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람이 간사한게 금새 또 질려버리고 만다.


상대가 나를 한없이 사랑해주면 내가 우월해서 대단해서 그런거 같고 오만해지고 그렇게 주어지는 사랑을 쉽게.. 업수이 여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