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 목사, 무당들이 용하다는거?
얘들자체가 저학력, 장애, 정신병, 알콜중독, 사이비, 범죄자 등등
막장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온갖 사회밑바닥 쓴맛 짠맛 썩은맛 다 겪은애들임
태생자체가 앰생이니 앰생사는 밑바닥 흙수저 새끼들한테
"아버지가 술 많이드시고 돈도 안벌고 처자식 두들겨패고 그러지?"
"어머지가 장애로 태어나서 평생 고생하시면서 너희들 키웠지?"
이딴식으로 그럴싸한 말 하면서 과거 때려맞추는거임
사이비 목사들이 무당들보다 더 용한 이유가
무당들은 시바거 진짜 맨땅에 헤딩해가면서 모 아니면 도라는 식으로
찍어맞춰가며 걸려드는 애들한테만 부적팔고 굿강요하며 사기를 치는데
사이비 목사들은 신도들이 알아서 호구조사 다 해오며
"아이고 목사님 새신도 개똥이가 알콜중독 아버지 밑에서 가정폭력 당하고 사는데
술귀신좀 쫒아주시고, 기도해서 천국가게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나사빠진 애들 데려와서 아버지 아버지 외쳐대는데
"내가 니 마음 다 안다, 하나님은 너를 귀하게 쓰려 고난과 역경으로 시험을 하시는거다"
이딴 개소리해대면 미친년들 눈돌아가서 자기가 선택받은 신도인줄 착각하고
간이고 쓸개고 집안 기둥뿌리, 자식새끼까지 다 뽑아서 목사한테 떠받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