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몸이 안 좋았다. 치료했고. 다들 건강 잘 챙겨라

먹고 싶은게 땡기는데 어제는 라면에 야끼만두~



얼마전 참 즐거운 소식,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 (정년 몇년 안 남음)

웹소설 쓴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걱정했는데, 공모전 당선 ㅋ 선인세도 받음




나 보다 한살 많으니 한국나이로 57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 얼마전 만나서 고기 사줬어~

늙어도 머리가 살아있으면 결국 새로운 세상을 열더라!

창작 브라보! 창조적으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