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 목양에 쇼독문화에 더해 세계대전시기에 개나 고양이를 잡아먹는 일이 꽤 빈번했고 그게 결국 도덕과 윤리가 붕과되는 식인행위도 이어지곤 했기 때문인데다 살인을 도모할 때 유영철이나 강호순이 그랬듯 키우던 동물로 선행학습하기 때문이고 특히나 한국은 대륙법계라 그런 거.

사냥, 목양에 쇼독문화에 더해 세계대전시기에 개나 고양이를 잡아먹는 일이 꽤 빈번했고 그게 결국 도덕과 윤리가 붕과되는 식인행위도 이어지곤 했기 때문인데다 살인을 도모할 때 유영철이나 강호순이 그랬듯 키우던 동물로 선행학습하기 때문이고 특히나 한국은 대륙법계라 그런 거.
