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무일도 하지 않는 특검이,
29일 특검이 올공 투표함 개표나 쳐 하겠다는 건
이새끼들이 이미 훼손된 투표용지를 가지고,
셀프면죄부를 주어 중앙선관위의 모든 국가전복수준의 범죄를 눈감아 주겠다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겠다는 것임.
만약 29일 수상한 짓을 쳐하면 대국민적 저항에 부딪칠것.
지금 자꾸 29일 폐쇄드립치면서 짱퀴새끼들이 선동을 쳐하고, 애시당초 저항도 못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절대 속지 말고,
이 새끼들은 부정선거 이슈를 모두 지우고, 부정선거를 밝히자는 모든 국민의 염원의 중심지인
올공 자체를 없애려고 공작을 부리는 것임.
반드시 저들의 계략을 분쇄하고, 올공은 수호되어야 할 것.
그리고 29일 특검의 재검표 추진은 반드시 막야야 함.
부정선거 밝히라고 특검을 추진했으나,
저따위의 공작은 특검이 오히려 부정선거를 은폐하고, 부정선거 이슈를 아예 묻어버리겠다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겠다는거임.
수개월째 방치된 투표지와 투표용지는 이미 오염되었고
저걸 재검표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음.
올공은 어떠한 형태로든 수호되어야 하고,
리재명 괴뢰정부가 분쇄되고 수개표가 이뤄질때까지 계속 민주화성지로서 끝까지 남아야 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