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와 영써티 둘 다 미혼에 무주택자 비율이 높으며 세상에 불만이 많은 건 유사한데 영포티들은 그래도 직업이 있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자차는 있는데다 저소득자라도 노동운동을 통해 현실을 개변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영써티들은 쉼대남 백수답게 뚜벅이고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자기들 대신 국가에 기여하며 세금을 납부하고 건실하게 일을 하는 외노자들을 욕하고 있음.
영포티와 영써티 둘 다 미혼에 무주택자 비율이 높으며 세상에 불만이 많은 건 유사한데 영포티들은 그래도 직업이 있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자차는 있는데다 저소득자라도 노동운동을 통해 현실을 개변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영써티들은 쉼대남 백수답게 뚜벅이고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자기들 대신 국가에 기여하며 세금을 납부하고 건실하게 일을 하는 외노자들을 욕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