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때 6.25 신화 이야기와 같은 역할이 지난 30년간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다.

거기에서 건국준비위원회와 연결된 표현을 정치인이 쓰는 것은, “당위”요 판단의 대상이 아니다.
마치, 군사정권 때 6.25 이야기를 당위로 했듯이.

정작, 문제는 시장경제 정서와 정반대로 이끈다는 것이 문제다.

물론, 본인도 공인신분이면 이렇게 진실에 정직할 수 없을 것이다.

공인은 권력을 가진 귀족 연합에 둥그스름하게 갈 수 밖에 없다.

개벽신앙 안에 서양시장 경제가 없다.

뜻으로 본 한국역사 안에는 ‘친중파’ 이념일 뿐인데,.....

군사정권 때 권위주의 권력에 권위주의라고 판단을 대중이 안하는 것을 원하듯이,

권력은 개벽신앙 안에 친중이념 빼고, 시장경제가 원래 없다는 판단을 대중이 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

함석헌 저술은 인간의 책이다.

오늘 금리의 역습을 읽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