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이 많은 삼촌TV
 
인간세계랑 자연세계(동물의 왕국)가 크게 다르지 않다.
약자들은 늘 억울함 투성이지~~~
그래서 성공하려고 바둥거리지만 잘되진 않지~~~
그래도 어쩔껴~ 도전은 계속해야지~~~
 
순수성만을 가지고 한동훈을 대통령 만들겠다고~
극한의 어려운 시기에도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고
거대한 세력으로 조직화하고~~~
 
맨 몸으로 맨 선두에 서서 한동훈을 목 놓아 외쳤던~
가장 용맹한 장수가 모든 것을 잃고 빈털터리 신세가 되었다.
 
동물의 세계에선~~~
하찮은 작자가 거대한 세력을 이끄는 꼴을 용인해줄
하이에나 무리는 없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저 하찮은 작자를 치면 거대 세력이 자신이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하이에나들이 부지기수이다. 자기 세력으로 만들고 그게 확고해지면
주군을 치고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지~~~
인간의 역사 속에는 늘 있었던 일이다!!!

이러한 형국에서~ 삼촌TV가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한동훈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일념의 순수성을 잃지 말고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야만 한다.
 
한동훈만을 위해 죽기 살기로 뛰었던 그 순수성으로
한동훈만을 위한 유튜버로서 활동하고~
그 어떤 인물도 그 어떤 대상도 일체 거론하지 말고~
한동훈의~ 한동훈에 의한~ 한동훈을 위한 방송만을 하면~
반드시 엄청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역사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