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센느 최애는 제나~! 2달 후에 얼마나 이뻐질지 감도 안온다...
고딩때 눈 땡그랗고 찹쌀떡 같은 저런애들 반에 한두명은 있었는데,
시험치고 노래방에서 맥주 한잔 할때면 사복 차림에 화장하고 나오면 약간 저런 느낌 크으으..

주말동안 술을 하도 처 먹으니까
지능이 떨어진거 같아서 능이 삼계탕 사먹음 ㅍㅌㅊ??
와..13,000₩ 이던가 정말 비싸서 이건 도대체 왜 비싼지 궁굼해서 사 봄

정말 이대로 술 마시다간 진짜 죽을거 같아서
술 깰려고 레몬 3알이랑 섞어 마심 ㅍㅌㅊ?


진짜 능이 버섯도 들어있고 ㅋㅋㅋ은행도 3알 대추도 들어있고
와..;; 오뚜기 뭥미..돈 생각 안하고 진짜 안만드는게 없네 싶었음


사우나 좀 갔다 볼일 보고 후식으론 닭발 ,..먹었다,,,

날치알 볶음밥 추가 (21,000₩)
무려 10호 닭 4마리 가격 ㅂㄷㅂㄷ......
근데 집에서 하면 이런 맛이 안나긴 해,,

무튼 맛나게 먹었다 ㅎ

먹고 꿀잠 자고 ..(어제 오늘 비가 많이와서 노가다 쉬었다 이기)
오늘 아침은 돈가스~~..에 소맥이 먹고 잡더라


치즈 카츠 2알 (13,000₩)........

에 서비스로 물쫄면(?)이라는게 있어서 시켜 봄
어휴 야채 시들시들한거 봐라 ㅁㅈㅎ
(채칼을 쓰면 하루 이틀만 지나도 이렇지.. 칼로 썰면 일주일은 싱싱한데..)

머노 육수가 소바 육수같은게..


;;;;뭐지 분명 ㅈㄴ맛없는데 처음 느껴본 맛이라서 한입 더 먹게 되네
송주불냉면 먹다가 갑자기 타코야키 먹던 스시녀랑 키스하는 느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