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울산 간짜장 맛집 하나 요게에 올려본다
그곳은 후방짤 올리다 28년까지 정지 먹어서...
암튼 요새 간짜장 시키면 미리 만들어놓은 물짜장에 양파만 더놓고 간짜장이요~랍시고 장사하는곳이 많아져 불만들이 많다 이기야
나 단골로 배달시키던 집은 일회용 그릇으로 바뀌고 최소주문금액도 올라버려서 상심이 크다ㅠ
대신 가끔 가서 먹는집 올려봄 여긴 홀 장사고 화교가함
단체 회식 손님도 많은편
앉으면 쟈스민차부터 내어주고 간짜장 시키면 주방에 중궈러말 시끌하다가 그릇에 한그 담은 간짜장과 반숙 후라이와 오이가 올라간 면이 나온다
기분 좋게 벅벅 비벼 묵고 남은 짜장에 밥까지 비벼먹으면 천국이 따로없음
가끔 후식으로 고구마 마탕도 준다
울산올일 있으면 추천
울산 시외터미널 건너편 북경
그럼 불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