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국정과제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전 국민적 보수교육 절실-

저는 윤석열 당선인님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자유민주주의 옹호하는 의미로 투표했지, 부족주의 의미로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탁현민이 좌익진영이긴 하나 옳은 말을 했다고 봅니다. 저는 팀워크를 이루는 집단체로 제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조직화하지 않습니다. 제 메시지가 퍼질 수 있다면, 메시지의 진실성일 뿐이겠습니다.
사실, 청와대보다 강남의 형성은 뿌리가 아주 얕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사실, 강남 사람들의 뿌리는 민주정의당 지지하는 강북사람 아닙니까? 저도 어느새 노땅인지, 강남이 어린시절만 해도 ‘논-밭-논-밭’이었다는 것을 말하게 됐네요. 요즘은 부동산 집값을 따지기 민망합니다. 간단히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강남은 강북의 땅값이 3배이고, 경기도 남부는 강북의 90-95% 수준입니다. 시사 보도 프로에서 나왔습니다. 어떤 지식층이 부동산 자산에서 약 35% 정도를 손실을 입었다고 합니다. 서울강남에서 그에게 65% 남은 자본으로 얻을 수 있는 아파트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강북이나 경기도 남부로 이사가면 어디든지 잘 살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돈으로는 강남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분은 자살했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아르바이트로 ‘배달의 민족’ 배달을 했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억~!’소리 나게 낡은 아파트가 많았습니다. 전두환 때 지어진 아파트면 얼마나 낡았겠습니까? 그들은 그런 곳에 살면서 평당 7-8천만원 가치의 집에 사는 자부심을 누릴 겁니다. 그 분들에게, 한번 제의해보세요. 낡디 낡은 전두환 때 지어진 아파트 사는 거주민에게, 동탄에 정말 으리으리한 래미안 아파트로 럭셔리의 극강의 모델에, 거저 꽁짜로 입주시켜준다. 어서 이사가시라. 한마디 해보세요. 이사 가나, 안 가나. 거의 99.9999% 이사 안 갈겁니다.
공공기관의 외부 이전은 성공했습니다만, 노무현 정권의 서울 인구 이전은 실패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지역은 곧 신분과 위치 등 모든 정보를 담아 버립니다.
청와대 이전은 만만한 게 아닙니다. 사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그 곳에서 있었던 모든 가치와 작별할 만한 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없습니다. 孟子의 역성혁명으로 부족국가의 새왕조 창업을 위해서는, 수도 이전이 당연시됩니다. 그러나, 과연 자유민주주의는 부족국가로서 왕조인가요?

판티온 성전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의 상징으로 상징적이라고 봅니다. 모든 국민의 신앙은 동등한 대접입니다만, 중국적 지배방식으로 정교일치의 독단적 행동은 금지가 됩니다. 반면에, 중국의 부족국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특유의 다원주의를 힘들어하지요.
<후천개벽>으로 새 왕조 창업을 주장한다고 해도, 결국은 5년짜리 임기의 정부에서 2년 정도가 지나면, 도로 원위치 이야기가 나오고, 청와대 이전이 관습헌법에 위반됐다고 탄핵의 빌미가 됩니다. 저는 조건부로 청와대 이전을 찬성합니다. ‘개벽신앙’의 남한 내부의 두목격인 ‘홍석현’회장에 사형을 언도할 수 있다는 조건에서만 찬성입니다. 후천개벽 종교정치가 뚜껑열리면,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 줄 선 양반 귀족마다, 우리끼리 우리만의 무릉도원, 우리끼리 우리만의 무릉도원, 우리끼리 우리만의 무릉도원. 갈기갈기 찢겨집니다.
그러면, 당선인이 당선소감으로 말한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요?
당선인을 중심으로 【‘개벽신앙’】--【윤석열 당선인】--【자유민주주의】로 보는 시각일 겁니다. 그리고, 개벽신앙을 전제로는 ‘민족해방주의’와 뒷길로 우파 지지층이 동의하지 않은, 국민 몰래 뒤로 연결하는 길이 생기겠죠. 개벽신앙으로 교정쌍전, 영육쌍전하는 것이 헌법의 종교의 자유원칙의 정면 위배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생상태의 유럽적 민법질서만으로 어려운 보충성을 위해서 국가의 존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윤석열 당선인은 그 근대 국민국가를, 천도교나 원불교 등의 개벽신앙에 푹 빠져서 중국식 부족국가로 본 겁니다. 그리고, 이런 가치관은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라고 보는 중화민족의 가치관이자, 1970-80년대 민주화운동의 슬로건으로 고집하고 계시겠죠.
사실, 군사정권은 기독교인과 육군사관학교만의 대한민국으로 착각하는 잘못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종전선언은 대한민국은 남로당에 줄 선 ‘개벽종교’신자만의 국가로 착각했습니다. 이제,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에 개벽신앙을 선호하는 우파에 줄선 ‘개벽종교’신자만의 국가인가요?
윤석열 당선인이 선거운동과정에서 의견을 모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조갑제닷컴 할아버지, 전경련 자유경제원 논객등이 말하는 개벽종교 교리에 자유민주주의 논리를 밥말아 먹는 원리와는, 실제의 자유민주주의가 너무 다른 거죠.
고려연방제 적폐 청산으로 아주 많이 벌어져도, 청와대는 이전 안하되 이전한 것 같은 느낌을 국민에 주는게 맞죠. 한국 정치는 뻑하면 개헌 이야기합니다. 반면에, 미국과 영국은 ‘헌법 해석’을 바꾸지 헌법조문을 바꾸지 않습니다.
개벽신앙 신자들은 고정적인 것에 경기 들린 역반응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우주의 꼭대기이기 위해서, 이땅아래 뭐든지 전부 만질 수 있다. 결국, 그런 가치관은 이재명의 경기도 같은 상황만 만듭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자유민주주의 보수교육이 절실합니다.
문재앙은 호주총리에 씹혔죠. 한미동맹파 국민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대한민국 내부의 남로당파(호주총리 눈에는 친북친중파)만을 챙기자는 가치에 지적당한 겁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독일의 법리이고, 독일 법철학에서 헤겔 법철학은 중요하며, 헤겔 법철학은 헤겔 변증법이 정중앙에 있죠. 즉자적 존재. 순수한 자기 존재와, 대자적 존재. 자기 존재가 남에게 무슨 의미인가? 개벽종교 신자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고 하면, 개벽종교를 안 믿는 타인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문재앙정권은 헌법이 아니라 개벽종교 그림으로, 개벽종교끼리 세금살포 진수성찬, 부정부패 진수성찬을 하고, 그 비용을 모조리 개벽종교 안 믿는 일반국민에 전가했습니다. 이제 반대측의 개벽종교 귀족들의 꿀빠니즘의 계절의 때일까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수호는 개벽종교 꿀빠니즘의 모든 형태의 종말입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추가자료가 어마어마합니다. 국힘당 쪽에서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 전경련 자유경제원 논객등은 추가자료를 제대로 업데이트 안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출신학교인 서울법대 법학의 자유민주정통파 자료의 업데이트가 전혀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저는 윤석열 당선인이 고려연방제 적폐 청산을 하여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살리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 연방제 적폐청산이 이러한 것에 발목잡히면 안된다고 봅니다. 우파 국민 내부에서, 서울법대 법학의 정통파의 교과서적 논리수준을, 개벽신앙 우파 노인 인플루언서는 병적으로 싫어하고, 개벽종교로 비틀어서 타종교인이 받아먹기 대단히 어렵게 합니다.
불교신자가 해탈과 연기론을 정치에 박지 않습니다. 기독교신자가 부활신앙을 정치에 박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벽종교 신자는 기껏해야 중국인들의 부족국가 무의식의 체계일 뿐인데, 그런 것을 거침없이 정치에 때려박습니다. 그러면 자유민주주의를 안 지켰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국가 과제로 자유민주주의 보수교육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실, 냉정한 말로 박정희 전두환 때는 ‘임금님께 충성’ 이 가닥으로 국민통합했습니다. 저는 윤석열 당선인의 청와대 용산 이전은, 남한 내부의 개벽신앙의 두목인 홍석현에 사형을 언도한다는 조건으로 찬성합니다. 그러나, 제왕적 대통령제 반대라는 개벽신앙 전라도 버전을 정책에 그렇게 박으시니, 국민에 개벽신앙으로 만사가 다 바뀐 것을 믿으라고 정치가 주문해도, <정말 그 마인드에 속아주는 개돼지였으면 정말 좋겠다>는 심리가 솔직할 겁니다.
국민 통합하려면 법치 통합 뿐입니다. 교정쌍전 영육쌍전 천도교 교리나, 후천개벽으로 국가의 영속성을 금지하는 천도교 교리는, 그 자체가 자유민주주의를 침해하는 불법 부분으로 타인들에 손해배상 청구의 대상일 수 있다고 봅니다. 법치 통합하려면 전국민이 같은 개념을 써야 합니다. 전부 개념이 다 다릅니다. 김대중진영이 천도교나 원불교의 개벽신앙으로 밥 비벼먹는 혼란된 용어를 남발합니다.

대통령 취임식 때 뮤지칼 박정희의 ‘최수형’배우가 부른 주제가가 퍼지길 기대합니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주제가는 일단 기본적으로 ‘초월적 존재’로 지도자보다 앞선 어떤 신적 존재를 전제하지요. ‘황극’사상으로 김대중의 족보만 밝히면 뭘 해도 다 잘된다. 이렇게 보는 관점이 아니라,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관점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대화(서구화)가 맞다고 봅니다.
개벽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어쩔꺼냐? 제도권에 개벽신앙 빼고는 발도 못 붙이게 하세. 꼼짝 못하지? 이게 자유민주가 아닙니다. 되도록 다양한 계층이 정치권력을 서로 견제하며 장악할 수 있는게 맞습니다. 기독교인이 개벽종교신자에 무엇이냐가 1987년 무렵에 주장됐다면, 지금은 개벽종교 신자가 기독교인이나 개벽종교 안 믿는 다른 국민에 무엇인가가 논해져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유럽의 시스템으로 결코, 개벽종교로 밥말아먹는 특정한 형태의 자의적 버전이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의적 지배와 폭력적 지배를 배제하고,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