심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확고하다면 손톱만큼의 타협도 하지말고 무소처럼 걸어가라.
걸어갈 수록 몸에 진흙은 더 달라붙을 것으며 벗어나려하면 너의 양심까지 팔라 요구하는 마구니들이 달콤한 완장과 황금으로 유혹도 하리라.
그래도 무소처럼 걸어가며 세상에 정의를 한번 또 한 번 목이 터져라 외쳐봐라. 애초 처절한 외침을 하는 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려 존재하는 수많은 무소들을 하늘이 준비해놓으신 것이 인생이니 두려워하지마라. 누구도 아닌 하늘만 감동시키겠다는 결의로 시작한 외침 끝까지 고수한다면 반드시 복받으리라. 아니 그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부활하지 않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